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센트럴자이
“동천동 동천센트럴자이 84타입 14.1억 이스트포레도 12.5억 신고가 거래소식 들리고 문의도 많은거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2020년 준공 · 9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동천역·수지구청역으로 가는 버스가 촘촘하고 풍덕초·수지중·수지고가 도보권에 몰려 있어 지하철 없는 단점을 상당히 덜어냅니다. 다만 밤 10시 이후에는 지하주차장 자리 찾기가 어렵고 역까지 걸어서는 20분 넘게 걸립니다.
“동천동 동천센트럴자이 84타입 14.1억 이스트포레도 12.5억 신고가 거래소식 들리고 문의도 많은거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후문으로는 이스트팰리스상권과 연결”입주민 후기
“지금 현재 이 시간 에디시온보다 저희 단지 보는 사람이 훨 더 많네요”입주민 후기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으로 가는 버스가 출퇴근 시간에 줄줄이 다닌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비역세권 단점의 70~80%는 체감상 버스로 메워집니다. 강남역까지 도어투도어로 8시~8시45분에 내릴 수 있고 판교를 지나 잠실로 가는 광역버스도 있습니다.
“동천역, 수지구청역 가는버스 엄청 많음. 출퇴근시간엔 줄줄이 다님”입주민 후기
풍덕초, 수지중·손곡중, 수지고로 이어지는 배정 체계를 이 단지를 고른 핵심 이유로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는 추첨제인데도 수지고를 1지망으로 배정받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지구청 학원 셔틀은 단지 안에서 탑니다.
“풍덕초-수지중.손곡중–수지고로 둘러싸인 안정적인 교육환경”입주민 후기
골프존, 헬스장, 무인카페에 이어 입주민 무료 탁구장이 생겼다는 후기가 시점을 달리해 나옵니다. 여름에는 단지 안 물놀이장도 운영됩니다.
“이포레 단지 모든 입주민이 무료로 운동할수 있는 탁구장이 생겼네요”입주민 후기
106~110동 쪽 입주민은 뒷동 산책로로 광교산 등산을 바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숲세권이 이름뿐이 아니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그냥 이름만 숲세권인곳과는 차원이 달라요”입주민 후기
103동 쪽은 지하로 들어가면 경사가 없어 엘리베이터로 오를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3동쪽 지하로 들어가시면 경사 없어요~ 지하가 싫으면 엘베 이용하면 되고요”입주민 후기
정문 앞 1~3층 상가건물이 통째로 매각되어 신규 업종 입점을 기대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스트포레 정문앞 1~3층 상가건물 전체 판매 되었다고 합니다”입주민 후기
도보로 최소 20분이라는 후기가 있어 버스 환승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버스 노선은 많아도 출근 시간에 배차가 겹쳐 온다는 후기가 있고 동천역에서 종로까지 46~50분 걸리는데 30분 일찍 나와야 한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버스 종류 4개있으나 배차가 길고 꼭 겹쳐서 옵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주차는 하지 않고 다들 빈자리를 찾아 주차한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저녁 10시 넘으면 주차하기 매우 힘들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체감을 가르는 것은 귀가 시간대이고 밤늦게는 다른 동까지 자리를 찾으러 간다고 합니다.
비가 오면 주차장 누수가 꽤 있다는 후기와 곰팡이 냄새가 1년 내내 난다는 후기가 각각 있습니다.
“주차장도 비오면 누수문제가 꽤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언덕이 불편한 것은 맞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1~105동은 정문에서 가깝고 106~110동은 언덕이 있지만 엘리베이터로 어느 정도 해결된다고 합니다.
“언덕 불편한거는 맞습니다.”입주민 후기
뒷문 주차장이 2년째 막혀 있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택배 차량이 단지 안을 다니는 점도 아이 사고 위험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택배 배달 차량들이 단지내 다닐때 아이 사고 위험이 있는점도 늘 조심스럽네요”입주민 후기
손곡중 학업성취가 수지에서 가장 낮지 않느냐는 의견과 내신은 어렵지만 고등에서 빛을 낸다는 의견이 하나씩 있습니다. 한빛중과 수지중의 특목고 진학률을 비교하며 배정 학교를 고민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2개 라인 동은 엘리베이터가 1대라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고층아파트인데도 라인에 하나밖에 없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기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층간소음은 아직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와 아파트의 숙명이라는 후기가 하나씩뿐이라 단지의 특성으로 보기는 이릅니다. 대지권 미등기 여부를 묻는 질문이 반복됐으나 해소를 확인해 주는 답변은 없어 매수 전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