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릉호반써밋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 2012년 준공 · 1,42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18개 · 로얄동 2개
동 18개 중 2개가 로얄동 — 2210·2215동. 가장 높은 2210동은 가장 낮은 2218동보다 4.0%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2216동실거래 48건장점 — 상가·편의“2216동 살았는데 거기가 정문에서 바로가까운 동이라 신호등하나만 건너면 바로 스타필드 입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2212동실거래 51건“2212동 뷰~~~~~~~” — 방문자·일반
- 8위 2207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저도 저층동이지만 왼쪽으로는 북한산,정면으로는 앵봉산이 보여서 만족감 굿입니다.(2203,2204,2207동이 비슷한 뷰죠).바로앞 널찍한 정원뷰는 덤이죠~^^” — 방문자·일반
- 9위 2204동실거래 15건장점 — 조경·공원뷰“저도 저층동이지만 왼쪽으로는 북한산,정면으로는 앵봉산이 보여서 만족감 굿입니다.(2203,2204,2207동이 비슷한 뷰죠).바로앞 널찍한 정원뷰는 덤이죠~^^” — 방문자·일반
- 13위 2214동실거래 43건장점 — 조경·공원뷰“뷰를 보니 2214동 이신가 보네요~ 사진 멋집니다 ㅎㅎ” — 방문자·일반
- 14위 2203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삼송에서 GTX창릉역까지 집 앞(2203동 앞) BRT로 한번에 가는 유일한 아파트.” — 방문자·일반
- 15위 2213동실거래 74건장점 — 역 거리“전 2213동 사는데 삼송역까지 도보로 출퇴근합니다. 여자 걸음으로 10분 걸려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6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3C | +1.60% | 57건 |
| 112A | +1.36% | 242건 |
| 112B | +0.05% | 230건 |
| 114D | +0.00% | 81건 |
층: 1층 -7.6% · 2층 -5.8% · 저층 -2.5% · 고층 0.5% · 탑층 -0.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의 동 프리미엄(premium_pct,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았을 때)을 입주민 서술과 대조해봤습니다. 이 단지는 84형 단일 평형이라 평형 간 교집합 문제 없이 바로 비교가 가능합니다. 이 평형에서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판정된 동은 2210동(+4.06%, 18개 동 중 1위, n=39)·2215동(+3.49%, 2위, n=31)입니다. 다만 소스에서 이 두 동을 콕 집어 선호를 밝힌 입주민 발화는 확인되지 않아, 판정은 실거래 데이터만을 근거로 합니다.
- 2216동(정문·스타필드 최인접): 입주민이 "신호등하나만 건너면 바로 스타필드"라며 명시적으로 호평한 동으로, 실제 프리미엄도 +2.40%(18개 동 중 3위, n=47)로 로얄동 다음가는 상위권에 속합니다. 통념과 데이터가 방향적으로 일치하는 사례입니다.
- 2204·2207동(북한산·앵봉산 조망): "왼쪽으로는 북한산, 정면으로는 앵봉산이 보여서 만족감 굿"이라며 조망을 이유로 호평받은 동 중 데이터가 확인되는 두 동으로, 프리미엄은 각각 8위(+1.31%, n=16)·7위(+1.47%, n=11)로 중위권입니다(같이 언급된 2203동은 순위 상위 12개 동 목록 밖이라 개별 수치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조망에 대한 만족도가 최상위 프리미엄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흥미로운 발견입니다.
- 층 프리미엄: 저층은 -2.45%, 고층은 +0.58%로 실거래상 고층이 다소 높지만, 1층(-7.58%)만큼 크게 낮지는 않습니다. 여러 입주민이 엘베 대기 없음, 주차 여유, 프라이버시를 이유로 저층을 자발적으로 선택했다고 밝힌 점을 고려하면, 1층을 제외한 저층은 고층 대비 큰 가격 손해 없이 개인 생활방식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선택지로 보입니다.
- 타입 프리미엄: 113C(+1.73%, n=58)가 가장 높고 112A(+1.43%, n=251)·112B(+0.04%, n=237)를 거쳐 114D(0%, n=83, 앵커)가 가장 낮습니다. B타입·D타입 알파룸에 대한 입주민 선호 발화는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아 정성적 대조는 어렵지만, 4개 구조 클러스터 간 프리미엄 격차 자체는 데이터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