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우성4차
“신길 우성 4차 단지가 경남보다 크고 단지는 연식이 있어 보임/재건축안전 진단 실시”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신길동 · 1999년 준공 · 36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길역 1·5호선 더블 역세권과 샛강다리 너머 여의도 생활권,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철로 인접 기차·전철 소음과 영신초까지의 통학 거리, 주 1회뿐인 분리수거가 큰 아쉬움입니다.
“신길 우성 4차 단지가 경남보다 크고 단지는 연식이 있어 보임/재건축안전 진단 실시”입주민 후기
“영등포동 주택가 사이에 재개발로 묶인 지역”입주민 후기
“단지안 조용하고 괜찮은 분위기”입주민 후기
“정문 앞 나오니 아파트 균질성 높아짐”입주민 후기
신길역까지 도보 3~5분이고 출근 시간 광화문 20분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3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로는 올림픽대로가 바로 옆이라 접근이 쉽습니다.
“더블 역세권(1, 5호선)”입주민 후기
샛강다리를 건너면 여의도공원·IFC몰·더현대서울까지 걸어서 이동합니다. 샛강생태공원 산책과 자전거 생활도 강점입니다.
“여의도 인접, 생갓다리, 공원 인접”입주민 후기
1999년식 구축인데도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과 곧장 이어집니다. 퇴거 후에야 그 편리함을 알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엘베가 바로 지하주차장 가는 아파트는 장담하건대 이 아파트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몇 년을 살아도 이중주차를 해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주변 아파트의 이중주차 모습을 볼 때마다 위안이 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몇년살면서 이중주차 해본적 단한번도 없음. 매우널널함.”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와 외부 도색이 이어졌습니다. 같은 연식의 아파트와 비교하면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5월23일부터 7월말까지 엘리베이터 교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입주민 후기
중고등학교가 여의도 쪽으로 배정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의견이 있습니다.
“중학교를 여의도 윤중으로만 배정받는 것도 장점인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KTX·무궁화호·화물열차 소리가 지하철보다 크게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를 새로 한 세대일수록 불만이 적고 철로에서 가장 먼 102동은 조용한 편입니다. 104동은 진동이 가장 심하고 105동은 소음에 동향이라 아침 해가 이릅니다.
“무궁화호,화물열차,KTX 등 영등포역을 오가는 소음 또한 심각한데 여름에는 창문을 못열고, 누워있으면 진동이 울릴정도”입주민 후기
직장인은 출근 전 새벽에 분리수거를 해야 합니다. 여러 후기에서 생활 불편으로 꼽혔습니다.
“분리수거 1주일에 한번 목요일 오전만 함, 최악”입주민 후기
벽이 튼튼해 소음을 겪지 못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소음이 심하다는 쪽은 층고가 낮은 점을 이유로 듭니다.
초등학교가 도보로 멀어 초품아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학원은 목동까지 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마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초등학교가 멀음”입주민 후기
중층과 저층부터 누수가 터져 한 달에 5세대가 겪은 사례가 있습니다.
“아파트 노후화로 배관 누수중. 중층 저층부터 터지기 시작해 이번달만 5집 터짐.”입주민 후기
외식은 영등포나 여의도로 나가는 편입니다. 단지 안에 쉼터가 될 만한 마당이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변에 먹을 데가 별로 없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종상향 전망을 담은 후기는 서울시 정책 발표를 인용한 한 건의 기대 서술입니다. 이 단지에 어떤 절차와 시기로 적용될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