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자연앤자이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광주시 역동 · 2021년 준공 · 1,03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4형 — 동 3개 · 로얄동 1개
동 3개 중 1개가 로얄동 — 106동. 가장 높은 106동은 가장 낮은 103동보다 5.4%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1% · 2층 -6.6% · 저층 -2.3% · 고층 0.8% (중층 0% 기준)
84형 — 동 9개 · 최고·최저 차이 3.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7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9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1.3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2B | +1.30% | 16건 |
| 111A | +1.00% | 108건 |
| 111C | +0.00% | 16건 |
층: 1층 -7.8% · 2층 -6.4% · 저층 -2.0% · 고층 0.8% · 탑층 -0.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 84형에서는 106동(+3.06%)과 107동(+3.02%)이 로얄동으로 판정됩니다. 흥미롭게도 이는 입주민들이 실제로 언급하는 선호 동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한 입주민은 "자이107,106동 출입구가 제일 가깝고" "거실뷰도 트여있어서 이쪽동이 실거래가가 높네요"라고 직접 언급했고, 107동에 대해서도 "고층뷰 입니다"라는 만족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105동은 다수 입주민이 "역이랑 도어투도어8분이라 너무편하고"라며 역 최단거리 동으로 자평하지만, 실제 premium_pct 순위는 4위(+1.65%)에 그쳐 체감과 데이터가 어긋나는 사례로 기록해 둘 만합니다. 109동은 뷰에 대한 언급 없이 "가운데 있어서 주차나 커뮤니티센터등 여러모로 이동하기 괜찮고"라는 실용성만 언급되는데, 데이터상으로도 프리미엄이 없는 앵커 동(0.0%)이라 정성 평가와 수치가 부합합니다.
층별로는 저층·1층에 뚜렷한 감가(각각 −2%대, −7~9%대)가 있는데, 이는 "29층 엘베1개... 10층이내 거주자들 그냥 계단타고 내려가야함" 같은 저층 거주자의 실질적 불편과 맥락이 통합니다. 84A/B/C 타입 간 선호 차이를 구체적으로 비교한 입주민 언급은 확인되지 않아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