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광교 리딩단지라고 하는 중흥 바로 옆단지로”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 2012년 준공 · 37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신풍초 정문과 마주 보고 지하2층에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백화점·아울렛·호수공원에 닿는 도보 생활권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쉬움은 창을 열면 거슬리는 대로변 소음·먼지와 주변 단지보다 어둡다는 외관 야간 조명입니다.
“광교 리딩단지라고 하는 중흥 바로 옆단지로”입주민 후기
“힐스는 집크기와 호수공원 거리가 아쉽고”입주민 후기
“광교는 이 4거리내에 있는 집들(자이3단지, 중흥, 포레나) 이 인프라 누리기에 최적의 위치인듯.”입주민 후기
“2단지에 살았었는데 거기는 단지가 길어서 주차가 느무 불편했었거든요 ㅜㅜ”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정문까지 길 하나만 건너면 됩니다. 걸어서 나오면 바로 에듀타운 학원가이고 다산중은 대각선에 있습니다. 학원 가는 아이들을 위한 드롭존 대기 장소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풍초 바로 앞이고 단지 내 걸어서 나오면 바로 에듀타운 학원가라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 엘리베이터로 지하2층에 내려 주차장 연결통로로 나가면 횡단보도 하나로 갤러리아와 롯데아울렛, 호수공원에 닿는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있습니다. 중앙역과 호수 사이 딱 중간에 있어 날씨에 따라 호수 쪽이나 산 쪽 산책로를 고릅니다.
“세대엘베타고 지하2층에서 롯데몰, 갤백 가기 너무 편리해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보유가 1.73대라 늦은 밤에도 기둥 옆 자리까지 댈 수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하2층은 두 번째 줄을 넘어가면 세 자리에 두 대만 세우는 암묵적 규칙이 있습니다. 갤러리아를 찾는 지인들의 주차등록 요청이 늘고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밤늦게 오더라도 기둥옆 주차를 언제든 댈수 있다는 자3!”입주민 후기
48평 기준 20만원대이고 전에 살던 34평 아파트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비싸다는 의견은 1건뿐입니다.
“단지가 작아도 관리비 비싸지 않아여”입주민 후기
헬스장·골프연습장·독서실·도서관이 지하로 이어져 날씨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멈췄던 사우나는 운영이 재개됐습니다. 이용료는 관리비 포함이라는 후기와 월 1만원이라는 후기가 엇갈려 시점 차이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이 잘 되어있고 지하로 연결되어 날씨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가능함.”입주민 후기
3~5분이라는 후기와 10~15분이라는 후기가 비슷하게 나뉘며 기점 동과 횡단보도 신호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남역까지 40분 안팎이고 출발역 쪽이라 앉아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이웃이 점잖고 교양 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주민끼리 단합이 잘돼 가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이웃주민분들도 점잖고 교양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창을 열어두는 계절에 차 소리와 먼지가 거슬린다는 후기가 부정 서술 중 가장 많습니다. 샷시 방음·창 닫기·고층·산 쪽 향 덕에 거의 못 느낀다는 서술도 그만큼 있어 층·향·창 개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거실이 다산중 쪽 남서향인 세대가 더 조용하다고 합니다.
378세대 3개동 규모라 단지 홍보에서 밀린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규모가 작아도 시설을 여유롭게 쓰고 주민 단합이 잘된다는 의견이 있어 같은 특징을 장점으로 보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세대수가 적다는걸 빼면 이보다 더 좋은 단지는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광교 한가운데에서 이 단지만 외벽 조명이 없어 예전 느낌이라는 후기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저녁에 문주 LED등이 켜지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혼자만 어둡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에요”입주민 후기
중흥이 지어진 뒤 호수뷰와 일조가 제한됐다는 입주 초기 후기가 있는 반면 상업지구 쪽 시티뷰와 야경은 만족한다는 의견이 있어 라인과 향에 따라 갈립니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5건으로 우세하고 가장 최근인 2025년 후기도 조용 쪽입니다. 심하다는 후기에는 윗집 변수를 지적하는 답이 달렸습니다.
갤러리아 사거리 쪽에서 늦은 밤 배달 오토바이 소리가 크다는 후기가 1건 있습니다.
“늦은밤 갤러리아 사거리쪽 배달오토바이 소리는 매우 거슬립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2018~2019년 글에 몰린 상업지구 공사 소음과 상가 공백 불만은 당시 상태이며 갤러리아 개장 이후 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3호선 연장 같은 장래 노선 기대는 계획 단계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