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마을푸르지오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04년 준공 · 43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18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9% · 2층 -4.1% · 저층 -2.0% · 탑층 -1.5% (중층 0% 기준)
138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5% · 2층 -5.0% · 저층 -1.3% · 탑층 -1.3% (중층 0% 기준)
142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2.8% · 2층 -5.6% · 저층 -2.5% · 탑층 -0.6% (중층 0% 기준)
171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9% · 2층 -5.5% · 저층 -1.6% · 탑층 -1.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4개 평형(118형·138형·142형·171형) 전부에서 급매캐치 데이터상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 나왔다. 동간 premium_pct 최대 격차가 밴드별로 0.19%p~1.19%p에 그쳐, 로얄동으로 분류되는 문턱(중앙값 대비 +1.5%·z≥1.0)에 애초에 미달하기 때문이다. 즉 이 단지는 동에 따라 값이 크게 갈리는 시장이 아니라, 9개동이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는 시장에 가깝다.
그럼에도 입주민 사이에서는 동·라인 선호가 분명히 존재한다.
- 한 입주민은 "실거주 102동이 로얄동 입니다"라고 단언했지만(밴드 미표기, 101·102동이 함께 존재하는 142형으로 추정), 실제 데이터에서는 101동(+1.0%)이 102동(최저동, +0.0%)보다 오히려 premium_pct가 높다 — 데이터와 어긋나는 지목이다.
- 반대로 105동·106동에 대한 평가는 데이터와 방향이 맞는다. 한 입주민은 "105동은 아파트뷰지만 조용했다면 106동은 앞에 아파트는 없어서 뷰는 완전 확 트였는데 도로 소음이 생각보다 큼"이라고 비교했는데, 118형 밴드 데이터에서 105동(+1.0%, 최고동)이 106동(+0.0%, 최저동)보다 실제로 premium_pct가 높다 — 입주민 체감과 데이터 방향이 일치하는 사례다.
- 주차 관련해서는 "105동 106동 이쪽 라인이 좀 주차하기 어렵더라고요"라며 "104동만 가도 자리 많아요"라는 대비도 확인되지만, 138형 밴드에서 104동과 103동의 premium_pct 차이는 0.16%p에 불과해 강한 근거로 보기는 어렵다.
층별로는 전 평형 공통으로 1층·2층에 가장 큰 폭의 마이너스(-2.59%~-5.96%)가, 중층에 기준(0%)이, 탑층에 가장 작은 마이너스(-0.31%~-1.94%)가 매겨진다. 입주민 후기에서도 1층은 "1층 정원을 가꿀 수 있고요"라는 긍정과 "벌레가 자주 출몰하고 겨울에 너무 추움"이라는 부정이 함께 나오는데, 데이터가 1층에 가장 큰 폭의 마이너스를 매기는 것은 부정적 체감과 방향이 일치한다. 반대로 탑층에 대해서는 "탑층도 너무 좋아요..10층이라 높지도 않으면서 층고는 복층높이라.."라는 강한 호평이 있지만, 데이터상 탑층도 중층 대비 여전히 소폭 마이너스라 — 다른 저층 구간보다는 확실히 낫지만, 프리미엄이 붙는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게 데이터의 결론이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각 평형마다 비교 대상 자체가 1개뿐이라(예: 138형은 "170B" 단일 평면) 판정을 내릴 수 없다. 입주민들이 공통으로 꼽는 4베이 판상형 만족은 이 단지 전체에 사실상 동일하게 적용되는 값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입주민들이 로얄을 이야기할 때 동보다 라인을 함께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 "사시는 분들은 좋은 동 좋은 라인은 안 움직이고 싶어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라는 후기처럼, 실제 선호는 동 단위보다 세밀한 라인·호수 단위에서 갈릴 가능성이 있다. 다만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는 동 단위로만 집계되어 있어 라인 단위 검증은 이번 데이터로는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