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이펜하우스3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양천구 신정동 · 2011년 준공 · 1,33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간 차이 0.0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6A | +0.05% | 22건 |
| 117B | +0.05% | 9건 |
| 117C | +0.00% | 13건 |
층: 1층 -4.4% · 2층 -5.0% · 저층 -1.6% · 탑층 0.0% (중층 0% 기준)
11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0% · 탑층 -1.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 입주민들은 특정 '로얄동'을 지목하기보다 지양산 숲 조망(고층·산 방향)과 남향, 그리고 평형으로 선호를 표현합니다. 대형 114형(45평)을 '이펜의 중심'으로, 국평 84형을 '가장 잘 팔리는 평형'으로 여기는 경향이 보입니다.
- 급매캐치 실거래 프리미엄과 대조(descriptive, coef는 적정가가 아님)
- 층: 84형 기준 1층(−4.40%, n=8)·저층(−1.55%, n=15)이 중층 대비 실거래가 낮게 잡혀, 저층·1층보다 중층 이상 조망이라는 입주민 선호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 동: 이 평형은 로얄동 판정 기준으로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결과입니다. 순위로는 304동(+0.94%, n=9)·310동(+0.73%, n=15)이 상위, 302동(+0.45%, n=13)·307동(0.00%, n=7, 최저)이 하위인데, 입주민이 같은 서브타입으로 묶어 말하는 307·310동이 서로 최하위와 2위로 갈리는 등 동 프리미엄과 타입 프리미엄이 여전히 얽혀 있어 동 단독 서열은 판정보류입니다.
- 타입: 116A(+0.06%, n=22)·117B(+0.06%, n=9)·117C(0.00%, n=13)로 타입 간 프리미엄 차이 자체가 사실상 없습니다. 즉 이 단지에서는 타입보다 동·층 차이가 시세에 더 크게 반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유동성: 대형 114형은 거래가 뜸하고 국평인 84형이 상대적으로 잘 팔린다는 입주민 인식과 방향은 부합하나, 회전율 수치는 이번 대조 대상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아 구체적인 값은 생략합니다.
- 향(남향): 급매캐치에 향 프리미엄 축이 없어 판정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