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사거리 인근 단지
“가급적 은행사거리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 좋겠지만, 경제적 여건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2018년 준공 · 45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불암산 바로 아래 숲세권이라 조용하고 공기가 좋으며 단지 안 불암도서관과 지하 2층까지 이어지는 넉넉한 주차장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이 멀어 버스를 한 번 타야 하고 은행사거리 학원가까지 걷는 거리 체감이 갈리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가급적 은행사거리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 좋겠지만, 경제적 여건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입주민 후기
“현대1,2차에 비해서는 큰길에 있어 버스이용이 훨씬 좋고”입주민 후기
“관리비는 근처 주공보다 오히려 적게 나왔습니다”입주민 후기
불암산 바로 아래라 동네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숲세권이라 아침에 문을 열면 맑은 공기가 들어오고 정문에서 둘레길 들머리까지 5분 거리입니다.
“아침에 문 열면 숲 속 맑은 공기가 들어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불암도서관 덕분에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옛 단지 상가를 고쳐 만든 구립 도서관이라 단지 커뮤니티센터처럼 쓸 수 있습니다. 단지 입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구립 어린이집도 있습니다.
“도서관이 가까이 있어서 아이 키우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있어 주차공간이 널널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이고 1세대 2대 이상도 가능합니다. 104동 입주민은 자정 이후엔 다른 동 지하주차장에 대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지하2층까지 있어서 주차공간이 널널해요”입주민 후기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이고 버스 기점 바로 다음이라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계·노원·중계·하계역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한 번으로 4·6·7호선에 닿습니다.
“버스 종점 정거장이 가까워서 상계 노원 중계 하계역 가는 버스들 앉아서 이용합니다”입주민 후기
연식은 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10년 넘게 거주한 입주민은 층간소음도 없었다고 합니다.
“아파트가 지어진지 꽤 되었지만 기간에 비해 관리가 잘 되어있는 편이라 쾌적하고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노브랜드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병원과 은행 같은 상권은 은행사거리 쪽에 있고 단지 주변 식당은 적은 편입니다.
“옆에 도서관있고 마트도 이마트에브리데이와 노브랜드 있고 조용해서 살기 좋음”입주민 후기
지하철역이 멀어 버스를 한 번 타야 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2019년과 2026년의 평가가 같아 시점에 따라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상계역이나 하계역까지 버스로 이동해야 하고 자차가 없으면 마을버스와 택시에 의존하게 됩니다.
“버스정류장이 있지만 지하철역이 너무 먼 것이 크나큰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버스 종점이 단지 앞이라 밤과 새벽에 시끄럽다는 후기가 있고 동 번호를 밝힌 것은 104동입니다. 소음은 종점에 면한 위치의 문제이고 그 밖의 위치는 앉아서 가는 이점이 남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까지 도보 10분이라는 후기와 최소 15분이라는 후기가 같은 수로 갈립니다. 횡단보도까지 치면 20분이라 걸어 다니는 아이를 거의 못 봤다는 쪽도 있습니다. 직접 걸어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지하주차장은 아파트 1층과 계단으로 이어지고 엘리베이터는 지하까지 가지 않는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비 오는 날 계단으로 바로 이동하는 쪽은 편하다고 하고 짐을 옮기는 쪽은 힘들다고 합니다.
공기가 좋아 아이와 살기 좋지만 가장의 출퇴근이 어렵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공기 좋아서 아이들과 살기는좋지만 아빠들이 출퇴근하기 어려움”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큰 세탁기를 놓기 어렵고 25평 욕실 입구가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으론 구축이라 큰 세탁기는 놓기 어렵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백사마을 재개발 호재를 말하는 후기는 많지만 일정이 여러 번 어긋나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입주민의 기대에 가깝습니다. 동북선 개통 시점과 역까지의 도보 거리도 단일 후기의 예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