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꿈에그린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남양주시 다산동 · 2008년 준공 · 767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간 차이 0.0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1B | +0.01% | 99건 |
| 81A | +0.00% | 17건 |
층: 1층 -8.8% · 2층 -3.6% · 저층 -1.4% · 고층 0.5% · 탑층 -0.1%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로얄동 1개
동 5개 중 1개가 로얄동 — 102동. 가장 높은 102동은 가장 낮은 107동보다 2.8%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3% · 2층 -4.5% · 저층 -2.3% · 고층 0.5% · 탑층 -1.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84형에서는 데이터상 102동이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premium +2.77%, n=93). 흥미롭게도 입주민들은 조망 기준으로 "황금산쪽 라인 103·105·106동"과 도농역쪽 라인 101·102·108동을 나누는데, 실제 프리미엄 1위인 102동은 조망 라인이 아니라 접근성 라인에 속합니다. 소스에서는 102동이 "지하 2층까지 엘레베이터 내려가고 특히 14~16층은 1호 없이 2호 단독 사용합니다 그래서 복도 전체를 전실처럼 사용합니다"라는 구조적 특전과 함께 언급되어, 조망보다는 접근성·구조적 편의가 프리미엄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59형에서는 데이터상 유의미한 로얄동이 없는 것으로 판정됩니다(동간 프리미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 실제로 "24평형 어디가 로얄동인가여"라고 입주민 스스로 되묻는 질문이 있을 정도로, 뚜렷한 선호 동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층수에 있어서는 저층 기피가 데이터와 후기 모두에서 확인됩니다. 84형 기준 1층은 중층 대비 -9.26% 낮게, 저층 전반은 -2.34% 낮게 형성되어 있고, 후기에서도 "저층이라 해가 들지 않은 단점과 관리가 잘 안되는 느낌"이라는 서술이 확인됩니다. 다만 고층·탑층 구간은 거래 표본이 매우 얇아(예: 84형 탑층 n=2) 세부 수치 해석에는 유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105동은 소스에 언급되지만 데이터상 59형·84형 어느 동 목록에도 없습니다. 두 밴드의 동 목록을 종합하면 105동은 123형(대형) 소속일 가능성이 높은데, 123형은 거래 표본(28건)이 동 단위로 나누기에는 얇아 동별 프리미엄 자체가 산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