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전농동 · 1997년 준공 · 3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청량리·신답·답십리 3개 역을 걸어서 이용하고 신답초·숭인중이 도보 5분 안에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세대당 주차가 0.7대에 그쳐 밤마다 이중주차가 생기고 바퀴벌레 민원도 잦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청량리·신답·답십리 3개 역 도보권
- 신답초·숭인중 도보 5분 내 통학
- 국공립 어린이집 2곳 단지 코앞
많이 꼽는 아쉬움
- 세대당 0.7대 수준의 주차 부족
- 구축 특유의 바퀴벌레 민원 반복
- 103동 임대로 일반동과 생활 분리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1·2·5호선을 번갈아 이용하는 직장인청량리역·신답역·답십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정어린이집·초등학교·중학교가 모두 횡단보도만 건너면 닿아 편하게 등하교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단지 안 조용함과 관리비를 따지는 가구단지 안이 조용하고 보온이 잘돼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고등학교는 단지와 연결되어 거론된 후기가 없어 배정 환경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차량을 두 대 이상 쓰는 가구세대당 주차대수가 0.7대라 자정에는 지상도 자리가 없어 이중주차를 한다고 합니다.
- 세탁실과 벌레에 민감한 가구세탁실이 따로 없고 바퀴벌레 민원이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저녁 늦은 시간에 지상·지하 주차 자리가 실제로 남는지 확인해 볼 것
- 저층이라면 여름철 누수와 발코니 우수관 상태를 확인해 볼 것
- 세탁기나 워시타워를 둘 자리가 베란다에 있는지 확인해 볼 것
- 102동이라면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는 동선을 직접 걸어볼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전농삼성
“전농삼성보다 낮았었는데 오른이유가있나요?”입주민 후기
레미안크레시티
“레미안크레시티 방향사거리쪽으로 나가면 식당들이 있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청량리·신답·답십리 3개 역이 걸어서 닿는다
후기 5건 이상1호선 청량리역은 도보 10분 안팎이고 2호선 신답역은 10~12분 거리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강남 40분·광화문 20분·여의도 40분으로 직주근접 시간을 꼽은 사례가 있고 마을버스는 단지 코앞까지 옵니다. 체감 시간과 역세권 규정상 거리 기준이 달라 직접 걸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청량리역(1호선) 도보 10분 내 이용가능하고”입주민 후기
신답초·숭인중이 도보 5분 안에 있다
후기 3건신답초와 숭인중이 도보 5분 이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린이집·초등학교·중학교 모두 횡단보도만 건너면 되어 등하교가 편했습니다.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횡단보도만 건너면 되서 정말 편하게 등하교했습니다”입주민 후기
국공립 어린이집 두 곳이 단지 코앞이다
후기 3건국공립 어린이집 두 곳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이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2개가 코앞에 있고”입주민 후기
단지 안이 조용하다
후기 2건단지 안은 조용하고 소음이 없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취객 고성은 102동 인근 상권 쪽에서만 들립니다.
“단지 안은 조용하고 소음 없는 편이에요”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
후기 2건보온이 잘돼 관리비가 적게 나오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두 보온 잘돼서 관리비 적게 나오는 편이네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바퀴벌레 민원이 잦다
후기 5건 이상바퀴벌레 민원이 구축 단지 중에서도 눈에 띄게 잦습니다. 교통은 편하지만 바퀴벌레가 너무 많다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하수구 악취는 적응이 안 된다고 합니다.
“장점 교통편리, 단점 너무 많은 바퀴벌레”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가 0.7대에 그친다
후기 3건세대수보다 주차대수가 적어 세대당 0.7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정에는 지상도 자리가 없어 이중주차를 한다고 합니다.
“자정에는 지상도 자리없어서 지상에 이중주차합니다.”입주민 후기
103동이 임대동이라 생활이 갈린다
후기 3건103동은 일반 세대수의 절반이 넘는 임대동이라 101·102동과 생활권이 분리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매매 가능한 동이 사실상 두 개뿐이라는 체감도 나옵니다.
“임대동은 103동이고 220세대로 일반동이랑 생활이 분리되어있음”입주민 후기
102동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다
후기 3건24평만 있는 102동은 지하주차장과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101동 현관을 쓰거나 차도로 내려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4평만 있는 102동은 지하주차장과 연결되는 엘리베이터 및 계단 없음.”입주민 후기
저층은 여름철 누수가 걱정된다
후기 2건저층에서 매년 여름 윗집·아랫집 할 것 없이 누수로 시달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발코니 우수관 역류를 우려하는 문의도 나오고 엘리베이터는 리모델링을 빼면 노후화된 느낌입니다.
“매년 여름만 되면 윗집, 우리 집, 아랫집 할 거 없이 누수로 시달렸습니다.”입주민 후기
세탁실이 따로 없다
후기 2건오래된 구조라 세탁실이 없어 워시타워를 베란다에 두어도 되는지 묻는 문의가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오래된아파트라서 세탁실이 따로 없어요”입주민 후기
베란다로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
후기 1건베란다로 담배 냄새가 자주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베란다로 담배 냄새가 자주 올라와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 개통 후 이동 시간을 제시한 주장은 착공 전 노선에 대한 개인 계산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역세권 여부도 체감 시간과 규정상 거리 기준이 달라 후기마다 판단이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