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주공2단지1차
“산본역 가까운 201-204까지가 2차구요 205동부터 224동까지는 1차입니다”입주민 후기
군포시 금정동 · 1993년 준공 · 4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산본역까지 현관에서 승강장 6분, 강남·판교 출퇴근과 이마트·원광대병원 같은 생활권이 도보 안에 모여 있습니다. 반면 주차난과 녹물이 가장 오래된 불만이고 전 세대가 18~24평 소형이라 아이가 크면 옮겨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본역 가까운 201-204까지가 2차구요 205동부터 224동까지는 1차입니다”입주민 후기
현관부터 승강장까지 6분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작은 평수에서 역까지 뛰면 5분에 닿고 거의 모든 후기가 초역세권을 첫 장점으로 듭니다. 지하철 배차 간격이 느리다는 불만은 한 건 있습니다.
“초역세권 현관부터 승강장까지 6분”입주민 후기
강남은 2호선 환승 지하철이나 직통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판교 출근자는 단지 바로 옆에서 3500번을 타면 30분이 안 걸린다고 합니다. 차로 강남까지 30~40분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지하철(2호선환승)이나 버스(직통)를 이용합니다”입주민 후기
이마트·킴스클럽·뉴코아·원광대병원이 가깝고 산본 중심상가도 걸어서 이용합니다. 영화관도 도보 5분에 2개가 있습니다. 수리산 둘레길과 체육공원이 있어 산책 환경도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뉴코아, 킴스, 이마트, 원광대병원 등등 주변인프라 좋고”입주민 후기
금정역 GTX-C 호재로 집값이 많이 올랐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GTX-C 금정역 이슈로 집값이 많이 올랐는데”입주민 후기
203동 거주 후기는 역이 가까운데 의외로 조용하고 한 층에 6가구여도 엘리베이터가 두 대라 이동이 빠르다고 합니다. 204동 4층에서는 전철 소음이 여름에 창을 열었을 때 희미하게 들리는 정도입니다.
“전철역과 가깝고 의외로 조용해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삼중주차가 사실상 상시이고 사고·분쟁 경험담도 있습니다. 주차는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불만입니다. 다만 인근 구축 단지보다 낫고 10시 넘어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도 있어 절대 부족은 같고 상대 평가만 갈립니다.
녹물이 심하다는 후기가 이어지는 한편 최근 수도공사 뒤로 안 나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수도관 교체가 2021년 전후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세대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TV 소리와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와 생각보다 층간소음이 별로 없었다는 후기가 비슷하게 나옵니다. 세대 위치와 이웃 성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겨울철 결로가 심해 환기와 온도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찬바람이 들어오고 난방이 밸브 조절 방식이라 불편합니다.
“겨울철 결로가...심해서 환기와 온도관리신경많이썼어요.”입주민 후기
18평에서 아이가 생기니 집이 조금만 더 컸으면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에 18~19평과 24평뿐이라 넓히려면 다른 단지로 가야 합니다.
“18평인데 애기가 생기니 집이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있네요”입주민 후기
난방을 거의 안 틀어도 겨울 기본 관리비가 20만원을 넘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난방거의안틀고 살아도 겨울엔 기본 20만원 넘음(전기요금별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후 시세 상승을 단정하는 글은 소유주 동의를 독려하려는 캠페인 성격이 강해 거주 경험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201~204동이 2차이고 205~224동은 1차라서 동 번호가 섞인 후기는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