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파크푸르지오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2019년 준공 · 4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걸어서 6~7분이고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신축인데도 윗집 발망치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 입주민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도보권
- 이중주차 없는 신축 주차장
- 풍덕초 인접 초품아·대형 학원가
많이 꼽는 아쉬움
- 신축인데 윗집 발망치 소음
- 저학년 통학·하원 시간대 혼잡
- 밤 9시 이후 주차 자리 찾기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신분당선으로 서울·판교에 출근하는 신혼부부수지구청역까지 걸어서 6~7분이라 서울 출퇴근에 만족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통근 셔틀을 타는 맞벌이죽전 간이정류장에서 대기업 셔틀 노선을 탈 수 있어 부부가 함께 이용한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 영유아나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단지 안 어린이집이 여럿이고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이중주차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은 가구이중주차가 없어 주차 문제로 고민하던 구축 거주자가 신축을 택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정윗집 발뒤꿈치 소리가 아래층에서 크게 들린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초등 저학년 자녀를 혼자 걸어 보내려는 가정저학년은 거리가 멀고 대형 차로를 건너야 해서 등교를 동반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밤늦게 귀가하는 차량 운전자저녁 9시 이후에는 자리 찾기가 짜증스러운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윗집 발망치 소리가 라인마다 크게 갈리니 계약 전에 해당 라인의 체감을 이웃에게 물어볼 것.
- 정문과 후문 중 어디로 나가는지에 따라 역까지 시간이 달라지니 신호등 대기까지 직접 걸어볼 것.
- 안방 발코니 벽면에 결로나 곰팡이 흔적이 없는지 확인할 것.
- 저학년 자녀가 있다면 풍덕초까지 통학로와 하원 시간대 학원가 차량 혼잡을 직접 볼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동보아파트
“주차난이 좀 있어보였고, 아파트 안에 놀 공간이 별로 없어보였다”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걸어서 6~7분이다
후기 5건 이상출입구에서 수지구청역 4번 출구까지 568m라는 실측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분당선 죽전역도 도보 860~900m대라 두 노선을 함께 쓰는 입주민이 있고 강남역까지 24~30분대로 다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신호등에 걸리면 10분이 넘는다는 정정 의견은 하나 있습니다.
“4번 출구까지 도보 568m, 도보 소요시간 6~7분이라 참 편한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이중주차가 없어 주차가 편하다
후기 5건 이상이중주차가 없다는 점을 신축 최대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구축 단지의 주차난 때문에 고민하다 옮겨 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이중주차 없어서 진짜 백프로 만족.”입주민 후기
풍덕초까지 큰길을 건너지 않고 간다
후기 4건풍덕초까지 도보 약313m이고 차가 다니는 도로를 건너지 않는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체육공원 쪽 입구에서는 보행 안전지도사가 아이들을 인솔합니다. 2022년에는 풍덕초·토월초 공동학군으로 배정이 확정되어 초등 선택지가 늘었습니다.
“풍덕초 어린이 보행 안전지도사가 파견되어”입주민 후기
판상형 4베이라 바람이 잘 든다
후기 4건24평이 4베이라는 데 놀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직전에 3베이 신축 27평에 살았던 입주민이 비교하며 만족을 표합니다.
“판상형 바람도 잘불고”입주민 후기
지트 같은 대형 학원가가 코앞이다
후기 3건단지 앞 도보 150~200m에 초중고 학원이 모여 있어 대치동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굳이 대치동과 수내동 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충분한 수준임을 알 수 있음.”입주민 후기
삼성·하이닉스 통근 셔틀 노선이 가깝다
후기 3건죽전 간이정류장에서 반도체 대기업 셔틀을 탈 수 있어 부부가 함께 출퇴근한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수지파크푸르지오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통근셔틀버스 노선에 위치해있고”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신축인데 층간소음이 반복된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윗집 발망치 소리가 크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저층도 소음이 없었다는 입주민이 있고 같은 102동 안에서도 라인마다 체감이 극단적으로 갈립니다. 동보다 라인과 세대가 소음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학년은 통학과 하원에 손이 간다
후기 2건저학년은 혼자 걷기에 거리가 있고 대형 차로를 건너야 해서 라이딩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년이 오르면 특강 픽업 차량이 학원가에 엉켜 붐빕니다.
“저학년은 혼자 가기힘들어서, 라이딩이나, 등교해줘야되고..”입주민 후기
신축 초기 벌레와 방역 지연이 나온다
후기 2건먼지다듬이 같은 벌레가 보인다는 후기가 있고 소독이 늦어 개별로 방역업체에 가입한 사례도 있습니다.
“신축이라 먼지다듬이 같은 벌레가 보입니다”입주민 후기
밤 9시 이후에는 주차 자리가 빠듯하다
후기 1건이중주차는 없어도 늦은 저녁에는 자리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녁9시이후부터는 자리찾기 슬슬 짜증나는 정도라보심 됩니다”입주민 후기
퇴근 셔틀은 배차 간격이 길다
후기 1건출근 때와 달리 퇴근 셔틀은 노선을 통합 운영해 기다림이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퇴근 셔틀은 배차 간격이 최소 1시간 단위로 길고”입주민 후기
특정 세대에서 결로와 외풍이 나온다
후기 1건안방 발코니 벽면에 겨울마다 물방울이 맺힌다는 사례가 있고 동에 따라 외풍이 심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겨울만 되면 이 벽에 결로처럼 물방울이 많이 보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통·개발 호재를 나열하는 글은 대부분 계획 단계의 내용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인근 지역을 깎아내리는 주장은 입주민 사이 갈등에서 나온 것이 많아 단지 생활환경의 근거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