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남광하우스토리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남양주시 별내동 · 2012년 준공 · 72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03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9%).
타입 간 차이 0.6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31B | +0.63% | 10건 |
| 130A | +0.00% | 111건 |
층: 1층 -5.1% · 2층 -4.3% · 저층 -1.5% · 탑층 -1.1% (중층 0% 기준)
123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간 차이 1.3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53B | +1.34% | 84건 |
| 151A | +0.00% | 61건 |
층: 1층 -7.6% · 2층 -4.4% · 저층 -2.2% (중층 0% 기준)
133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8% · 2층 -4.9% · 저층 -2.3% (중층 0% 기준)
170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0%).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탑층 0.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이 단지는 103형·123형·133형·170형 4개 평형 밴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로얄동이 없다고 판정됩니다(중앙값 대비 +1.5%·표본 등 기준선을 넘는 동이 없음). 실제로 입주민 후기·블로그 전체를 통틀어도 "이 동이 가장 좋다"는 식의 동별 비교 주장은 거의 등장하지 않으며, 확인되는 동 언급은 5303동 관련 2건뿐입니다 — 하나는 특정 세대의 대지지분을 높게 평가한 매물 소개 글이고, 다른 하나는 5303동 인근 버스 접근성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댓글입니다. 두 언급 모두 "동 전체가 가격이 높다"는 취지의 주장은 아니어서, 데이터의 "로얄동 없음" 판정과 입주민 발화의 "동별 비교 자체가 드묾"이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타입(구조)별로는 103형(130A·131B)과 123형(151A·153B) 모두 데이터상 가격 차이가 존재하지만(123형은 최대 1.48%p), 입주민 후기에서 특정 타입을 콕 짚어 선호를 밝힌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층별로는 저층일수록 할인폭이 커지는 패턴이 전 평형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며(1층이 중층 대비 최대 -8%대), 이는 "일층은 역류?이런것도 걱정이라고 들었는데"라는 입주민 문의와 방향이 같습니다. 특히 가장 큰 평형인 170형은 실거래 대부분이 탑층(테라스형)에서 이뤄져, "탑층 테라스형은 매물이 잘 안나오나봐요"라는 후기와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