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아이파크와 라온을 비교하다가 라온을 선택하여 입주하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중랑구 면목동 · 2020년 준공 · 45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중랑천 산책길과 야외 수영장, 아기자기한 조경이 입주 때부터 가장 많이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사가정역까지 걷기에는 애매한 거리와 멀리 배정되는 초등학교,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아이파크와 라온을 비교하다가 라온을 선택하여 입주하였습니다.”입주민 후기
“같이 중화리버센보다 못할 이유가 전혀 없지요”입주민 후기
“2017년 당시에 사가정 한양수자인떨어지고 라온넣어서 당첨되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입주민 후기
“여긴 회기역에 가깝다는 것 빼고는 영~~”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뚝방길로 나가는 길에 찻길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을 보러 멀리 갈 필요가 없고 야외 수영장은 아이와 놀기 좋습니다. 개장 철에는 홈플러스 주차장이 만차가 되기도 합니다.
“봄마다 벚꽃보러 멀리 외출할 필요가 없어요.”입주민 후기
짚라인 놀이터와 정원 폭포 사진 후기가 입주 초기부터 이어집니다. 작은 단지인데도 조경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됐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놀이터도 훌륭하고 조경도 작은 단지임에도 아기자기하게 잘 구성해 놨음”입주민 후기
단지 앞 동일로에서 사가정역과 청담역 방면 버스를 타고 동부간선과 영동대교로 차를 몰기 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북쪽 직장으로 출근하는 입주민은 강남과 역방향이라 출퇴근 시간에도 막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용마터널 덕에 하남과 중부고속도로 방향 이동도 수월합니다.
“자차로 강남, 동부간선도로 상행 하행, 청량리방면, 용마터널있어서 동서남북으로 가기에는 정말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주차가 널널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밤 9시 이전에는 수월하고 자정을 넘기면 한두 바퀴 돌아야 자리가 납니다.
“주차널널하고 분리수거도 매일 아무때나 가능하고 입주민들도 친절하고 매너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인사하고 지내는 이웃사촌 분위기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분리수거는 매일 가능하고 미화·보안 인력에 감사하는 글도 있습니다.
“이웃사촌이 가능한, 분위기가 넘나 따뜻한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홈플러스가 길 건너에 있고 출퇴근길에 코스트코를 동네 슈퍼처럼 들를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홈플러스 코스트코 가까운게 최고 장점인데 출퇴근시에 코스트코 동네 수퍼마냥 들렀다 올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시야를 가리는 고층 건물이 없고 평지라 중랑천 조망이 트인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저층 조망은 입주 후 사진 후기가 더 많고 10층 아래는 안 보인다는 쪽은 입주 전 후기뿐입니다. 층 문턱은 동과 라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헬스장과 골프 시설이 없고 도서관은 오픈 전이라는 질문이 입주 뒤에도 반복됩니다. 반대로 이용하지 않아 관리비를 아낄 수 있어 좋다는 입주민 의견도 있습니다.
입주 전 후기는 보통 걸음으로 11분이어도 실제로는 15~17분을 잡아야 한다고 하고 오르막이라 여름에 땀이 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걸을 만하다는 쪽도 있어 출발 동과 기준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지하철은 대체로 버스로 접근합니다.
“사가정역이 있긴한데 도보이동이 애매합니다.”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인 중목초까지 직선 830m라는 후기가 있고 입주 5년차에도 은근 멀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저학년은 스쿨버스와 셔틀이 아파트 앞까지 와 통학을 보완합니다.
“배정초등학교인 중목초등학교와의 거리가 직선코스로 830m로 멀다.”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아니라고 밝힌 후기는 단점으로 학군과 작은 단지 규모를 꼽았습니다. 학군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 글에는 좋아질 리 없다는 반론이 같은 날 달렸습니다. 학원은 단지 안이 아니라 길 건너 장안동·동대문구나 대치동으로 다닙니다.
“단점은 학군이랑 단지 작은거 아닌가? 장점이 교통이랑 뷰 산책하기좋은거.”입주민 후기
강남 방면은 장안교를 건너 유턴해야 하고 단지 입구가 골목 안쪽이라 큰 도로에서 유턴해야 들어올 수 있다는 후기가 겹칩니다. 유턴이 멀어 먼지가 덜해 쾌적하다는 의견도 하나 있습니다.
“강남 방면으로 가기에는 장안교 건너서 유턴해야 하는 단점은 있음”입주민 후기
이웃 복불복이라는 후기가 다수이고 분양 때 층간 두께를 높였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윗집·아랫집과 얘기해도 결론이 안 난다는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 환풍구로 아이 울음이 작게 들릴 뿐 뛰는 소리는 안 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소음은 큰 도로 옆치고 괜찮다는 후기와 동부간선 쪽 가변배기 소리가 거슬린다는 후기가 맞섭니다. 분진은 도로 바로 앞이라 매일 닦아도 검은 먼지가 묻는다는 후기가 두 건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면목선과 동부간선 지하화는 착공 전이라 글마다 시점이 다르고 오래 산 입주민도 피부로 느낄 만큼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 체감하는 이동 수단은 버스와 7호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