층간소음이 거의 없다
후기 5건 이상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4층 이하 저층 타운하우스 구조와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층고가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19개동에 390세대가 나뉜 낮은 밀도도 배경으로 언급됩니다.
“층고도 높고 층간소음도 없어서 매우 살기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 2009년 준공 · 3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 층고가 높은 4층 이하 저층 타운하우스형 단지이며 숲에 둘러싸인 조용한 환경입니다. 반면 수영장·헬스장 등 커뮤니티가 수년째 닫혀 있고 지하철 도보권 밖이라 자차에 의존해야 합니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4층 이하 저층 타운하우스 구조와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층고가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19개동에 390세대가 나뉜 낮은 밀도도 배경으로 언급됩니다.
“층고도 높고 층간소음도 없어서 매우 살기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천고가 일반 아파트보다 높아 개방감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준공 당시 내외장재가 고급이어서 벽지와 커튼 정도만 바꾸고 들어와도 깔끔하다는 서술이 있습니다.
“천고가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편이라 개방감이 좋고 답답하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아침에 새가 지저귀고 다람쥐가 나무를 오르는 숲세권 단지라는 후기가 있고 불편한 점보다 선택에 만족하는 부분이 훨씬 많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숲세권이라 조용하고 공기좋고 교통도 생각보다 더 좋아 미금역까지 두정거장”입주민 후기
지하철은 불편하지만 자차 기준 강남 접근성은 양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대를 빼면 대왕판교로를 통해 가기 좋고 광역버스로 서울에 오가기 편합니다.
“차로 강남까지 길안막힐땐 15분~20분이면 가더군요.”입주민 후기
1층 세대에는 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2~4층 세대에는 창고가 제공되고 일부 4층 세대는 복층 구조입니다. 가장 작은 평수 기준으로 로비층에 2.5평 정도의 개인창고가 있고 선반과 환기창, 전기시설이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일부 세대중 1층인 세대는 스튜디오 ( 방으로 사용가능) 2,3,4층 세대는 창고 제공, 일부 4층 세대는 복층구조로 되어있어 공간을 넓게 사용가능”입주민 후기
수영장·헬스장·골프연습장 등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입장 불가 상태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커뮤니티 건물은 입주민도 입주자대표회의도 아닌 외부 운영사의 재산입니다. 운영사 인수와 리모델링 추진, 재건위원회 활동이 전해지지만 분쟁은 아직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수영장과 헬스장 등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입장불가에다 사용불가입니다”입주민 후기
세입자와 보유자 사이의 신경전이 다른 단지보다 유독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갈등은 커뮤니티 정상화 여부와 관리 상태 평가를 두고 여러 시점에 걸쳐 격한 표현으로 이어졌습니다. 시설 방치가 눈에 보인다는 쪽과 집값 우려로 거짓을 말한다고 맞서는 쪽이 갈려 한쪽 서술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동안 글들을 읽으며 세입자와 보유자간에 신경전 글이 다른 단지에 비해 유독 많이 보이던데”입주민 후기
지하철 이용이 어렵고 차 없이는 생활하기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시간에 한 번 미금역·정자역 셔틀이 있고 단지 앞 마을버스와 250번 버스가 이를 보완합니다.
“차 필수... 차없으면 못살아요.”입주민 후기
걸어갈 수 있는 편의점조차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음식 배달은 안 되거나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브랜드가 많습니다. 도보로 갈 만한 식당은 돈까스클럽 정도라고 합니다.
“여긴 걸어갈 수 있는 편의점조차 없는 동네입니다”입주민 후기
부족하다는 후기는 2021년 4월과 9월에 몰렸고 여유롭다는 후기는 2020년과 2021년 초에 나와 시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한 세대에 차가 2대 필요한 생활이면 1자리 꼴은 빠듯하다는 지적입니다.
전용면적에 비해 공급면적이 넓게 잡혀 관리비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이어졌고 2018년에는 이미 정상화됐다는 반박이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비싸다는 지적이 나와 논쟁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1금융권 대출이 되는지 묻는 글이 2021년·2023년·2025년에 올라왔고 일반 가계대출로 나온다는 답변도 있으나 토지거래허가제 적용 여부는 답변자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노유자시설은 1금융권 대출이 안된다는 말이 있는데 혹시 대출 경험이 있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금곡동 IC 신설 기대는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입주민 개인의 기대 수준입니다. 인근 금곡동 쓰레기매립장의 악취 여부를 묻는 질문에도 답변이 없어 확인되지 않은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