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센트럴아이파크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영등포구 신길동 · 2019년 준공 · 61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3동실거래 35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 역 거리“103동 층간소음 개심해요” — 방문자·일반
- 2위 105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104/105동 쪽에서 신풍역까지 생각보다 가깝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102동실거래 20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시티뷰, 구조(판상·타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2동18층 남서향(거실기준) 고층의 확트인 뷰 가능” — 블로그
- 4위 101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상가·편의“101동에 사는 101동은 상가와 임대가구가 같이 있는 동이예요. 입구가 상가쪽으로 나 있어서 그 점이 조금 의아?하긴 해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2동은 이 평형 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2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3위입니다.
타입 간 차이 0.9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5A/86B | +0.99% | 59건 |
| 86C | +0.00% | 18건 |
층: 1층 -5.7% · 2층 -6.2% · 저층 -1.2% · 고층 -0.6% · 탑층 -2.5%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시티뷰, 구조(판상·타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2동18층 남서향(거실기준) 고층의 확트인 뷰 가능” — 블로그
- 2위 105동실거래 6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104/105동 쪽에서 신풍역까지 생각보다 가깝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104동실거래 31건장점 — 역 거리, 일조·향 · 아쉬운 점 — 층간소음“저도 104동인데 층간소음 장난 아닙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6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103동, 106동에 접해있는 공개용지도 너무나 접근성, 개방성이 훌륭한지라”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2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0.7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4A | +0.75% | 18건 |
| 114B/115C | +0.00% | 42건 |
층: 1층 -6.4% · 2층 -1.5% · 저층 -2.1% · 고층 0.5% · 탑층 -0.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 선호도를 입주민들의 평가와 실제 축적된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를 대조하여 팩트체크해 보았습니다.
- 동별 선호도 대조
- 주민 선호: 입주민들은 관악산과 여의도 방면 막힘없는 조망이 나오는 102동을 조망권 로얄로 꼽으며, 신풍역 도보 보행거리가 짧은 104동, 105동을 교통 요충지로 선호합니다.
- 실거래 데이터: 84형 기준으로 실제 거래 프리미엄 순위는 102동(+2.27% 1위)이 가장 높고, 105동(+1.70% 2위)과 104동(+0.45% 3위)이 뒤를 이었습니다. 통로 동선이 먼 106동은 +0.00%(최저 앵커)로 하위권을 형성해, 순위 자체는 입주민의 주장과 방향이 맞습니다. 다만 이 평형은 급매캐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z값)으로는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로 나와,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못 박기는 이릅니다.
- 59형 기준으로도 주민들이 선호하는 103동(+2.38% 1위)과 105동(+1.95% 2위)이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상가/임대 혼합으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101동이 +0.00%(최저 앵커)로 드러나 방향은 통념과 일치합니다. 다만 이 평형 역시 로얄동 판정은 "없음"입니다.
- 층별 선호도 대조
- 주민들은 뷰가 트인 고층 선호 및 1층/2층의 저층 회피 성향이 뚜렷합니다.
- 실제 실거래 층별 프리미엄에서 84형 고층은 +0.86%의 소폭 우위를 점했으나, 1층(-6.57%)과 2층(-1.84%)의 큰 폭의 마이너스 폭이 적용되는 것이 데이터로 확인되었습니다. 59형 역시 1층(-5.69%) 감가 폭이 뚜렷하여 입주민들의 기피 인식이 데이터와 일치함을 알 수 있습니다.
- 타입별 선호도 대조
- 넓은 거실과 3-Bay 판상형 구조인 A타입 선호가 타워형 대비 우세하다는 입주민 통념이 있는데, 이제 급매캐치 structure_premium 데이터에 값이 잡힙니다. 59형에서 85A/86B가 +1.07%로 86C(+0.00%, 최저) 대비 우위이고, 84형에서는 114A가 +0.53%로 114B/115C(+0.00%, 최저) 대비 우위입니다. 두 평형 모두 A타입 계열이 더 높은 방향이라, A타입 선호 통념과 대체로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