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신도시
“동백을 고민하다 두산위브 왔는데 너무 만족해요”입주민 후기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 2013년 준공 · 62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삼가역 도보 2~5분 초역세권과 강남·판교행 광역버스, 넓은 동간거리와 낮은 층간소음이 후기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반면 도보권에 중·고등학교가 없다는 지적이 가장 일관되고 최근에는 밤 시간 주차 여유와 분리수거 운영도 아쉬움으로 나옵니다.
“동백을 고민하다 두산위브 왔는데 너무 만족해요”입주민 후기
삼가역까지 도보 2~5분이라는 후기가 2017년부터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에버라인으로 선릉역까지 1시간 안팎이고 중부대로의 5000번대 광역버스로 강남에 직행합니다. 판교 출퇴근에도 광역버스가 있어 불편이 없습니다.
“버스정류장과 에버라인 역이 가까워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동간거리가 넓어 단지가 시원하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오는 구조적 장점입니다. 녹지가 많고 조경은 에버랜드와 역북 푸르지오 팀이 설계했다고 합니다. 건폐율이 낮아 답답함이 적습니다.
“동간거리 어마무시하게 넓고 쾌적해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간격이 있어 옆집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여러 시기에 걸쳐 나옵니다. 위아랫집 소음을 겪은 가정은 한 건뿐입니다.
34평부터 57평까지 중대형 위주라 삼가·역북 일대에서 대형평수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역북 삼가 통틀어서 대형 평수가 있는 유일한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단지 전체로 연결돼 각 동 엘리베이터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은 모든 단지내 연결되어 있고 각동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삼가초가 후문 바로 뒤라 초등 자녀가 안전하게 걸어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품아라는 점을 장점으로 든 후기도 있습니다.
“초등 두아이가 후문뒤 학교를 안전하게 잘 다닐수 있어 좋고”입주민 후기
중·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없다는 지적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중학교 신설 기대가 나온 적이 있으나 이후에도 같은 아쉬움이 반복됐습니다. 중고등 학군은 동백 쪽을 바라는 가정도 있습니다.
“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없다”입주민 후기
2021년 무렵까지는 자정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2024년 이후에는 세대당 2~3대를 두는 집이 늘어 넉넉하지 않고 최근에는 오후 9시를 넘기면 자리를 찾아다녀야 합니다. 가르는 기준은 시점입니다.
재활용 분리수거가 주 1회뿐이라 냄새와 벌레가 생긴다는 불만이 최근에 나왔고 경비 인력이 고령이라 관리가 부실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관리비를 더 내고 횟수를 늘리면 된다는 반론도 붙었습니다.
“재활용 쓰레기를 일주일에 한 번만 받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입주민 후기
주변에 상가가 없어 자차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두 건 있습니다. 학원 인프라도 얇아 역북동에서 오는 학원차량을 이용합니다.
“주변에 상가 없고 자차 필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길에 곰팡이 냄새가 심했다는 후기가 한 건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올라가는데 곰팡이 냄새 역하게 나더라구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용인IC·제2외곽순환도로·GTX 연계 이야기는 대부분 '개통되면'이라는 조건 아래 나온 전망이라 현재 상황과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에버라인은 지하철이 아니라 지상 경전철이라는 점도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