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센트레빌
“센트레빌 아이들도 넘어와서 놀이터에서 놀고”입주민 후기
남양주시 다산동 · 2005년 준공 · 70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후문이 초등학교와 바로 이어져 아이가 횡단보도 없이 등교하고, 관리비도 34평 기준 10만원대 초중반으로 낮다는 후기가 가장 두껍습니다. 반면 출입구 세 곳이 모두 언덕이고 밤 9시 이후 이중주차가 상시화되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센트레빌 아이들도 넘어와서 놀이터에서 놀고”입주민 후기
“옆에 남양아이좋은집 보면 아파트로비부터”입주민 후기
후문이 학교와 바로 이어져 횡단보도를 건널 필요 없이 등교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배정 학교는 남양주미금초등학교이고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30~40대 학부모가 많이 산다고 합니다.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좋음”입주민 후기
구리·남양주 톨게이트가 5분 거리라 강동·강변·춘천·하남 방면 진입이 쉽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나옵니다. 자차 기준으로 강남 접근성도 좋습니다.
“구리 남양주 톨게이트 5분거리로”입주민 후기
34평 기준 전기·수도 포함 10만원대 초중반이라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2025년에는 19만원쯤으로 올라 시점별 차이가 있습니다.
“34평기준 전기,수도 포함 10만원대초중반은 이 아파트가 유일하지 않을까요?”입주민 후기
5분마다 나오는 95번 버스로 구리역과 구리백화점까지 바로 이어진다는 후기가 2019년부터 있습니다. 다만 다산신도시 입주 이후에는 버스가 붐빈다는 불만이 따라붙었습니다.
“5분마다 나오는 95번 버스”입주민 후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마트·롯데백화점이 도보나 차량 5~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경비 인력이 많고 1군 건설사 단지는 여기가 유일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차 없이 다니는 가정은 이마트·백화점 접근이 애매합니다.
왕숙천과 왕숙천공원이 도보 3~5분 거리에 있어 산책과 운동 장소로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가 언덕 위에 있어 집중호우에도 침수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단지가 언덕위에 있어 침수가 걱정은 NO!!”입주민 후기
지대가 높아 출입구 세 곳 어디로 나가도 언덕을 피할 수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유모차를 쓰는 가정이 특히 힘들고 짧은 언덕이라 불편을 못 느꼈다는 입주민은 소수입니다. 센트레빌 쪽 연결 통로는 경사가 덜하다고 합니다.
아침에 차를 밀어야 할 만큼 이중주차가 많다는 후기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지하2층은 9시 전에 오면 자리가 있고 학원버스·대형트럭이 자리를 차지합니다.
“항시 이중주차가 많이 있고 아침에 차를 밀어야하고”입주민 후기
적다는 호평이 더 많지만 최근 후기 두 건은 발망치와 음악 소음에 1년 넘게 시달리고 관리사무소 연락에도 해결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르는 요인은 동과 라인으로 짐작되나 근거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화장실·주방 설비가 낡아 고칠 곳이 늘고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 웃풍이 심하고 외벽 도색이 진행되며 5년 내 엘리베이터 교체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웃풍이 심하다.겨울에 보일러 틀어도 공기가 차서 목이 아프다”입주민 후기
센트레빌·다산해모로 신축 공사로 뷰가 가려졌다는 후기가 2018~2019년에 이어졌습니다. 804동처럼 앞이 트인 동도 있어 동에 따라 다릅니다.
“센트레빌, 다산해모로 신축아파트 건설로 뷰가 가려짐.”입주민 후기
동 앞 흡연 장소 때문에 담배 연기와 엘리베이터 냄새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앞에 흡연장소가있어서 담배연기엄청맡아야하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결로·곰팡이·누수 사례는 개별 세대의 시공 사례라 단지 전체의 하자로 읽기 어렵습니다. 단지명 개명 서명운동도 여론일 뿐 실제로 이름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