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밤섬리베뉴 2차
“2단지 보단 1단지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마포구 상수동 · 2014년 준공 · 42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상수역 도보 3~5분과 서강초 육교 통학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층간소음과 주차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학교 이후 학군과 단지 안팎의 병원·소아과는 아쉬운 편입니다.
“2단지 보단 1단지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광흥창 대장 아파트 (밤섬자이와 더불어)”입주민 후기
“래미안인 우리 아파트가 더 좋아졌습니다”입주민 후기
“여긴 왜 아현,북아현보다 인기가 없는건가요”입주민 후기
상수역(6호선)까지 도보 3~5분이고 101동 위쪽 입주민 전용 쪽문을 이용하면 3분 정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여의도·상암·광화문 쪽 직주근접과 강변북로 진입 편의도 장점입니다. 합정·신촌까지 걸어 다니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상수역(6호선) 약 5분 거리”입주민 후기
서강초까지 육교로 도보 5분 안팎이라 안전하게 통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포에서 선호하는 초등학교라는 평판이 있고 사립초 셔틀도 단지 앞까지 들어옵니다.
“서강초 육교 건너면 바로라 애 키우기좋고”입주민 후기
주차 공간이 세대당 1.5대에 가까워 주차난이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새벽 두 시에 와도 자리가 있고 지하 4개 층 규모입니다. 자리가 없다는 문의는 한 건뿐이고 반박이 달렸습니다.
“주차공간도 세대당 1.5대에 육박하여 넉넉한 편으로 주차난이 전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한강공원은 걸어서 2분 와우산공원은 5분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산책과 운동 동선이 짧고 일부 세대는 탁 트인 한강 조망도 누립니다.
“한강공원 걸어서 2분 + 와우산공원 걸어서 5분 + 내년 당인리 공원 걸어서 4분”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1도 없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나옵니다. 반대로 소음 갈등과 경찰 출동을 목격했다는 의견은 한 건뿐입니다.
“층간소음 1도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아늑하고 조용한 단지 분위기와 조경이 좋고 경비원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어 편합니다. 작은 단지라 중앙광장이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경비원분들도 하나같이 친절하세요”입주민 후기
5세까지 등하원이 편하고 배정도 다른 동네보다 수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치원 버스 노선에도 들어갑니다.
“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이있어서 5세까지 등하원 너무 편하게했습니다”입주민 후기
광흥창 소아과 한 곳은 기본 대기가 2시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병원과 은행은 합정·신촌·공덕까지 나가야 하고 대형마트·백화점도 단지 밖입니다. 영유아 가정은 인근 유치원이 적다는 점까지 감안할 만합니다.
“광흥창에 소아과 1군데 뿐 (기본 대기 2시간)”입주민 후기
버스 노선이 적다는 후기와 마을버스 정류장이 1분 거리라는 후기로 갈립니다. 6호선은 업무지구로 직결되지 않아 여의도 출근에는 좋고 강남 방면은 아쉽습니다.
“상수역은 가깝지만 버스가 없는게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학교 거리가 애매하다며 이사한 후기가 더 많습니다. 중고등 학원은 대흥역 학원가로 도보 20분 이상 또는 지하철 두 정거장을 이동한다고 합니다. 중고등도 잘 다닌다는 전언이 있으나 배정 학교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질적인 누수 이야기가 있고 시공사가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했다는 전언도 있습니다. 입주 초기 후기는 하자가 없다는 쪽이어서 연차가 오르며 나온 이야기로 읽힙니다.
“고질적인 누수문제..잘 해결됐으면 하네요”입주민 후기
마트·치과·베이커리가 편리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2025년 이후 후기는 부동산 중심이라는 쪽입니다. 상가가 104동 쪽에 있다는 서술이 있어 동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104동과 101동은 강변북로와 가까워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고 같은 동 거주자는 별로 안 크다고 답합니다.
자차로 나갈 때 강변북로 하행은 마포대교로 우회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 이용시 강변북로 마포방향으로 나가는 출구 없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부선 기대를 담은 후기는 개통 시점이 확인되지 않아 걸러 들을 이야기입니다. 1단지 후기에 2단지 이야기가 섞여 있어 단지 이름을 확인하며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