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뉴타운
“연식에서는 밀리겠지만 상파자만큼 노뉴 중 초초역세권인 단지는 없음”입주민 후기
동작구 상도동 · 2016년 준공 · 47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장승배기역 5번 출구까지 10초에서 1분이라는 초역세권이 가장 큰 장점이고 단지 안쪽은 절간처럼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층간소음 평가가 갈리고 초등학교가 도보 15분 거리인 데다 주변 학원가가 없다는 점이 아쉬움입니다.
“연식에서는 밀리겠지만 상파자만큼 노뉴 중 초초역세권인 단지는 없음”입주민 후기
“장힐이랑 상파지 원투펀치죠”입주민 후기
“상도역 아이파크보다 훨 씬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입주민 후기
5번 출구까지 10초에서 1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직결은 아니고 지하주차장과 이어진 상가 출구를 지나는 구조입니다. 노량진역도 도보 12분 안팎입니다.
“장승배기역 5번출구 앞까지 10초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대로변에 붙은 역세권인데도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상하리만큼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대로변 소음은 동과 층에 따라 달라 단점에서 따로 다룹니다.
“내부로 들어오면 절간 같이 조용한 환경”입주민 후기
칸 폭이 넓고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은 밝고 상가를 거쳐 지하철로 이어집니다. 전기차 충전기도 있습니다.
“주차칸 폭이 넓고, 주차자리 여유도 있어서 주차 스트레스 적네요”입주민 후기
집을 보러 온 사람마다 40평대냐고 묻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B타입은 개방감과 넓은 전실, 105동 C타입은 넓은 서비스면적이 장점입니다.
“오는 사람마다 40평대냐고 물어봄”입주민 후기
경비 단속이 엄격하고 조경과 청결 상태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비 응대 불만은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다는 1건뿐입니다. 그 글에는 주민이 아닌 것 같다는 반박이 달렸습니다.
단지 뒤 공원과 이어져 산책하다 아이들을 놀리러 가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단지에 비하면 조경 규모는 아쉽다고 합니다.
“단지 뒷동산? 공원이 있어거 단지 산책하다가 아이들 놀리러 가기 좋고”입주민 후기
집에서 불꽃놀이를 본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고 한강뷰와 여의도뷰, 관악산뷰는 동마다 다릅니다.
“고층 뷰 예술 불꽃놀이 명당”입주민 후기
없다는 후기보다 심하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습니다. 연도와 무관하게 섞여 있어 호수와 윗집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배정 학교인 영화초는 도보 약 15분 거리이고 초품아가 아닙니다. 뒷동산을 지나 걸어가는 길이 있지만 등하교가 불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노량진 뉴타운 정비 뒤 통학로가 짧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아쉬운 점은 초등학교가 초품아가 아니고 도보 15분 정도 걸어가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노량진 재개발과 신청사 공사 현장이 가까워 공사 소음과 공사 차량, 먼지를 감안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개발이 끝나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같은 글에 적혀 있습니다.
“상도파크자이 주변은 공사현장이 많아 주변 공사현장 소음 및 먼지는 고려해야한다”입주민 후기
101·102동 같은 전면동과 앞동은 차 소리를 더 크게 느낀다는 후기가 많고 안쪽 동은 조용한 편입니다. 여름에 창문을 열면 차 소리 때문에 에어컨을 켜야 합니다. 일조는 전면동이 가장 좋습니다.
초중등 학군이나 주변 분위기가 아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지 주변에 학원가가 없어 학구열이 높은 집은 목동 학원가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다만 초중등 아이들은 학군이나 주변 분위기가 깔끔하진 않아서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대형마트와 영화관이 없어 급한 장은 인근 소형 마트에서 봅니다. 영등포나 용산은 차나 대중교통으로 나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변에 진로마트, 웰빙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있어서 급한건 여기서 사는데”입주민 후기
급행 환승역 기대는 2020~2021년 후기에 몰려 있고 최근 후기는 착공 지연과 공사비 증액을 언급합니다.
“서부선 자체의 사업이 다소 지연되고 있기는 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부선 급행 환승역이 곧 확정·개통된다는 2020~2021년 후기는 시점이 오래돼 현재 사업 상황과 거리가 있습니다. 노량진 6구역처럼 이름과 도색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