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 6·7단지
“예전만해도 괜히 3단지가 대장단지였던게 아니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실거주하긴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부평구 삼산동 · 2005년 준공 · 1,0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바로 이어지고 전 세대 남향에 동간 거리가 넓다는 후기가 가장 두텁습니다. 반면 삼산체육관역까지 도보 15~20분이고 단지 주변에 식당가가 드문 점이 꾸준한 아쉬움입니다.
“예전만해도 괜히 3단지가 대장단지였던게 아니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실거주하긴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삼산동 1~7단지 가운데 이 단지만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대형평형 위주라 주차면수에 여유가 있고 세대당 2대 주차도 가능합니다. 밤늦게 들어와도 비 맞을 일이 없다는 점이 일상에서 체감됩니다.
“삼산택지에서 유일하게 지하주차장이랑 세대 직접 연결되고”입주민 후기
전 세대 정남향이라 겨울에도 햇볕이 따뜻하게 들어 난방을 적게 돌려도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 사이가 넓어 햇빛을 가리지 않고 사생활도 지켜집니다.
“전 세대 정남향인 것도 큰 장점이죠”입주민 후기
굴포천이 현관문을 열면 바로 나서는 산책로라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전면동은 굴포천 뷰, 후면동은 공원 뷰를 갖습니다. 저층 세대 중에는 거실 통창 앞 정원을 장점으로 드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굴포천은 개인산책로나 마찬가지일정도로 현관문열고나가면 바로입니다.”입주민 후기
조경에 수상 이력이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 이어집니다. 단지 관리 상태도 좋습니다.
“조경도 수상이력있을 정도로 잘 해두었고요.”입주민 후기
진산초·삼산중·진산중·진산과학고·영선고가 가까이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지에서 초등학교까지 육교로 바로 연결돼 통학이 안전합니다. 학원은 단지 안이 아니라 상동·중동 쪽이라 셔틀을 타고 다닙니다.
“진산초 삼산중 진산중 진산과학고 영선고 등 초중고 다 근처에 있으니 아이키우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연령대가 높은 입주민이 많아 단지가 조용하고 쾌적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점잖고 교양 있는 이웃이 많습니다.
“거주민들 연령대도 나이드신분들도 많은지라 단지 자체가 조용하고 쾌적한듯해요.”입주민 후기
대형평형인데도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비싸다는 의견은 한 건뿐이고 그 입주민도 뒤에 평수 대비 적게 나온다고 고쳐 말했습니다.
7호선 삼산체육관역이 도보 15~20분 거리라 멀다는 후기가 가장 꾸준합니다. 302동은 약 800m라 도보가 무난하다는 후기도 있지만 다른 동은 그만큼 더 걸립니다. 단지 인접 정류장의 53·37·558(565)·526번 버스는 모두 삼산체육관역으로 이어지고 자차로는 중동IC 5분, 계양IC 10분입니다.
“교통이 불편합니다. 7호선까지는 걷기도 버스타기도 애매하고 1호선은 곧바로 가는 버스가 없어요.”입주민 후기
슈퍼·약국 정도만 있고 식당가가 없어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대형평형 위주 단지라 상권이 따로 자라지 못한 구조입니다.
“근린상권 부족, 슈퍼 세탁실 약국 정도 있음”입주민 후기
구조가 튼튼해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층간소음 때문에 이사했다는 후기는 한 건입니다. 무엇이 체감을 가르는지는 후기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천 가까이라 날벌레가 간혹 들어오는 정도이고 창틀 물구멍을 막으면 괜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벌레가 매우 많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어느 동이나 라인이 심한지는 가려지지 않습니다.
대형평형 위주 구성이라 커뮤니티 활성화가 어렵고 삭막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조용한 분위기를 반기는 입주민에게는 같은 특징이 장점입니다.
“대형평형위주로 커뮤니티 활성화가 어렵고 삭막함”입주민 후기
인근 LH아파트가 임대라 단지 외 조건이 아쉽다는 후기가 두 건 있습니다.
“인근 Lh아파트가 임대라 단지 외 조건이 별로 좋지 않음”입주민 후기
시속 20km 이상으로 넘으면 차량 하부가 부딪칠 위험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내 속도방지턱이 많아 20키로이상시 차량 루프에 부디칠 위험이 있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부천영상단지 개발과 단지를 엮는 이야기는 일부 입주민의 개인 기대입니다. 업체가 올린 인테리어 시공 사례는 실거주 평가가 아니라 업체 시각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