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삼익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이문동 · 1997년 준공 · 35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중랑천 쪽으로 앞이 트인 야경과 통풍, 353세대 소규모 단지답지 않은 저렴한 관리비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새벽 5시부터 아침 9시까지로 좁은 분리수거 배출 시간과 거의 없는 단지 내 부대시설, 한천로 쪽 먼지·소음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중랑천뷰·야경에 대한 높은 만족
  • 353세대인데도 관리비가 저렴함
  • 외대앞역 도보 6~8분 역세권

많이 꼽는 아쉬움

  • 분리수거 배출 시간이 새벽~아침 9시
  • 단지 내 상가·부대시설 거의 없음
  • 동부간선·한천로 먼지·소음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소음·학교 부재로 이탈 사례
△
초등
단지 앞 초등학교 없음
?
중등
배정만 확인, 후기 적음
△
고등
권역 학군 평가 혼조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야경과 트인 조망을 중시하는 가구중랑천 쪽으로 앞이 뻥 뚫려 야경과 환기가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 관리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가구세대수가 적은데도 관리비가 많이 안 나온다는 후기가 4건 이상 반복됩니다.
  • 1호선과 버스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과 외대앞역 도보 6분 안팎의 거리가 확인됩니다.
  • 마트와 재래시장을 자주 쓰는 가구단지 바로 앞 할인마트와 재래시장으로 장보기가 해결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단지 안 상가·커뮤니티를 기대하는 가구소규모 단지라 부대시설이 전무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고 상가동에 마트도 없습니다.
  • 분리수거를 늦은 시간에 하는 가구배출 시간이 새벽 5시부터 아침 9시까지라 불편하다는 민원이 8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 초등 통학 편의를 중시하는 가정단지에 바로 붙은 초등학교가 없어 통학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구바닥 생활 소리가 심하다는 2025년 후기가 있고 평가가 갈립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동향 세대는 한천로 쪽 먼지와 소음을 낮과 밤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2. 엘리베이터 고장 이력과 해당 라인의 지하주차장 연결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3. 윗집 바닥 생활 소리가 들리는지 방문 시간대를 달리해 확인해야 합니다.
  4. 명절 주차 사정과 진출입로 주변 다세대 차량 주차 상황을 봐야 합니다.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이문4구역

삼익을 감싼 재개발구역
이 단지가 낫다는 점이미 입주해 중랑천뷰·야경을 누리는 단지
상대가 낫다는 점완공 뒤 초등학교 신설과 주변환경 개선 기대

“이문4구역 재개발 후엔 주변환경은 더더욱 좋아질것을 기대하며 살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이문쌍용

뉴타운 수혜 구축으로 묶이는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뉴타운 수혜 구축 3곳 중 하나로 같이 거론
상대가 낫다는 점4구역 완공 시 구축 대장이라는 의견

“뉴타운 진정한 수혜아파트는 쌍용 중앙 삼익이죠”입주민 후기

이문중앙하이츠

비슷한 연식의 같은 입지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비슷한 연식에 같은 입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비슷한 연식에 같은 입지인 삼익도”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중랑천 야경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이다

후기 5건 이상

중랑천 쪽으로 앞이 트여 야경과 환기가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통풍과 채광도 좋고 벚꽃철 야경은 최근까지 만족을 이어갑니다. 조망 만족은 시점을 가리지 않습니다.

“야경맛집... 앞이 뻥 뚫려서 너무 좋아요 환기시키기 짱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353세대인데도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

후기 4건

세대수가 적어도 관리비가 많이 안 나온다는 후기가 서로 다른 여러 후기에서 이어집니다. 소규모 단지의 약점으로 짐작되는 부분이 비용에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세대수가 적어도 관리비가 많이 안나와요”입주민 후기

외대앞역까지 걸어서 6분 안팎이다

후기 3건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1호선 외대앞역까지 도보 6~8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273번 버스와 7호선을 타면 청담까지 40분 정도 걸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 있어서 매우 편리하고 1호선 외대앞역까지 도보로 6분정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마트와 재래시장으로 장보기가 해결된다

후기 3건

바로 앞 할인마트와 재래시장, 주변 편의점과 헬스장·병원까지 걸어서 닿아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 앞에 정할인마트있고 주변에 편의점도 많아서 살기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빗물펌프장 냄새가 없다인접한 빗물펌프장에서 냄새나 문제는 없다는 거주민 의견이 있습니다.
안쪽 남향 라인은 육아에 낫다아이와 살 거라면 단지 안쪽 남향 라인이 좋다는 현지 의견이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분리수거 배출 시간이 짧다

후기 4건

배출 시간이 새벽 5시부터 아침 9시까지라 불편하다는 후기가 2018년에도 2026년에도 거의 같은 내용으로 나옵니다. 시간을 바꿀 논의가 있느냐는 질문도 올라왔습니다. 8년 가까이 풀리지 않은 만성 민원입니다.

“여긴 분리수거 시간이 정말 별로 새벽5시부터 아침9시까지라..;;”입주민 후기

한천로 쪽 먼지와 소음이 있다

후기 4건

동부간선도로와 한천로에 인접해 먼지·소음·매연 불편이 여러 후기에서 지적됩니다. 동향 세대는 대로변이라 먼지와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한천로에 교통량이 많아서..먼지도 많고 시끄러워요”입주민 후기

주차는 평소와 명절이 다르다

후기 4건

평소에는 자리가 넉넉해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어르신 댁에 자녀 방문이 몰리는 명절에는 주차 전쟁이라고 합니다.

“어르신들이 많아서 명절때면 자녀분들의 방문이 많아 주차 전쟁이죠”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상가와 부대시설이 거의 없다

후기 3건

353세대 소규모 단지라 상가와 부대시설이 전무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그로인한 전무한 부대시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은 평가가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3건

2025년 후기는 윗집의 바닥 생활 소리가 심하다며 어르신 거주 비중을 원인으로 짚습니다. 반대로 보통 수준이라는 답도 있어 세대별 생활 방식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이다“보통정도”
심하다“층간소음 왤케 심하죠 소리지르고 쿵쾅거리고”

엘리베이터 고장이 잦았다

후기 3건

엘리베이터 고장이 생각보다 있어 불편했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101동은 2~5라인에서 지하까지 엘리베이터가 닿는다는 이야기가 있어 라인에 따라 사정이 다릅니다.

“제가 살 때는 엘리베이터 고장이 생각보다 있어서 불편했어요”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단지 가까이에 없다

후기 3건

초등 통학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가는 것이 좀 불편하지만 시장도 가깝고 아이들 키우기는 딱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베란다 결로·곰팡이 시공 사례는 시공업체가 올린 홍보성 글이라 단지 전체의 하자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은 리모델링 후 계획안 단계이니 지금 있는 시설로 오해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23평 (59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29평 (84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39평 (114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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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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