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뉴타운두산위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양천구 신월동 · 2012년 준공 · 357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5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5% · 2층 -3.5% · 저층 -1.7% · 고층 0.7% · 탑층 0.0% (중층 0%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간 차이 0.0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0B | +0.07% | 36건 |
| 110A | +0.00% | 47건 |
층: 1층 -5.3% · 2층 -4.8% · 저층 -1.5% · 고층 0.7% · 탑층 0.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헤도닉 가격 결정 모형의 정량 데이터와 입주민들의 정성 선호도를 대조 분석한 결과입니다.
| 평형 밴드 | 세부 항목 | 급매캐치 프리미엄 (premium_pct) | 표본수 (n_obs) | 로얄동 판정 / 대조 결과 |
|---|---|---|---|---|
| 84형 (33평) | 104동 | +0.75% | n=37 | 로얄동 없음 (동별 차이 유의하지 않음) |
| 84형 (33평) | 105동 | 0.0% (기준) | n=46 | 중앙 정원 조망 선호 있으나 실거래가 편차 0.75%p로 균일 |
| 75형 (30평) | 103동 / 101동 / 102동 | +0.66% / +0.28% / 0.0% | n=11 / n=22 / n=13 | 로얄동 없음 (동별 차이 유의하지 않음) |
| 84형 타입 | 110A / 110B | +0.06% / 0.0% | n=47 / n=36 | 판상형(110A)과 타워형(110B) 간 가격 차이 사실상 없음 |
| 층 프리미엄 | 1층 / 2층 / 저층 | -5.28% ~ -8.35% / -3.52% ~ -4.97% / -1.35% ~ -1.78% | 다수 | 1~2층 저층 감가 뚜렷하게 확인 (입주민 기피 심리 일치) |
| 층 프리미엄 | 중층 / 고층 | 0.0% (기준) / +0.48% ~ +1.08% | 다수 | 중층 앵커 중심 안정적 시세 및 고층 조망 프리미엄 확인 |
데이터 분석 핵심 포인트: 입주민들은 정원 뷰가 나오는 105동 고층을 선호동으로 꼽기도 하지만, 정량 분석 결과 84형(0.75%p 편차)과 75형(0.66%p 편차) 모두 동별 실거래 가격 격차가 극히 미미하여 공식 로얄동 판정은 '없음'으로 나타났습니다. 357세대 평지 단지 특성상 전 동의 생활 편의성이 균일하게 우수하므로, 특정 동에 얽매이기보다는 일조권과 조망이 확보된 중·고층 매물을 우선 검토하는 것이 실속 있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