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메가트리아 다음으로 좋은곳”입주민 후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 2023년 준공 · 1,02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안양예술공원과 숲이 바로 붙어 있고 단지 앞 버스망과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여러 후기에서 좋게 평가됩니다. 반면 인근에 중학교가 없고 학원·병원은 범계·평촌에 의존하며 경수대로 쪽 동은 소음이 신경 쓰입니다.
“메가트리아 다음으로 좋은곳”입주민 후기
“병원 학원 등은 인프라가 거의 없어 범계로 다녀야합니다”입주민 후기
“아르테자이는 주변이 매우 매우 깔끔하다”입주민 후기
예술공원을 끼고 있어 걸어서 계곡 옆 카페나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가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단지 쪽 산책로에서는 아침에 숲냄새가 나고 단지 주변에 고라니와 사슴벌레가 보입니다. 안양천 러닝과 박물관·수목원 산책으로도 이어집니다.
“예술공원 끼고 있어서 슬슬 걸어가서 브런치 먹거나 계곡 보며 커피 한잔하는 여유가 정말 큽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에서 버스 5대 중 아무거나 타면 관악역으로 금방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차가 짧아 출퇴근 변수가 크지 않고 석수역에서는 사당·잠실 방면 M버스로 환승합니다.
“단지앞에서 버스 5대중 아무거나 타면”입주민 후기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있어 아기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 경쟁이 다른 동네보다 낮은 편이고 또래도 많습니다. 이 장점은 영유아기에 집중됩니다.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있고 아기키우기엔 정말 좋은 단지같아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자리가 늘 널널한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분리수거도 매일 가능해 단지가 깔끔합니다. 다만 입주 초기 글이 섞여 있어 입주가 마무리된 뒤의 체감은 따로 봐야 합니다.
“항상 지하주차장 자리 널널한게 제일 강점아닐까싶습니다ㅎㅎ”입주민 후기
석수IC·제2경인고속도로·강남순환로로 이어져 서울 업무지구까지 도어투도어 1시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 출퇴근 가구에 특히 맞습니다.
“자차로만 출퇴근하신다면 강추입니다”입주민 후기
도서관·헬스장·골프장·독서실까지 단지 안에 있어 잘 이용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사우나는 운영하지 않아 별개입니다.
“단지내 도서관,헬스장,골프장,독서실까지 커뮤니티 시설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해가 많이 들어오는 구조라 겨울에도 따뜻하고 난방비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햇빛이많이들어와서 걱정했던 겨울철 난방비도많이안나왔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인근에 중학교가 없어 중등은 버스로 통학합니다. 신설 기대는 무산됐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까지는 멀지 않아 부담이 중등 진입기에 몰립니다.
“중학교가 없어서 걱정임”입주민 후기
105~108동과 204동 도로변 저층에 소음과 방음벽 시야를 묻는 질문이 몰립니다. 창을 닫으면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체감을 가르는 것은 창을 여는 습관과 동·층입니다.
같은 거리를 두고 11~13분이면 충분하다는 입주민과 15분이라 아쉽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출발 동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동별 근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단지 앞에 내과와 치과가 있어도 결국 범계·평촌으로 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첫 입주 때 많던 아이들이 인프라 부족으로 떠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전부 범계평촌으로 가야 해결되는 점이 문제...”입주민 후기
심하다는 쪽은 입주 초기인 2022~2023년 글에 몰리고 조용하다는 쪽은 2025년 글에 몰립니다. 판상형은 방음이 약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시기 효과인지 세대 효과인지는 가르기 어렵습니다.
입주 후 첫 겨울인 2023년 1~2월에 창호 결로와 비 올 때 물이 샌다는 항의가 이어졌고 유리 파손은 실리콘으로 보수됐습니다. 사전점검 때는 하자가 적었다는 후기도 있어 점검 시점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업그레이드한 LX하우시스창호에서 비올때마다 물샘”입주민 후기
1층 거주자는 공동현관에 벌레가 많아 중문을 설치했고 등산객이 공원에서 술판을 벌이다 내려온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물놀이철에는 예술공원 입구 사거리부터 차량이 줄을 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층일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여름이 되면 물놀이하러 몰려든 인파로 예술공원 입구 사거리부터 차량들이 줄 서있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월판선·신안산선 개통을 기대하는 글이 여러 해에 걸쳐 올라오지만 개통 시점이 확인되지 않은 같은 기대의 반복이라 거주 근거로 보기 어렵습니다. '학군 자체가 없다'는 식의 단발성 단정에도 반박이 달려 있어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