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힐(자연앤힐스테이트 광교)
“자힐 살기 너무너무 돟은데 단점이 국평밖에 없다는 것”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 2015년 준공 · 50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광교중앙역 신분당선이 단지와 바로 이어지고 지하 2층 24시간 분리수거와 세대당 2대에 가까운 주차 여유가 일상을 편하게 만듭니다. 아쉬운 점은 출퇴근 시간 엘리베이터 대기와 초등학교까지의 거리입니다.
“자힐 살기 너무너무 돟은데 단점이 국평밖에 없다는 것”입주민 후기
“신축이라중흥으로갈까했는데 가서보니 써밋이 나아서 이곳으로 이사왔는데”입주민 후기
집에서 광교중앙역까지 도어투도어 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단지 안에서 역과 먼 쪽 동도 하차부터 현관까지 5분이고 강남역까지는 30~40분대로 적힙니다. 버스환승센터에서 공항버스와 광역버스를 탈 수 있고 삼성·하이닉스 통근 셔틀도 단지 앞에 섭니다.
“집과 도어투도어 신분당선 5분거리”입주민 후기
롯데마트와 아브뉴프랑이 지하로 이어지는데도 단지 안은 상가와 문으로 분리돼 조용합니다. 놀러 온 지인들이 의외로 조용하다고 한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주상복합이라 시끄러울 거라 생각하던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보고 엄청 조용하다하네요”입주민 후기
각 동 지하 2층에서 분리수거와 음식물·쓰레기를 24시간 버릴 수 있어 비를 맞거나 배출 요일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에도 분리수거장 냄새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세대 안에 음식물 처리기는 없어 직접 내려가야 합니다.
“지하 2층에서 24시간 상시 분리 수거 및 쓰레기 배출이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대수가 2대에 가까워 이중주차가 없고 아침에 차를 밀 일이 없습니다. 입주민 주차장은 지하 3~4층이며 상가 주차장과 출입구가 나뉩니다. 칸 폭이 대형차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한 건 있습니다.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매일 아침에 차를 밀어야 했는데 여긴 이중주차 자체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결로가 전혀 없고 샷시 단열과 방음이 좋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층간소음도 걱정할 수준이 아니지만 윗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살아본 아파트 중 유일한 결로 전혀 없는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104동 2층에 헬스장·골프연습장·탁구장이 있고 101동 2층에 독서실과 키즈클럽이 있습니다. 헬스 이용료는 세대당 월 1만원 수준이고 스터디룸은 월 3만원이라고 합니다. 경기도서관도 길 하나 건너 바로 옆입니다.
“104동 2층에 헬스장, 골프연습장, 탁구장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신풍초 앞·광교고 앞·연무중 앞 학원가가 모두 걸어서 닿습니다. 중학교는 주로 연무중으로 간다는 후기입니다.
“연무중 학군좋고 주변 학원가 잘되어 있어 만족도가 큽니다.”입주민 후기
101·102동만 엘리베이터가 2대이고 나머지 동은 1대이며 라인마다 다르다는 서술도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붐비고 이사·택배가 겹치면 대기가 길어 불편하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반대로 어느 단지나 비슷하다는 반론이 2건 있습니다.
신풍초 배정이고 후문으로 아이 걸음 8~10분이라는 후기이며 거의 유일한 단점으로 꼽힙니다. 단지 옆 신설 학교의 개교는 2027년 3월이라는 서술과 2028년이라는 서술로 갈립니다.
“유일한 단점이 초등학교가 조금 멀다는 점이었는데”입주민 후기
외부인이 많이 찾아와 주차장에 쓰레기와 카트가 널려 있고 출입문을 열어 달라는 요청도 있다는 후기입니다.
“단점이라면 외부인이 너무 많이들 방문해 주차장 내부에 쓰레기 및 카트가 널부러져있어 보기가 안좋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조망은 호수뷰 단지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있고 호수뷰 때문에 중흥으로 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생활 편의는 중앙역 쪽이 낫다는 반론이 한 건 있습니다.
“단 한가지 상대적으로 부족한게 VIEW..”입주민 후기
2021년에는 보수 부위가 방치된다는 지적이 있었고 2024~2025년에는 도색·조명 개선과 하자 보수가 진행 중이라는 후기가 나옵니다.
102동·105동 앞 흡연으로 창문을 열기 어렵다는 후기가 한 건이고 같은 동에서 연기를 못 느꼈다는 후기가 맞서 동별 편차인지 확인이 어렵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광역철도 역과 출구 위치는 의견이 갈리고 확정된 근거가 없습니다. 신설 학교 개교 시점도 후기마다 달라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