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자이더클래스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2012년 준공 · 1,03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4208동실거래 117건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조용, 조경·공원뷰“새빛초등학교 도보2분” — 블로그
타입 간 차이 0.8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3A | +0.85% | 288건 |
| 83B | +0.00% | 92건 |
층: 1층 -7.5% · 2층 -4.0% · 저층 -2.0% · 고층 0.0% · 탑층 -2.3% (중층 0% 기준)
84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6%).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4210동실거래 56건장점 —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집에서 바라보는 꽃들과 나무들이 너무 이쁘네요♡” — 방문자·일반
- 2위 4202동실거래 52건“상권과 가까운 4202, 4204, 4205동은 담배연기 리스크가 조금 있다.” — 블로그
- 4위 4204동실거래 20건“상권과 가까운 4202, 4204, 4205동은 담배연기 리스크가 조금 있다.” — 블로그
- 6위 4205동실거래 64건“상권과 가까운 4202, 4204, 4205동은 담배연기 리스크가 조금 있다.” — 블로그
- 7위 4201동실거래 86건장점 — 학교 거리, 엘리베이터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주차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4201동 입구에서 엘베까지 1분걸리더라구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4210·4201동은 이 평형 1·7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4201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7위입니다.
타입 간 차이 2.6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1A | +2.66% | 187건 |
| 112C | +1.17% | 95건 |
| 111B | +0.00% | 109건 |
층: 1층 -9.3% · 2층 -5.5% · 저층 -2.3% · 고층 0.5% · 탑층 -1.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에서 흥미로운 지점은, 입주민들 사이에서도 "로얄동이 뚜렷하지 않다"는 인식이 있다는 점입니다. 한 입주민은 로얄동을 묻는 질문에 "살아보시면 로얄동이 없어요. 그만큼 각 동마다 장단점이 있는데"라고 답했는데, 이는 급매캐치 데이터의 판정과도 정확히 일치합니다 — 25평형(59형)·34평형(84형) 모두 royal_dongs가 비어 있어,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는 것이 시스템 판정입니다.
실제로 동별 premium_pct(평형별 최저동을 0%로 둔 값)를 보면 84형에서 가장 높은 4210동조차 +1.84%(n=59)에 그쳐, 로얄동으로 인정받는 4가지 조건(중앙값 대비 +1.5%·z≥1.0·n≥5·상위 D÷3)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왜 이렇게 격차가 작을까요? 리뷰를 보면 이 단지의 낮은 용적률·건폐율 덕분에 동간거리가 전반적으로 넓어 조망·일조 차이 자체가 크지 않다는 정황이 반복 확인됩니다("고층은 모든 동이 다 좋고, 중저층은 5,6,7동이 앞에 다른 건물이 없어 좋습니다" 등). 데이터의 '무의미' 판정과 입주민의 '로얄동 없다'는 체감이 방향을 같이 하는, 비교적 드문 사례입니다.
구조 타입은 조금 다른 결과를 보입니다. 34평형(84형)의 경우 데이터상 111A 타입이 +2.6%(n=189)로 구조 프리미엄이 가장 높고, 최근 15억대 실거래 2건도 모두 타워형에서 나왔습니다. 반면 일부 입주민(고공감 게시물)은 "타워형은 그저 건설사가 만들어낸 작품일뿐 사는 사람들에겐 좋을게 없습니다. 판상형으로 찾으세요"라며 반대 입장을 강하게 밝히고 있어, 커뮤니티 여론과 실거래 데이터가 엇갈리는 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25평형(59형)은 방향이 좀 더 부합해, A형(83A)은 많이 살아본 타워형이라는 서술처럼 실제로 83A 타입의 구조 프리미엄(+0.81%)이 83B(0%)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층 단위로는 방향이 뚜렷합니다. 1층(59형 -7.44%, 84형 -9.2%)·2층이 확실히 낮고 고층이 가장 높은데, 리뷰에서도 저층보다 고층·뻥뷰를 선호하는 서술이 일관되게 나타나 데이터와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