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파크푸르지오
“래미안와서 놀고 가면 안되냐 해서 종종 놀고 간답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2015년 준공 · 84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지상에 차가 없는 넓은 단지와 단지 앞마당처럼 이어지는 수지체육공원, 풍덕초 통학 동선이 가장 강한 장점으로 꼽힙니다. 대신 수지구청역까지 걸어서 10분대 중반이 걸리고 단지를 지나는 대중교통은 배차가 긴 마을버스 한 노선뿐이라 출퇴근은 자차 비중이 높습니다.
“래미안와서 놀고 가면 안되냐 해서 종종 놀고 간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내도 조경 동간크기 세대수 여러면에서 이스트파크가 더 좋네요.”입주민 후기
“동간격 넓어 성복역 롯데캐슬처럼 오밀조밀한 느낌없음”입주민 후기
“수지에서 가장 핫한 곳에 하나인 이편한세상 조차 경험할수 없는 부분입니다.”입주민 후기
지상 주차장이 없어 택배차도 지상 통행이 제한되고 산책로·놀이터·텃밭·분수가 지상 전체를 채웁니다. 동간 거리가 넓어 일조와 사생활이 확보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금연아파트라 지상에서 담배 피는 사람도 없습니다.
“차없는 넓은 단지가 주는 평온한 느낌.”입주민 후기
벚꽃과 산책, 축구장·농구장·인라인장·테니스장·황토 맨발길을 앞마당처럼 이용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공원 행사 소리가 들린다는 불만은 소수입니다.
“사방이 공원으로 둘러쌓여서 녹지가 엄청나고 매일 어디 멀리 놀러 온 기분이에요.”입주민 후기
육교를 건너 후문으로 등하교하는 동선이라 1학년도 혼자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도 횡단이 없어 녹색어머니 배치도에 이 단지 쪽은 빠져 있습니다. 걸어서 8분 안팎입니다.
“풍덕초는 육교 건너면 육교옆 후문으로 등하교하는 동선이라 실제로 가까움.”입주민 후기
거의 모든 학원 차량이 단지로 들어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까지 수지구청 학원가가 도보 거리이고 분당 정자 학원가는 자차로 10~20분입니다.
“거의 모든 학원 차량이 다 우리 아파트로 들어옵니다”입주민 후기
신수로를 타면 판교 테크노밸리까지 15분이라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죽전 간이 정류장은 도보 7분이고 회사 셔틀을 타는 출퇴근 동선도 여러 후기에 있습니다. 광역·M버스 기점을 이용하는 동선도 있습니다.
“신수로 타고 왔다갔다 할수 있는거 최대 장점인듯해요.”입주민 후기
커뮤니티에 헬스장·사우나·스크린골프·독서실·카페·게스트하우스가 있고 이용 혼잡이 낮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세대창고는 제습기가 24시간 돌아 눅눅하지 않습니다.
“아파트 보다는 매월 관리비 내고 사는 리조트라는 기분이 더 많이 듭니다.”입주민 후기
칸 간격이 넓고 이중주차가 없어 주차가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17~2018년 글에는 야간에 벽에 주차한 사례가 있었지만 2021년 이후 글은 자리가 없을 때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주차 간격 넓고, 이중주차 없음.”입주민 후기
구축보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심하다는 후기는 비슷한 문구의 짧은 글이 섞여 있습니다. 입주민 스스로 케바케라고 정리합니다.
입주민 후기는 10~15분이라고 하지만 지도 기준으로는 19~23분이 걸립니다. 동 위치와 쪽문에 따라 시간이 달라집니다.
“수지구청역 105동 106동 쪽문기준 수지구청역까지 도보 13-15분”입주민 후기
소나무마트와 수지외식타운은 후문·쪽문으로 걸어가고 컬리·쿠팡·이마트 배달로 보완한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단지 상가가 좀 작아서 편의점이나 슈퍼는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배차 간격이 20~30분대라는 후기가 있고 단지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없어 쪽문이나 후문으로 나가야 합니다. 시간을 맞춰 5-1을 타면 정자역 근처 직장까지 35분입니다.
“마을버스가 한노선 있는데 배차 시간이 넘무 김”입주민 후기
정문 쪽은 차량이 많고 공업사·물류부지·구축 빌라가 인접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대위가 민원을 계속 넣고 있다고 합니다.
“차로 많이 다니는 정문쪽은 환경정리가 필요합니다”입주민 후기
창을 닫으면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이고 행사와 늦은 시간에 창을 열었을 때만 문제입니다.
“유일한 단점이 샷시문 열고 있는 날 공원에서 행사할 때 많이 시끄러운 겁니다”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안쪽으로 오르는 길이 가파르다는 의견이 있지만 입주민은 언덕이 거의 없는 평지라고 합니다.
“아쉬운 점은 경사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와 신분당선 연장 같은 교통 호재를 단정하는 글은 한두 사람의 전망이라 확정된 사실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특정 동을 가장 선호한다는 문구는 매물 홍보에서 나온 것이라 입주민 의견으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