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평택시 고덕면 · 1994년 준공 · 1,28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7개 · 로얄동 1개
동 7개 중 1개가 로얄동 — 101동. 가장 높은 101동은 가장 낮은 103동보다 3.7%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동실거래 134건장점 — 한강뷰, 조경·공원뷰“101동앞으로 강이 보여 너무좋구요 강 앞에 소풍정원이라는 캠핑도할수있는 큰 공원이있어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 2위 302동실거래 43건장점 — 주차“뷰는 302동 쪽 괜찮아요” — 방문자·일반
- 4위 201동실거래 63건장점 —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위치가 좋아요 주차가 불편하긴한데 가격대비 살기 좋은것같아요 201동 남향 뷰입니다” — 방문자·일반
- 7위 103동실거래 69건장점 —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집은 103동인데 일조망 뷰도 좋고 집도 하자없고 벌레도 없고 시원하고 정말 생각했던것보다 좋습니다. 뭐 주차는 어쩔수 없는데 그래도 저녁8시이후부턴 태평후문 하늘채 아파트 쪽 주차하면되긴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3% · 2층 -6.1% · 저층 -0.8% · 고층 0.5% (중층 0% 기준)
6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01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위치가 좋아요 주차가 불편하긴한데 가격대비 살기 좋은것같아요 201동 남향 뷰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1% · 2층 -5.2% · 저층 -1.7% · 고층 0.7%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1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302동실거래 39건장점 — 주차“뷰는 302동 쪽 괜찮아요” — 방문자·일반
- 4위 103동실거래 23건장점 —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집은 103동인데 일조망 뷰도 좋고 집도 하자없고 벌레도 없고 시원하고 정말 생각했던것보다 좋습니다. 뭐 주차는 어쩔수 없는데 그래도 저녁8시이후부턴 태평후문 하늘채 아파트 쪽 주차하면되긴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6% · 2층 -6.0% · 저층 -2.7% · 고층 0.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59형(24평형)에서는 101동이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중앙값 대비 +1.5%·z값·표본 조건 충족). 입주민 리뷰에서도 "101동앞으로 강이 보여 너무좋구요"라는 조망 평가가 확인돼, 데이터와 실거주 체감이 일치하는 드문 사례입니다. 2위인 302동에 대해서도 "뷰는 302동 쪽 괜찮아요"라는 긍정 평가가 있어 순위 방향과 부합합니다.
반면 69형(26평형)과 84형(32평형)은 세대수가 각각 44세대·312세대로 상대적으로 적어(59형 932세대 대비) 동별 표본이 얇고, 급매캐치도 두 평형에 대해서는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고 판정합니다. 특히 69형은 동별 관측치가 8건·13건에 그쳐 표본부족으로 판정을 유보하는 것이 정직합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103동입니다. 59형·84형 두 평형 모두에서 프리미엄 최저 앵커(0%) 동인데, 실거주 후기는 "집은 103동인데 일조망 뷰도 좋고 집도 하자없고 벌레도 없고 시원하고"라는 긍정과 "고향?의냄새..비뇨냄새라고 할까 밖에서 바람타고 들어오는데"라는 부정이 같은 동에서 동시에 확인됩니다. 데이터상 순위가 낮다고 해서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니며, 상대적 위치일 뿐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층수 측면에서는 데이터상 1층·2층이 중층 대비 뚜렷이 낮은 프리미엄(59형 기준 1층 -7.33%, 2층 -6.17%)을 보이는데, 실제 매물 호가에서도 "17층이 1.1억"인 반면 "저층은 9천이네요"라는 후기가 확인돼 방향이 일치합니다.
같은 평형 내 판상형/타워형 같은 구조 분화는 존재하지 않아(세 밴드 모두 단일 구조 클러스터), 구조 프리미엄 비교는 판정보류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