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위례에서까지 대부분 배달이 가능해서 외식도 배달로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 2018년 준공 · 50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송파·강남까지 자차 15분대, 분당선으로 선릉역 19분이라는 접근성과 단지 뒤 영장산 숲세권이 가장 크게 인정받는 장점입니다. 반면 가천대역에서 올라오는 언덕이 거주 만족을 가르는 최대 변수이고 중등 이후 학군과 단지 밖 식당·카페는 약합니다.
“위례에서까지 대부분 배달이 가능해서 외식도 배달로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상위 급지들에 비해 하급지로 인식되는 구성남 지역엔 아직 신축이 포레스티아”입주민 후기
“역과의거리 600미터 vs 350미터”입주민 후기
“05년 구축 감안하고 성남서초,도보 역세권,로얄동 6층 감안한 쌍용스윗닷홈이냐”입주민 후기
송파 직장까지 자차 15분이라 바로 매입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위례는 영장산 터널로 신호 없이 이동하고 분당선으로 선릉역까지 환승 없이 19분 안팎입니다. 도어투도어로는 30분대입니다.
“이가격에 송파직장까지 자차이용 15분컷으로 없단생각에 바로 매입했습니다”입주민 후기
벚꽃이 영장산을 따라 터널처럼 이어져 유명 벚꽃축제를 찾아갈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산과 공원을 단지 안 공원처럼 쓰고 봉국사 종소리와 절뷰까지 장점이 됩니다.
“벚꽃이 영장산을 따라 터널처럼 이어지는데, 굳이 유명 벚꽃축제 찾아갈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입주민 후기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입주 초기부터 평판이 좋고 커뮤니티 시설도 호평을 받습니다. 성남서초와 병설유치원이 가까워 초등 자녀 이하는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공간을 잘 뽑아 거실이 넓고 층고도 높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59형은 판상형 3베이 맞통풍 구조로 호평을 받습니다. 대신 드레스룸·펜트리와 붙박이장이 없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신축 중에서도 공간을 잘 뽑아서 거실이 굉장히 넓고, 층고도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차도가 없고 조경이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와 관리사무소가 친절하고 겨울 가스비와 관리비 수준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지내 차도 없고 조경도 만족스럽고”입주민 후기
눈이 오면 제설차가 성남에서 제일 먼저 도착한다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옵니다. 2025년 9월에는 가천대역 방면 보행 구간에 캐노피 설치 공사가 안내됐습니다. 다만 2021년 1월 폭설·한파에는 열선이 작동해도 평지에서 차량 바퀴가 헛돌았습니다.
“눈이라도 내리면 제설차가 성남에서 제일 먼저 도착하는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가천대역까지 내려갈 때는 8~10분이지만 올라올 때는 10~15분이 걸린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자차가 있거나 퇴근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직장인은 감당할 만하다는 쪽이 많고 유모차·고령·눈 오는 날에는 부담이 큽니다. 77번 마을버스는 동네를 돌아 올라와 20분 정도 걸리고 퇴근 때는 비좁다고 합니다.
걸어서 먹을 곳이 적어 위례에서까지 배달로 해결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입주 초기에 비어 있던 상가에는 편의점과 1층 마트, 세탁소가 차례로 들어섰습니다.
“주변 식당, 카페 인프라 부족”입주민 후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조금 걸어야 하고 학원은 위례·분당·방이동·대치동으로 대중교통이나 셔틀을 타고 다닙니다. 단지 주변 학원가는 작은 규모에 그칩니다. 학원과 학교 인프라가 별로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은 위례 분당 방이동 버스 전철 알아서 다닙니다.”입주민 후기
소리 하나 안 난다는 집과 위층 가래 끓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집이 갈립니다. 같은 세대여도 어느 방이냐와 윗집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2019~2021년에는 주차가 여유로웠고 2021년 말부터 2024년까지는 이중주차가 늘어 밤늦게 만차가 됐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다시 새벽에 와도 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점점 차가 많아져서 이중주차가 많이 보이기 시작함”입주민 후기
학교 보낼 때부터는 이사를 많이 간다고 합니다.
“확실히 학교보낼때부터는 이사 많이 가시는 것 같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개발·평탄화와 호재 이야기는 시점마다 일정과 내용이 달라 확정된 사실로 읽기 어렵습니다. 같은 이야기가 5년 넘게 반복되어 왔고 평탄화 여부도 확인된 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