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2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남구 개포동 · 1986년 준공 · 55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3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6% · 2층 -3.1% · 저층 -1.7% · 탑층 -1.6% (중층 0% 기준)
131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207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 주차, 엘리베이터“207동 후문쪽으로 양재천 혈액원 구름다리 지나 대치중쪽으로 내려가면 매봉역까지 도보 6분이면 갑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4% · 2층 -3.0% · 저층 -1.8% · 탑층 -2.3% (중층 0% 기준)
165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0%).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211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역 거리, 상가·편의“211동에 10년째 살고 있는데, 앞에 양재천이 있어서 한적하고 자연 속에 있는 것 같아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2.8% · 2층 -3.3% · 저층 -2.1% · 탑층 -2.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지목되는 동은 207동입니다. "산이 옆이라 바람도 잘 통하고", "베란다측 시야가리는 건물이 없어서 좋고", "양재천으로 바로 나가는 공원과 쪽문이 있다"는 이유로 꼽힙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동 프리미엄을 보면, 131형(약 48평) 기준 207동은 동 프리미엄 +0.67%(13건)로 조사된 5개 동 중 4위입니다. 현재 1위는 202동(+1.81%, 4건, ⚠표본얇음)이고, 2위 212동(+1.39%, 9건), 3위 201동(+1.36%, 7건)입니다. 207동에 대한 입주민 선호는 실거래에서도 양(+)의 프리미엄으로 확인되지만, 최상위권과는 거리가 있어 부분적으로만 일치합니다(이 평형도 로얄동 판정은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
층 선호에 대해서는 명시적 서술은 적지만, "큰평수 1층은 시세대비 저렴한 이유가 있나요?"라는 질문에서 1층이 시세 대비 낮게 형성된다는 인식이 암묵적으로 드러납니다. 실제 급매캐치 층 프리미엄에서도 131형 기준 1층이 -5.36%로 다른 층대(2층 -2.99%, 저층 -1.68%, 탑층 -2.23%) 대비 가장 큰 폭의 마이너스를 보여, 입주민의 암묵적 인식과 실거래 방향이 일치합니다.
향(남향 등)이나 평면 구조(판상형·타워형 등) 타입에 대한 명시적 선호 서술은 리뷰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급매캐치 데이터상으로도 각 평형이 단일 타입 클러스터로만 구성되어 있어 타입 간 비교 자체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