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푸르지오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서해구 청라동 · 2013년 준공 · 75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9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62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62동실거래 59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프라이버시·시선, 역 거리“1호라인은 세대 간섭이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362동 고층 추천” — 방문자·일반
- 2위 364동실거래 85건장점 — 일조·향,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364동 1호라인 안방에서 밤새도록 들리는 엘레베이터 소리때문에 미치겠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363동실거래 63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구조(판상·타워)“조경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호수 공원이 가까운 것은 큰 장점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2종 중 125A 가 로얄타입입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25A | +3.53% | 104건 |
| 126B | +0.00% | 105건 |
층: 1층 -8.3% · 2층 -4.6% · 저층 -3.0% · 고층 2.8% (중층 0% 기준)
11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63동실거래 63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구조(판상·타워)“조경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호수 공원이 가까운 것은 큰 장점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364동실거래 54건장점 — 일조·향,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364동 1호라인 안방에서 밤새도록 들리는 엘레베이터 소리때문에 미치겠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362동실거래 58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프라이버시·시선, 역 거리“1호라인은 세대 간섭이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362동 고층 추천”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3% · 저층 -3.2% · 고층 3.8% · 탑층 -1.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361·362·363·364동 4개 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입주민 후기에서 동 단위보다 라인·향 단위의 선호가 훨씬 많이 언급된다는 것입니다. "겨울왜 2,3호 라인은 정남향이라 관리비안나와요"라거나, "1호라인은 세대 간섭이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362동 고층 추천 4호라인은 세대 간섭 없는 364동 중층부터 추천 겨울에 따뜻함"이라는 후기처럼, 라인별 향·온도 체감 차이가 구체적으로 서술됩니다.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이 점이 뒷받침됩니다. 94형·114형 두 평형 모두, 동별 실거래 프리미엄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유의미한 차이)을 충족하는 로얄동이 산출되지 않았습니다 — 즉 데이터상으로도 특정 동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94형에서는 362동이 최저동 대비 +2.59%(362>364>363 순)로 앞서지만, 114형에서는 같은 362동이 오히려 최저동으로 뒤집히고 363동이 +1.08%로 앞섭니다. 평형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 셈이라, 평형을 구분하지 않고 이 단지의 로얄동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한편 361동은 47~56평형 등 대형평형 위주로 언급되는 동으로 보입니다(세대수를 맞춰보면 120형·139형·283형 217세대가 361동 하나에, 94형·114형 534세대가 나머지 3개 동에 대응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대형평형 밴드들은 동이 사실상 하나뿐이라 동간 상대 프리미엄 자체를 계산할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361동 관련 후기에서는 "361동 1호(47평) 진짜 뷰는 끝내줍니다"처럼 조망에 대한 강한 만족과, "361동은 다른동 반만큼" 같은 주차 구조 불만이 함께 나타납니다.
층수 선호는 데이터와 후기의 방향이 일치합니다. "44층 고층 입주했습니다"라며 "단점 꼽을께 하나도 없어요"라고 답하는 고층 만족 후기가 반복되는데, 실제 급매캐치 고층 프리미엄도 전 평형대에서 일관되게 양(+)의 값(94형 +3.38%, 114형 +3.97%, 120형 +1.6%, 139형 +1.98%)을 보입니다. 다만 1층·2층·탑층은 실제 거래 표본 자체가 매우 얇아(1층은 관측 0건) 확대 해석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타입(구조)에 대해서는 타워형은 큰 아이들에게 잘 맞고 어르신들은 판상형을 더 좋아한다는 취지의 댓글이 있으나, 이 단지 자체가 후기 전반에서 타워형으로 통칭되고 있어 데이터상 두 타입(125A·126B, 94형 기준) 중 어느 쪽이 실제 판상형에 해당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