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롯데캐슬위너
“위너는 서비스 면적이 워낙 넓은 집이라 마에보다 훨씬 넓어서 쾌적함”입주민 후기
양천구 목동 · 2019년 준공 · 41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 9호선 등촌역·염창역 더블 역세권에 단지 안 국공립 어린이집까지 갖춘 준신축입니다. 다만 배정 초등학교(등촌초)까지 걷는 거리가 멀고 중학교 배정도 목동 중심부 명문중에 못 미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위너는 서비스 면적이 워낙 넓은 집이라 마에보다 훨씬 넓어서 쾌적함”입주민 후기
“이쪽 권역 아파트는 4단지가 같이 움직임.”입주민 후기
“마에스트로는 동아3차보다 훨씬 신축인데”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없어서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 이어집니다. 방음이 잘 되고 튼튼하게 지어졌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위너와 마에스트로에 모두 살아본 입주민은 위너에서는 층간소음이 일상이라 싸우지도 못한다고 비교합니다.
“층간소음 문제가 없어서 좋았어요.”입주민 후기
9호선 완행 등촌역과 급행 염창역이 모두 도보 10분 내외이며 등촌역은 6~8분, 염창역은 10~15분으로 후기가 모입니다. 여의도·마곡은 지하철로 도어투도어 15분 안팎입니다.
“9호선 완행(등촌역)과 급행(염창역) 도보 10분 내외”입주민 후기
아파트 안에 어린이집이 있다는 점이 입주를 결정한 이유였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영유아 시기 가정의 유입 동기로 가장 자주 나옵니다.
“마에스트로 아파트 안에 어린이집이 있는 것 자체가 메리트가 컸습니다”입주민 후기
지역난방(열병합)이라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다만 관리비 총액을 직접 밝힌 후기는 적어서 입주 전에 관리사무소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입주 예정자의 관리비 문의가 다수입니다.
“지역난방을 써서 난방비가 적게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마다 지하 창고가 있어 짐을 두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시공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세대창고가 있어 활용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직원들이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인사하는 입주민 분위기도 칭찬을 받습니다.
“관리사무소 경비실 직원분들 다 너무 친절하시고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느낌이 듭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주차는 드How 늦게 들어와도 구석에서 한두 자리는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25년 초 입주민 주차 어플이 생기고 나서 체감이 나아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뒷동 지하1층은 항상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중주차는 없지만 밤 늦은시간에 도착할 경우, 여유롭진 않지만 구석에 찾아보면 한,두자리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등촌초까지 걷는 거리가 멀다는 점이 단점으로 가장 자주 나오고 통학만 해결되면 단점이 거의 없다는 취지의 후기가 많습니다. 저학년 때 불편이 크고 3학년쯤 되면 스스로 다닌다는 체감이 갈립니다. 정문에서 사립초 셔틀이 픽업한다는 후기가 대안으로 나옵니다.
양동중·영도중이 월촌·목운 등 중심부 명문중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교육청 학업성취도로는 서울 평균보다 높은 무난한 수준이라는 시각도 같은 후기에 담겨 있습니다.
“중등 학군은 목동중심부의 월촌 목운 등 명문중에 비해서는 양동중 영도중이 아쉬운편”입주민 후기
입구로 가는 길에 인도가 없어 빌라 사이를 차와 함께 걸어야 합니다. 정문 차량 출입구가 1개뿐이라 미등록 차량이 막으면 불편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마에 아파트 입구까지 가는길에 인도가 없어서 빌라 사이를 차와 함께 다님”입주민 후기
2020년 초에는 자리가 부족하다는 사진 증언까지 나왔지만 최근 후기는 이중주차가 드물다는 쪽이 많습니다.
이편한세상·위너보다 역까지 2~3분 더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과의 거리가 저 아파트들 보다는 멀다는 것인데”입주민 후기
행정구역은 목동이지만 학원가 중심의 신시가지와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목동 학원셔틀이 다니는지 묻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리얼 목동이 아님. 목동사는데 목동산다고 하면, 마음이 좀 불편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매물 가격이 낮은 이유를 특정 중개업소의 매물 억제 탓으로 돌리는 글이 여러 건 있지만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니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