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입주민 후기

강남구 개포동 · 2023년 준공 · 6,70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강남구 개포동 대장 신축, "디퍼아"로 불리는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입주 2년차 실거주 후기(입주민 후기 1,200건·입주민 배지 52건)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특정 매수·매도 판단이나 적정가를 말하지 않고, 입주민이 실제로 한 이야기와 공개 데이터만 담았습니다.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한눈에

  • 위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 준공/입주: 2023년 11월 입주 시작 · 건축연도 2023
  • 규모: 6,702세대 · 74개동,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 구성: 15평~71평 + 펜트하우스, 메인은 국평(전용 84)
  • 특징: 단지가 매우 넓어 1획지·2획지로 나뉘며, 입주민도 동번호보다 획지로 위치를 이야기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35형(35.0㎡)16.50억 · 2026-02-054건— / — / —1.25%
49형(49.7㎡)18.00억 · 2025-03-221건— / — / —0.00%
59형(60.0㎡)27.00억 · 2025-02-221건— / — / —0.0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대체로 이렇게 말합니다.

  • 조경·하드웨어가 압도적: 대통령상급 조경, 리조트/숲세권 느낌이라는 평이 반복됩니다. 동간격이 넓고 산책로가 좋아 가만히 앉아있어도 힐링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감도 올 대리석 공용부·지하주차장 천고와 조명으로 고급스럽다고 평가합니다.
  • 초품아(육아·교육 생애주기): 단지 안에 개원초·개포중이 있고 개일초·구룡초도 인접해, "초·중을 걸어서 등교"할 수 있는 점을 학부모들이 강점으로 꼽습니다. 미취학·저학년 가정에 특히 좋다는 후기가 많고, 중등 이상은 대치동 학원가로 버스·자전거 라이딩(5~10분)을 합니다.
  • 생활 동선: 층별 복도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설비가 "삶의 질이 다르다"는 반응. 빠른 엘베, 놀이터 19개, 각 동 어린이집 근접도 자주 언급됩니다.
  • 주차: 지하 4층까지 있어(세대당 1.96대)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만족(도곡렉슬과 비교).
  • 교통(1획지·북동쪽): 구룡역·도곡역까지 겨울 빼곤 걸어다닌다(10~15분)는 후기처럼, 역 근접 동은 접근성 만족도가 높습니다.

입주민이 지적한 단점·주의점

같은 단지라도 불만도 뚜렷합니다.

  • 상가 2년+ 미입점(소송): 편의점·식당·병원이 단지 안에 없어 "배달·새벽배송 의존", "편의점까지 15분"이라는 불편이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2026년 6월 상가 분양이 시작됐다는 언급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 커뮤니티 식당·조중식 2년+ 미오픈, 운영·관리 부실: 사우나 누수·반복 공사, 수영장 곰팡이, 스크린골프 고장 등 "규모는 큰데 운영이 아쉽다"는 지적.
  • 입대의·민도 갈등: 조합과 옛 원주민 세력의 대립으로 식당·조경 안건이 반복 부결된다는 상세한 후기가 있습니다. 단톡방·카페 분쟁, 흡연·가래침 민폐도 언급됩니다. (반대로 양질의 주민도 많고 인사도 잘한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 아래 충돌.)
  • 등기 지연: 부분준공·미준공으로 주담대·재산권에 제약이 있었고, 2026년 중반 "매매 가능·등기 임박" 소식으로 완화되는 흐름입니다.

입주민 사이에서도 엇갈리는 주제(양면 병기)

  • 층간소음·방음: "전혀 없다/창호 좋다" ↔ "심하다" — 세대·라인별 편차가 커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교통: 1획지는 도보권, 전혀 안 불편 ↔ 안쪽 동은 버스정류장까지 20분 — 동·획지 위치에 따라 상반됩니다.
  • 상가 체감: 구마을·블레스티지·포레스트로 충분 ↔ "농촌 느낌" — 접근성 차이가 갈림입니다.

참고: 2024년 무순위청약(줍줍) 당시의 로또 10억·시세차익 20억 류 글과 "등기 나면 폭등", 위과선 개통 확정 같은 전망성 주장은 검증이 어려워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이 단지는 입주민의 위치 선호가 1획지 vs 2획지로 매우 뚜렷합니다.

  • 1획지: 구룡역·도곡역에 가까워 출퇴근 용이. 국평 호가가 40억을 넘어간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 2획지: 양재천·대모산 산조망과 조용함, 여름에 시원함이 강점. 다만 "역세권으로 보긴 어렵다"는 평도 있고, 끝쪽은 30억 중반 호가도 관찰됩니다.
  • 동번호 단위 로얄동보다는 획지 서열로 이야기한다는 점, 무순위 3세대가 "저층+역 먼 동"이라 아쉬웠다는 점(저층 비선호)도 흥미로운 결입니다.

그런데 급매캐치의 실거래 기반 프리미엄(동·구조·층 계수)은 이 단지에서 아직 비어 있습니다. 신축이라 국토부 실거래 표본이 얇고 회전율도 낮아, dong/structure/floor 프리미엄을 학습할 거래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즉 입주민의 1획지 우위·조망 프리미엄·저층 비선호 통념은 서로 일관되지만, 데이터로 확인도 반박도 아직 되지 않은 상태(판정보류)입니다. 호가는 획지 서열과 방향이 같지만 이는 호가일 뿐, 실거래 프리미엄으로 검증된 값은 아닙니다. 등기 완료·거래 정상화로 표본이 쌓이면 다시 대조해볼 단지입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글에 자주 함께 등장하는 단지들입니다(단정 없이 맥락만).

  • 개포4단지(개포프레지던스자이): 운영·등기 안정성 때문에 "차라리 4단지"라는 갈아타기 언급이 있고, 조경 관리는 4단지가 낫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 개포2단지 래미안블레스티지 / 개포3단지 래미안포레스트: 상권을 함께 이용하며, 세대·커뮤니티 시설은 디퍼아가 낫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원베일리(반포)·반포: "원베일리보다 잘 지었다"는 자평과, 반포를 상급지 준거로 두는 논쟁이 오갑니다.
  • 이 밖에 잠실·도곡렉슬·올파포·잠래아·르엘이 비교 준거로 등장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판단은 각자)

  • 잘 맞을 수 있는 경우: 미취학·초등 자녀를 둔 가정(초품아·도보 등교), 넓은 조경과 신축 하드웨어·주차 편의를 중시하는 분, 1획지 등 역 근접 동을 확보할 수 있는 분.
  • 신중히 볼 부분: 단지 내 상가·식당 편의를 중시하는 분(현재 미입점·개선 진행 중), 커뮤니티 운영 안정성과 등기·자금 계획이 중요한 분, 안쪽·2획지 동의 대중교통 접근성.

본 글은 공개된 입주민 커뮤니티·블로그 의견을 출처 귀속해 정리한 것으로, 매수·매도 추천이나 적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결정 전 현장 확인과 최신 데이터를 함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