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아파트
“성원 27평이 대림 방 2개, 철도 소리 시끄러운 22평과 비슷하다니요”입주민 후기
용산구 이촌동 · 2001년 준공 · 3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여의도와 63빌딩이 막힘없이 보이는 한강 조망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이고 영유아기까지는 단지 앞 어린이집 만족도도 높습니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0.6대 수준이라 이중주차가 일상이며 초등학교가 없어 취학 시점에는 이사해야 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성원 27평이 대림 방 2개, 철도 소리 시끄러운 22평과 비슷하다니요”입주민 후기
“이미 현대한강쪽은 재건축시 종상향 가능으로 발표 났어요”입주민 후기
여의도·63빌딩·파크원까지 시야에 들어오는 한강 조망이 거의 모든 후기에서 첫째 장점으로 나옵니다. 불꽃축제 때 가치가 절정으로 체감되고 일몰·노을 조망도 따로 호평받습니다. 다만 1층은 한강이 보이지 않아 층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뷰 막힘 없는 건 물론이고.. 평소에도 야경이 워낙 잘 나와서 만족도가 최상인데”입주민 후기
이촌어린이집이 단지 바로 앞이라 등하원이 쉽고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리라·계성유치원 통학버스도 단지로 들어옵니다.
“애기가 있어 바로 앞에 공립 이촌 어린이집 보내는데 만족스러워요~”입주민 후기
계단식 구조라 바람이 잘 통해 환기가 좋다는 후기가 두 시점에서 확인됩니다.
“계단식이라 바람도 잘 불고 살아보고 싶었어요!”입주민 후기
서울에서 이런 동네가 아직 있나 싶을 정도로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옆 대림아파트 쪽 철길 소리는 성원에서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이런 동네가 아직 있나 싶을 정도로 조용한 아파트에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대수가 0.6대 수준이라 이중주차가 일상이라는 후기가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장애인구역과 자전거보관소까지 차가 들어찹니다. 밤늦게 귀가하는 날은 이중주차가 부담돼 운전을 아예 자제하기도 합니다.
“세대당 주차대수 0.6으로 이중주차가 난무합니다.”입주민 후기
취학 시점에는 이사가 필수라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서 나옵니다. 남정초 통학 셔틀로 버티는 가정도 있지만 소수입니다. 신혼·유아기까지만 맞는 단지로 여겨집니다.
“주변 초등학교가 없어 취학시엔 무조건 이사 필수가 약점임”입주민 후기
도보 25분 거리라 사실상 비역세권이라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서 나옵니다. 대신 버스로 용산·이촌역까지 10분 안에 닿고 마을버스로 용산역에 연계됩니다.
“지하철역 도보 25분”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울림이 심하다는 후기는 한 건입니다. 고층 입주자는 외부소음과 층간소음을 거의 못 느낀다고 하며 층과 세대 상태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경 500m 안에는 편의점과 세탁소 정도만 있고 병원·은행·대형마트는 신용산역 방향으로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병원, 은행, 커피숍, 대형마트, 취미생활 하려면 신용산역쪽으로 나가야해서 차가 있어야 편함”입주민 후기
주방 베란다 하수구 냄새가 역류한다는 후기가 2020년과 2024년에 각각 나옵니다.
“부엌 베란다 하수구 냄새 역류 베란다며 부엌이며 막아도 답이 없어요.”입주민 후기
최초 알루미늄 샷시가 그대로인 세대는 겨울에 바람이 다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일수록 바람이 세서 창호 교체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고층 거주시 반드시 이중창/시스템창호? 같은걸로 교체하세요 ㅠ_ㅠ 한강뷰가 좋긴 하지만 바람이 진짜 너무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정비창·국제업무지구 개발로 단점이 해소된다는 낙관적인 이야기는 실현 시점이 멀어 지금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관리비도 겨울 기준 후기마다 크게 달라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