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더휴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화성시 동탄구 목동 · 2018년 준공 · 93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6형 — 동 8개 · 로얄동 1개
동 8개 중 1개가 로얄동 — 2212동. 가장 높은 2212동은 가장 낮은 2219동보다 2.2%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7% · 2층 -4.2% · 저층 -1.6% · 고층 1.0% · 탑층 -0.3% (중층 0% 기준)
83형 — 동 11개 · 로얄동 1개
동 11개 중 1개가 로얄동 — 2211동. 가장 높은 2211동은 가장 낮은 2221동보다 2.4% 높습니다.
타입 2종 중 110A 가 로얄타입입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0A | +3.15% | 126건 |
| 110B | +0.00% | 79건 |
층: 1층 -8.3% · 2층 -6.8% · 저층 -1.9% · 고층 0.8% · 탑층 -1.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먼저 짚어둘 점: 소스에서 "로얄동이 어디인가요"라는 질문이 여러 차례 확인되지만, 구체적인 동 번호로 답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즉 입주민 커뮤니티 차원에서 합의된 '로얄동'은 없습니다.
31평(76형)은 급매캐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통계적 유의성)으로도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로 나오며, 실제로 8개 동의 프리미엄 격차가 2%p 이내로 밀집해 있습니다. 이는 소스에서도 31평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지목하는 서술이 확인되지 않는 것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33평(83형)은 급매캐치 기준으로 2211동이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프리미엄 상위 1위, 표본 20건). 다만 이 동을 실제로 선호 이유와 함께 언급하는 정성적 후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판정 자체는 표본이 충분하지만, 그 이유를 뒷받침할 입주민의 목소리가 소스에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흥미로운 역설도 있습니다. 소스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동은 2219동인데("목동공원이 2219동 쪽문으로 나가면 바로 이어져 있어, 근접성이 매우 편합니다", "19동은 중학교가 가까이 있어서 용적률을 낮게 한것이고... 세대수가 적다보니 주차가 다른동보다 편리한게 장점"), 프리미엄 순위는 31평·33평 두 평형 모두 최하위권입니다. 공원 직결·저밀도·주차 여유라는 생활 쾌적성이 실거래 가격에는 크게 반영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2214동은 두 평형 모두 프리미엄 상위권이면서 "2214동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왔는데 이 아파트에 살았던 시절이 그립네요"라는 애정 어린 회고와도 방향이 일치합니다. 2215동·2216동은 대기업 셔틀·버스정류장 접근성이 좋다는 후기와 함께 33평형 프리미엄도 중상위권으로 나타납니다.
층 프리미엄은 두 평형 모두 저층·1층·2층이 중층 대비 낮고 고층이 소폭 높은 방향으로 일관됩니다. 구조(타입)는 33평형의 110A가 110B 대비 프리미엄이 있는데, 일부 입주민이 체감한 "1억 차이"보다는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작은 격차(다른 입주민이 정정한 "3천만원 차이가 적당")에 데이터가 더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