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구로구 개봉동 · 1995년 준공 · 78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동실거래 66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학교 거리, 조용“전철역 101동은 걸어서 4분이면 가요” — 방문자·일반
- 2위 105동실거래 133건장점 — 조용,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주차“105동 중층에서10년넘게살았는데 전철소리 느껴본적없어요 다른동은 모르겠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4% · 2층 -4.4% · 저층 -1.6% · 고층 0.0% · 탑층 -1.8%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3동실거래 35건장점 — 조용, 시티뷰, 역 거리, 주차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주차, 엘리베이터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3동이 로얄동이라 부모님이 엄청 만족해 하시더라고욤” — 방문자·일반
- 2위 102동실거래 41건장점 — 조용, 일조·향, 역 거리, 시티뷰“지인집 102동 놀러왔는데 남향에 빛도 잘 비추고 앞 도로 소음 전혀안들리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107동실거래 23건장점 — 조용, 층간소음 적음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역 거리“역과 가장 거리가 먼 107동에서 엘베입구에서 1번출구까지 네이버지도로 9분입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3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8% · 2층 -3.0% · 저층 -2.0% · 고층 0.9% · 탑층 0.3% (중층 0% 기준)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7동실거래 49건장점 — 조용, 층간소음 적음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역 거리“역과 가장 거리가 먼 107동에서 엘베입구에서 1번출구까지 네이버지도로 9분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6동실거래 43건장점 — 조용, 역 거리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6동에서 전철역까지5분이면 가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움”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3% · 2층 -3.6% · 저층 -1.6% · 고층 0.9% · 탑층 -2.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삼환 아파트의 동별/층별 선호도와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를 대조해 보았습니다. 59형·84형·114형 모두 급매캐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z값)으로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에 해당해, 아래 순위는 방향 참고용일 뿐 공식 로얄동 지정은 아닙니다.
- 동별 프리미엄의 흥미로운 엇갈림:
입주민들은 남부순환로 쪽에 있어 시야 가림이 없고 개웅산과 광명 방면 뷰가 잘 나오며 철길 소음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103동과 102동을 조망권 로얄동으로 가장 크게 꼽습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프리미엄 데이터를 살펴보면 107동은 114형에서 가장 높은 프리미엄(+0.87%, 49건)을 보이지만, 84형에서는 오히려 가장 낮습니다(+0.00%, 최저 앵커, 23건). 84형에서는 입주민이 지목한 103동(+0.10%, 35건)과 102동(+0.06%, 41건)이 근소하게 더 높아, 오히려 이 평형에서는 조망권 통념과 방향이 맞습니다. 다만 세 동 간 격차 자체가 0.1%p 안팎으로 매우 작아,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공식 판정과도 부합합니다.
- 층별 선호도의 일치:
입주민들의 "저층 비선호, 중고층 선호" 경향은 시세 데이터와도 부합합니다. 급매캐치 층별 프리미엄상 1층은 -4.4% ~ -10.8%, 2층은 -3.0% ~ -4.4% 수준의 감가 프리미엄을 보여 저층 기피 현상이 뚜렷하게 증명됩니다. 중층과 고층은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며, 탑층의 경우 59형(-1.74%, 표본 3건)과 114형(-1.97%, 표본 2건) 모두 뚜렷한 마이너스 흐름을 보입니다(다만 표본이 얇아 참고 수준입니다).
- 타입 구조: 59형, 84형, 114형 모두 단일 구조 타입으로 클러스터링되어 구조적 프리미엄 차이는 여전히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