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호반써밋에비뉴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 2016년 준공 · 1,137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98형 — 동 15개 · 최고·최저 차이 3.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307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6%)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5315·5314동은 중앙값보다 1.6% 이상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307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서쪽 끝 5307동 기준 위례중앙역 도보 8분컷 바로 옆 에듀타운 접근성” — 방문자·일반
- 2위 5304동실거래 21건장점 — 상가·편의, 주차“아이들 학원과 근린상가가 인접해서 매우 편리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여유가 많고, 면의 크기가 커서 문콕 걱정이 덜 됩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5312동실거래 19건장점 — 학교 거리“직장으로 인해 아이들 등하교가 중요하실 부모님들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단지여서 추천드립니다.” — 블로그
- 11위 5310동실거래 20건장점 — 역 거리“역 출입구와 단지 내 가장 가까운 동(5310동)과의 거리는 670미터 정도에 불과함. 도보 8분~10분권” — 방문자·일반
- 13위 5305동실거래 24건장점 — 조경·공원뷰“5305동에서 본 무지개입니다~ 뷰가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2.0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26A | +2.04% | 144건 |
| 127C | +1.84% | 67건 |
| 125B | +1.75% | 41건 |
| 127D | +0.00% | 51건 |
층: 1층 -5.5% · 2층 -3.5% · 저층 -2.4% · 고층 1.1% · 탑층 -1.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15개동이 모두 98형 단일 평형이라 '전면동/후면동' 같은 블록 구분보다는 ①정문·서문 인접(상권·역 접근성) ②동간거리·조망 ③타입(판상형 vs 타워형) 세 축으로 선호가 갈립니다.
동(棟) 선호 — "정문 4개 동이 제일 로얄동 같긴 한데요, 정문 다음으로는 어느 동이 좋은가요?"라는 질문이나, "서쪽 끝 5307동 기준 위례중앙역 도보 8분컷"이라며 5307동을 좋게 평가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은 값)을 보면 5307동이 +3.56%(n=8)로 15개동 중 1위입니다. 방향은 겹치지만 표본이 8건으로 얇아 신뢰는 제한적입니다.
다만 이 단지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없습니다(중앙값+1.5%·z≥1.0·n≥5·상위 3분의 1 기준 판정 결과 해당 동 없음). 15개동의 프리미엄이 0.0%(5314동)~3.56%(5307동) 사이 좁은 범위에 몰려 있어, 동 간 실거래가 차이 자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입주민이 어느 동을 선호한다고 말하는 것과, 그 선호가 시장가에 뚜렷한 프리미엄으로 반영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점을 이 단지가 잘 보여줍니다.
타입(구조) 선호 — 반대로 타입 간 차이는 뚜렷합니다. "4-베이 판상형 구조에 알파룸까지 있어 채광·통풍·수납 모두 탁월해요"라는 판상형(126A·125B·127C) 선호와, "유일한 타워형이라서 타 형 대비 비인기라 들었는데 궁금합니다"라는 127D(유일 타워형) 비인기 평가가 있습니다. 급매캐치 타입 프리미엄을 보면 126A +2.04%(n=143)·127C +1.85%(n=67)·125B +1.78%(n=41)인 반면 127D는 0.0%(n=51)로 4개 타입 중 최저(앵커)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 데이터의 방향·순위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층 선호 — "동간 거리가 넓지 않아서 저층은 많이 어둡습니다"는 저층 비선호와, 급매캐치 층 프리미엄(저층 -2.39%, 1층 -5.52%, 2층 -3.58%, 중층 0%, 고층 +1.12%)이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저층으로 갈수록 마이너스 폭이 커지는 패턴입니다. 다만 "탑층에 사는데 청계산 관악산 훤히 보입니다"라는 개인 조망 만족과 달리 탑층 프리미엄은 -1.35%(n=8)로 오히려 약한 마이너스인데, 표본이 8건뿐이라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정리하면, 이 단지의 §5 는 동보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이 더 선명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동간 차이는 좁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반면, 판상형과 타워형(127D) 차이는 표본도 두텁고 방향도 명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