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주공5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서구 등촌동 · 1995년 준공 · 1,04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37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07동실거래 76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시티뷰,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주차“17평형 507동에 살았어요, 좀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지만 근처 살아서 가끔 가보면 주차 공간이 많이 부족한 것 빼고는 오히려 주변 인프라나 마곡 역세세권과 근접하다는게 더욱 장점이 되는듯 합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508동실거래 56건장점 — 상가·편의“508동 놀이터 건너편에 이마트 슈퍼가 들어왔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6% · 2층 -5.2% · 저층 -1.6% · 탑층 -3.5% (중층 0% 기준)
58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09동도 중앙값보다 0.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506·502동은 중앙값보다 1.6% 이상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09동실거래 56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층간소음“509동 앞은 마을버스 5번” — 방문자·일반
- 2위 503동실거래 60건장점 — 일조·향“다른 동에 비해 남서향에 동간거리도 넓고 햇살도 잘들어와서 괜찮다고 하는데” — 방문자·일반
- 3위 505동실거래 75건장점 — 일조·향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505동 남향을 제일 로얄동으로~~” — 방문자·일반
- 4위 501동실거래 64건장점 — 역 거리“501동 앞은 버스 6642, 버스 6632, 버스 6645” — 방문자·일반
- 7위 502동실거래 46건장점 — 역 거리“502동 앞 쪽문으로 나가면 버스 6712이용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505동은 이 평형 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1% · 2층 -5.8% · 저층 -1.2% · 탑층 -2.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등촌주공5단지는 흥미롭게도 입주민이 특정 '로얄동'을 뚜렷이 꼽지 않습니다. 동간거리가 넓고 단지 전체가 비슷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급매캐치 실거래로 봐도 동별 가격차는 0~2.64%p로 작아(24평 기준 503동·509동이 공동 1위 +2.64%로 소폭 상단, 502동이 0%로 최하위·506동이 +0.51%로 하단), "동을 크게 안 따진다"는 통념과 방향이 맞습니다.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데이터상 로얄동은 없습니다.)
반면 층은 신호가 뚜렷합니다. 입주민이 경계하는 저층(특히 1·2층)은 실거래에서도 큰 폭 할인으로 확인됩니다 — 24평 기준 1층 약 −9.02%, 2층 약 −5.72%(중층 대비). 겨울 하수관·세탁 문제라는 실거주 경험과 데이터가 강하게 일치합니다.
참고로 상가·학교에 가까운 508동·509동을 편의상 선호하는 언급이 있습니다. 데이터로 보면 엇갈립니다 — 508동은 37형에서 여전히 최하위(0.0%, 앵커, n=55)로 편의가 프리미엄으로 이어지지 않는 반면, 509동은 58형에서 공동 1위(+2.64%, n=54)로 오히려 상단입니다. 같은 '편의 동' 묶음이라도 평형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구조(타입)는 평형별 단일 타입이라 타입 간 비교는 여전히 표본상 판정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