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산 자락이라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
후기 5건 이상이 단지를 논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장점이 숲세권의 조용함입니다. 가을에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 여행 온 느낌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산 밑이라 여름에는 시원합니다.
“산이있어 확실히 조용하고 공기가 좋긴 합니다”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2016년 준공 · 5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매봉산 자락에 둘러싸여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은 단지입니다. 반면 상가와 편의점이 거의 없고 걸어갈 수 있는 지하철역이 없어 자차나 인터넷 쇼핑에 기대야 합니다.
이 단지를 논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장점이 숲세권의 조용함입니다. 가을에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 여행 온 느낌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산 밑이라 여름에는 시원합니다.
“산이있어 확실히 조용하고 공기가 좋긴 합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앞 정류장에서 온수역(1·7호선)까지 7분쯤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정네거리역은 10분, 오목교역은 16분 안팎입니다.
“지하철 1.7호선(온수역)은 7분소요, 2호선(신정네거리역)은 10분 소요”입주민 후기
단지가 산으로 둘러싸여 숲길로 수시로 등산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 후 주변을 걸으면 산내음이 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어진 숲길로 수시로 등산가능”입주민 후기
세대수에 비해 주차대수가 넉넉해 보이지 않아도 차를 못 댄 적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 없는 노년 세대가 많아 자리가 남는다고 합니다.
“주차장이 넓고 여유있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양천공영차고지 앞이라 종점에서 앉아 이동할 수 있고 늦은 시간까지 버스를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영버스차고지 앞이라 앉아서 다닐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집 앞 슈퍼 외에는 편의점까지 10분쯤 걸어야 하고 상가는 있으나마나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가가 부족하다는 점 자체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인터넷 쇼핑을 자주 쓰면 불편하지 않다는 입주민도 있어 체감은 소비 습관에 따라 갈립니다.
“근처에 뭐가 진짜 없고 집 앞 슈퍼는 있지만 편의점은 10분정도는 걸어야 나온다는게 좀 불편해요”입주민 후기
자가용이 없으면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버스 노선이 많고 정류장이 정문 앞이라 오히려 교통이 좋다는 6년 거주 입주민도 있어 차량 유무가 체감을 가릅니다.
“자가용이 없으면 조금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등하교 때 대로를 건너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0년부터 무료 스쿨버스가 생겨 정문에서 태워 보내니 오히려 안심된다는 후기가 뒤따릅니다. 고학년이 되면 걸어 다닌다고 합니다.
“초등학생이 있다면 등하교시 대로를 건너야하는 문제가 있음”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없고 조용하다는 후기와 방음이 잘 안 된다는 후기가 각각 있습니다. 세대와 이웃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 중심지로 가는 이대 방향 버스의 배차 간격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버스배차 간격이 항상 너무 길게 느껴져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부트럭터미널 개발과 목동선 개통은 여러 후기에서 기대가 이어지지만 아직 착공 전이라 기다림이 길어졌다는 냉소도 있습니다. 확정된 일정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