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안
“금오에선 풍림과 레미안이 젤 낫죠”입주민 후기
의정부시 신곡동 · 2005년 준공 · 60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새말역이 단지 정문·후문에서 도보 1~3분이고 전 세대 남향 판상형에 동간격이 넓어 저층도 해가 잘 든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쉬움은 지하주차장이 세대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아 지상 주차에 몰린다는 불만이 가장 많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금오에선 풍림과 레미안이 젤 낫죠”입주민 후기
새말역은 단지 정문과 후문에서 도보 1~3분 거리라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경전철이라 정해진 시간에 타고 길이 막힐 걱정이 없어 버스보다 출퇴근 스트레스가 덜합니다. 15층에서도 경전철 소음이 불편하지 않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우리집 마당에 경전철역이 있어요~~~^”입주민 후기
새말역에서 의정부역까지 5정거장 7분이고 탑석역까지 6정거장 8~9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울 방면은 단지 앞 정류장에서 잠실·강남행 광역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새말역에서 의정부역(1호선,GTX)까지 5정거장 7분 소요 새말역에서 탑석역(7호선)까지 6정거장 8~9분 소요”입주민 후기
동간 거리가 길고 전 세대가 남향이라 저층에서도 낮에 해가 잘 든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통풍도 잘 된다고 합니다. 베란다가 넓게 빠져 확장하면 체감 평수가 표기보다 크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동간 거리가 길고 남향이라 저층도 햇볕이 잘 들어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을지대병원·성모병원 등 대형병원이 가까워 응급실 접근이 쉽습니다. 부용천 산책로와 북부청사·도서관 같은 공공시설도 도보권입니다.
2005년식인데도 샤시와 단열이 좋아 겨울에 춥지 않고 평수 대비 관리비도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겨울에 춥다고 느낀 적 없음.”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세대 동으로 바로 올라갈 수 없다는 불만이 시기와 상관없이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이 한 가지만 빼면 살기 좋다는 후기가 거듭될 만큼 사실상 유일한 만성 불만입니다. 지상 주차 쏠림도 여기서 비롯됩니다.
“지하주차장과 아파트동이 연결돼있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연결이 안 되다 보니 다들 지상에 세워 지상은 부족하고 지하는 비교적 널널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밤늦게 가도 결국 댈 곳은 있다는 의견도 비슷한 수로 나뉩니다.
새말초 배정은 확인되고 도보 5~7분이라는 안내도 있지만 초품아는 아니라서 멀다고 느끼는 가정이 있습니다.
심한 편은 아니고 평균치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윗집 소리까지 들린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각각 1건이라 세대별 편차로 봐야 하며 샤시 방음은 좋다는 의견이 따릅니다.
“아파트를 여러브렌드에서 살아봤지만 층간소음이 풍림아이원이 심한편은 아닌것 같아요, 없는건 아니지만 평균치 정도라 할까요”입주민 후기
관리부서 업무 처리와 주차 질서가 아쉽다는 후기가 1건 있습니다.
“관리실이 조금 관리부분이 미흡한거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의정부의 강남'이라는 비유나 시세 전망 글은 개인의 주관적 의견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