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한세상 더 테라스
“옆에 테라스 아파트가 있어서 비교되니까”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 2011년 준공 · 44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광교역이 신분당선 시작역이라 도보 10분 안팎에 타서 앉아 간다는 점과 광교산·산책로가 이어지는 숲세권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입주 초기 결로·곰팡이 하자가 여러 세대에서 보고됐고 단지 인근에 고등학교가 없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옆에 테라스 아파트가 있어서 비교되니까”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으로 위 아래 모두 참 무례한 일도 많고 그랬는데”입주민 후기
“맞은편 수자인보다는 동간 거리가 좁은 느낌?”입주민 후기
광교역이 신분당선 시작역이라 도보 10분 안팎에 타면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강남역까지 37~40분대라는 구체적인 소요시간이 여러 후기에 나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통근 셔틀이 단지 인근을 지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신분당선 탑승까지 도보 10분, 무조건 앉아감”입주민 후기
단지 옆 개울과 성죽공원·열림공원, 광교산 진입로가 바로 연결되어 산책 이야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연못 분수와 저녁 개구리 소리까지 거론되는 자연환경입니다.
“연못에 분수 있고 저녁되면 개구리 소리 들림”입주민 후기
광교초등학교까지 도보 3~5분이라 통학이 짧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광교중은 특목고·자사고 진학률이 수원시 상위권으로 꼽힙니다. 2018년 말에는 광교초 혁신초 지정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초등학교 정면 홍재도서관”입주민 후기
이중주차가 없어 차를 빼달라는 연락을 받을 일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있습니다. 밤늦게도 지하 1층까지 빈 자리가 많다는 후기가 뒷받침합니다.
“우리 단지는 이중주차 없어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없거나 약하다는 후기가 부정 후기보다 확연히 많습니다. 이전에 살던 단지에서 소음 갈등을 겪다가 이곳에서 해소됐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다만 세대와 이웃에 따라 다르다는 의견이 있어 완전히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층간소음도 없고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내 어린이집과 인근 유치원 등 보육시설이 많아 영유아기에 들어오는 가정이 있습니다.
“유아 보육시설이 많아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드레스룸과 안방화장실 결로로 곰팡이가 생겼다는 후기가 여러 세대에서 나옵니다. 보수 후 나아졌다거나 환기 관리로 문제가 없다는 후기도 있어 세대별 보수 이력과 환기 습관에 따라 갈립니다. 2017~2021년 입주 초기에 하자보수가 집중됐습니다.
“결로로 인한 곰팡이가 심했다”입주민 후기
자녀 고등학교 걱정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여러 시점의 후기에 반복됩니다. 수원외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면 보완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지만 아직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자녀 고등학교가 좀 걱정이지만 그외 인프라 및 자연환경은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인근에 소아과 등 소아 전문 병원이 없어 매수 희망자의 질문이 반복됩니다.
“단점은 소아과를 차타고 가야한다는 점이에요.”입주민 후기
2011년 입주 초기에는 상가가 너무 없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2020년대 들어 상가가 채워지며 불편이 줄었지만 2026년에도 아쉽다는 의견이 남아 있습니다.
“상권이 좀 아쉽긴 하지만”입주민 후기
신분당선이 호매실까지 연장되면 광교역이 종점 지위를 잃고 배차가 줄 수 있다는 우려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연장은 추진 단계의 전망이라 확정된 일정은 아닙니다.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시 광교역의 효용이 낮아질까봐 걱정하는 목소리들도 있으신것으로 압니다.”입주민 후기
7·8동은 엘리베이터로 데크층만 닿아 저녁 늦게는 지하 2층에 대고 걸어 올라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7, 8동 비추”입주민 후기
가운데 낀 2호 라인은 괜찮지만 외벽에 노출되는 1·3호 라인은 겨울에 한기가 든다는 2018년 후기가 있습니다.
“외벽에 노출되는 13호 라인은 좀 추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4·5동 누수 경고와 하자보수 소송 회고는 각각 한 건뿐이라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사역·3호선 연장 이야기도 추진 단계의 전망이라 개통 일정으로 읽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