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엘스·리센츠·트리지움·레이크팰리스
“같은 거래 금액에 주변 엘리트는 34평, 갤팰은 47평 이상”입주민 후기
송파구 잠실동 · 2005년 준공 · 74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기둥식 구조 덕에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 잠실역까지 대부분 지하로 이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쉬움은 월 100만 원 안팎에 이르는 관리비와 수리하지 않은 세대의 겨울 추위입니다.
“같은 거래 금액에 주변 엘리트는 34평, 갤팰은 47평 이상”입주민 후기
“한강 야경 보는 순간 여기다라는 느낌 와서 선택하게 됐네요”입주민 후기
철골 콘크리트 기둥식 구조에 대형 평형 위주라 이웃 소음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가장 두텁습니다. 근처 벽식 대단지에서 소음 때문에 고생하다 옮겨온 입주민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영유아를 키우기 편한 집으로도 손꼽힙니다.
“여긴 아무 소리도 안들림”입주민 후기
롯데백화점·롯데마트 지하 통로를 지나 눈비를 맞지 않고 잠실역과 환승센터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까지 거리는 410m 안팎입니다.
“잠실역까지는 거의 90프로 이상 지하로 걸어갈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지하 1층에 25m 4레인 수영장과 사우나·헬스장·16타석 골프연습장이 있습니다. 최근 리모델링을 마쳐 시설이 깨끗해졌고 관리비에 포함되어 무료로 이용한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올해 리모델링으로 시설도 깔끔해졌어요”입주민 후기
아파트 주차장은 세대별 지정 자리가 있고 세대당 2.7대 수준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주차장도 넓고 지정자리가 있어서 좋음”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홀 옆에 층별 배출 공간이 있어 분리수거와 음식물 쓰레기를 요일 제한 없이 그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배출에 드는 수고가 크게 줄어든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집에서 쓰레기 버리고 오는데 2초컷임”입주민 후기
1~2층에 스타벅스·은행·병의원·약국이 들어서 있어 생활 동선이 짧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건물 밖을 나갈 일이 없음”입주민 후기
50~60평형 기준 기본 관리비가 월 80만~100만 원 선이고 냉난방이 많은 계절에는 130만~150만 원 이상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설 이용을 감안하면 합리적이라는 입주민도 적지 않습니다. 평형과 세대 설비 상태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2005년 준공이라 샷시와 단열을 손보지 않은 세대는 웃풍이 세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이중창과 시스템 에어컨을 교체한 세대는 신축 못지않다는 반응입니다.
“수리안한집은 엄청 추움”입주민 후기
롯데월드 방문객이 몰리는 주말과 휴일에 올림픽로가 정체되고 주차장 출입도 불편합니다. 크리스마스 같은 날은 각오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말만 되면 집 앞 너무 차가 많이 막혀서 가끔 힘들지만”입주민 후기
올림픽로에 면한 저층에서 창문을 열면 소음이 크고 매연도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으로 갈수록 조망 칭찬이 늘어납니다.
“저층이라 창문 열면 소음이 너무 심해요”입주민 후기
잠실역은 410m 안팎이고 잠실새내역은 450m 안팎이라 도보 10분 내외입니다. 지하 연결 덕에 날씨 부담은 적습니다.
“잠실역이나 새내역까지 10분 이상 걸어가야 하구요”입주민 후기
A동 고층 북향에서 잠실주공5단지 너머로 보이는 한강 조망이 재건축 후 일부 가려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a동 고층 북향뷰는 잠실주공 5단지가 재건축되면 일부 가려질 뷰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단지 가격 흐름을 단정하는 전망 글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저층 오피스텔의 단기 임대 홍보도 아파트 거주 실태와 성격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