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카운티자이(실버주택) 입주민 후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 2019년 준공 · 1,34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사실상 같은 단지로 여겨질 만큼 가깝고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진 60세 이상 전용 단지입니다. 다만 관리비 실액과 식사 맛에 대한 의견이 크게 갈리고 정문 앞 경사 구간이 부담이라는 질문도 있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용인세브란스병원 도보·셔틀권
  • 사우나·헬스·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 동백역 육교·셔틀버스 이동

많이 꼽는 아쉬움

  • 관리비 실액 진술 크게 엇갈림
  • 식사 품질 호불호 갈림
  • 정문 앞 짧은 경사 구간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후기 적음
?
초등
후기 적음
?
중등
후기 적음
?
고등
후기 적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부모님 거주지를 대신 알아보는 자녀 세대입퇴원이 잦은 부모님이 코앞의 세브란스를 알아서 다니셔서 자녀가 직장 휴가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정기 통원이나 만성질환 진료가 잦은 어르신입주민은 예약 없이 대학병원을 이용할 수 있고 셔틀로도 오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취미와 여가 활동을 즐기고 싶은 어르신헬스장·골프연습장·영화관·노래방·서예와 여행동호회 같은 프로그램이 단지 안에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병이 나도 퇴소 걱정 없는 등기형을 원하는 분분양이 가능하고 병이 나도 퇴소해야 하는 곳이 많은 다른 시니어타운과 달라 이곳을 택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식사 맛과 의무식에 민감한 분간이 센 음식을 찾게 되어 맛이 별로라는 후기와 월 30식 의무가 강제적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 거동이 불편해 경사 구간이 부담되는 분정문 앞 짧은 거리에 경사가 있어 언덕이 높은지 묻는 의견이 있습니다.
  • 60세 미만이거나 자녀와 함께 전입하려는 가정매수와 전입은 60세 이상만 가능하고 자녀(18세 이상)는 주민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 건강이 나빠질 때의 시설 이용을 걱정하는 분편찮아지면 편의시설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워 일반 아파트로 옮기는 경우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관리비는 세대 구성과 식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월 부과 내역을 중개사나 관리사무소에 확인하기.
  2. 정문에서 동까지 경사 구간과 2단지까지 이어지는 실내 이동통로를 직접 걸어 보기.
  3. 주차 등록 조건과 언덕배기에 있다는 주차장 위치를 확인하기.
  4. 식당 메뉴와 월 30식 의무 조건을 직접 확인하고 맛을 보기.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노블카운티(영통)

상품 유형이 다른 영통의 시니어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등기를 할 수 있는 노인복지주택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노블카운티는 양로시설이고 스프링카운티자이는 노인복지주택으로 상품자체가 다름니다”입주민 후기

동백지구 일반 아파트

같은 동백 생활권의 일반 아파트
이 단지가 낫다는 점1,300세대 규모인데 매물이 드문 희소성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1300세대가 넘는데 매물은 없고”입주민 후기

삼성노블(카운티)

시설 수준을 견주는 시니어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관리비용이 훨씬 저렴
상대가 낫다는 점시설 수준이 높고 전세금으로 평생 이용 가능

“다만 관리비용등은 훨씬 저렴”입주민 후기

더헤리티지

준공연도에 따라 취득 자격이 다른 실버타운
이 단지가 낫다는 점60세 이상만 취득 가능
상대가 낫다는 점2011년 이전 준공이라 60세 미만도 취득 가능

“60세미만도 취득이 가능하나”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사실상 같은 단지처럼 가깝다

후기 5건 이상

도보나 단지 셔틀로 병원을 오가며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입퇴원이 잦은 부모님이 두 분이 알아서 병원을 다니시니 자녀가 직장 휴가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만성질환이나 정기 진료로 통원하는 어르신에게도 편의가 큽니다.

“세브란스병원에 인접이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냥 같은 단지라고 보면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서 헬스·골프·영화·서예를 즐긴다

후기 5건 이상

사우나·헬스장·골프연습장·영화관·노래방·서예 시설이 단지 안에 있고 식사도 수준급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등산로와 여가 프로그램 여행동호회까지 있어 부모님이 재미있어하신다고 합니다.

“단지내 헬스장 골프연습장 영화관 노래방 서예 등 각종 취미가 가능하고 식사도 수준급입니다”입주민 후기

20층 이상 고층은 뷰가 좋아 먼저 거래된다

후기 4건

20층 이상 고층은 산과 하늘이 보여 리조트 같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분양권으로 입주해 3년차인 입주민은 고층 뷰가 최고라고 합니다. 탑층 매물은 먼저 거래가 끝났다고 합니다.

“탑층매물은 거진 다 거래 됫다하고”입주민 후기

단지 셔틀버스가 동백역과 이마트를 오간다

후기 4건

단지 셔틀버스가 세브란스병원·동백역·이마트를 잇는 노선으로 상시 운행됩니다. 동백역과 이마트 왕래가 아주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백역, 이마트등 왕래가 아주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육교가 생겨 동백역 이동이 편해졌다

후기 3건

육교가 생긴 뒤로 동백역과 마트·병원을 편하게 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 앞 짧은 구간만 경사가 있고 단지 안은 엘리베이터와 이동통로가 2단지까지 이어져 눈비가 와도 불편이 없습니다.

“육교생긴후로 동백역과 마트,병원을 편하게 갈수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소음이 없어 정신적으로 안정된다

후기 3건

소음이 전혀 없어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누린다는 후기가 있고 집에서 숲과 하늘만 보여 매일이 힐링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일체의소음이전혀없어서정신적으로안정감을누릴수있는최고의시니어아파트라고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주차장이 작아도 평일 자리는 남는다

후기 3건

어르신들이 대체로 차를 정리하고 단지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차 공간이 세대수보다 적게 설계됐어도 평일에는 밤늦게 와도 자리가 여유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장이 언덕배기에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나이가 연로한 어르신들은 대부분 차를 정리하시고, 아파트안 셔틀버스 이용하고 있어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98D형은 거실폭이 넓다98D형이 그나마 거실폭이 넓어 답답함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세대에 비상벨이 있다지하주차장과 집 모두 비상벨이 있어 자녀들이 안심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청소와 시설 관리 상태가 좋다입주 5개월차 입주민이 청소와 관리가 잘 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관리비 실액 진술이 크게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

판매 단계에서 들은 금액과 거주하는 지인이 전한 금액의 차이가 커서 월 부담을 한 숫자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세대 구성과 식수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이나 조건별로 정리한 후기는 없습니다.

낮게 들었다“회사 판매자분은 월 20이라고 하던데”
훨씬 높다“지인 사시는데 관리비가 식사 30식 포함 월100만원 넘는다네요.”

식사 맛에 대한 의견이 엇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식단이 매일 다르고 정갈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연세가 들며 간이 센 음식을 찾게 되어 맛이 별로라는 의견도 많다고 합니다. 입주민 개인의 입맛 차이로 보는 의견이 많아 운영 품질 문제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양하고 정갈“매일 매일 식단메뉴가 다르고 다양해서 원하는 메뉴로 식사가능해요 맛도 좋고 정갈해요”
간이 세서 별로“부모님 세대는 나이가 들면서 입맛도 변하시면서 간이 센 것을 선호하시는 편이라 맛이 좀 별로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매수와 전입은 60세 이상만 가능하다

후기 3건

매수는 60세 이상인 분으로 하셔야 하며 자녀(18세 이상)는 주민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매수는 60세 이상인 분으로 하셔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월 30식 의무식이 부담이 될 수 있다

후기 2건

월 30식 의무가 강제적이어서 부담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반대로 충분히 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질이 좋아 보였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월 30식 의무가 강제성잇으나 충분히 내도 아깝지 않을만큼 퀄리티 좋아 보엿슴.”입주민 후기

정문 앞 경사 구간이 어르신께 부담일 수 있다

후기 2건

정문 앞 짧은 거리에 경사가 있어 언덕이 높은지 걱정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언덕이 높다고 하는데 괜찮은지요”입주민 후기

건강이 나빠지면 시설 이용이 어려워진다

후기 2건

편찮아지면 편의시설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워 식대가 없고 관리비가 저렴한 일반 아파트로 옮기는 경우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마도 편찮으시게되면 여러 편의시설들을 자유로이 이용할수 없게되니”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식사 부실 소송과 부실시공 보수 여부는 기사를 봤다는 질문 수준에 머물러 결과나 후속 상황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관리사무소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