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라온프라이빗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 2017년 준공 · 35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9%).
타입 2종 중 85A 가 로얄타입입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5A | +3.28% | 207건 |
| 85B | +0.00% | 93건 |
층: 1층 -13.1% · 2층 -5.9% · 저층 -2.5% · 고층 0.8% · 탑층 0.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동은 101동입니다("바로 앞에 걸리는 빌딩이 없어서 시원한 뷰", "거실 방 모두 뻥뷰"). 실제로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101동이 동 프리미엄 1위(+1.98%)로, 정성적 선호와 실거래 프리미엄 순위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104동 역시 언급 빈도와 프리미엄 순위 모두 2위로 확인됩니다.
다만 이 단지는 급매캐치의 통계적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격차·유의성)을 충족하지는 못합니다. 4개동 모두 표본이 충분함에도(n=53~91) 동 간 프리미엄 격차 자체가 최대 1.98%p로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선호는 있지만, 값을 매길 만큼 차이가 크지는 않은 단지라는 뜻입니다. 351세대·4개동 규모의 소형단지 특성상 동간 입지 조건(거리·조망)의 편차가 크지 않다는 점과 부합하는 결과로 해석됩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에서는 더 뚜렷한 대조가 확인됩니다. 4베이 판상형인 85A타입이 +3.22% 프리미엄으로, 타워형인 85B타입(기준 0%) 대비 확실한 우위를 보입니다. 이는 "타워형은 좁게 느껴져 별로였다"는 입주민들의 구조 비교 후기, 그리고 최근 "A타입 매물이 급감했다"는 시장 반응과도 방향이 일치합니다. 층별로는 저층(1~2층)이 마이너스 프리미엄, 고층이 소폭 플러스 프리미엄을 보여 저층 채광 불리·고층 조망 선호라는 입주민 서술과도 부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