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아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서구 가양동 · 1993년 준공 · 66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01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6% · 2층 -5.7% · 저층 -1.9% · 탑층 -1.8% (중층 0% 기준)
13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4.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7동은 중앙값보다 2.9%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9% · 2층 -3.4% · 저층 -2.0% · 탑층 -2.0% (중층 0% 기준)
16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9% · 2층 -6.0% · 저층 -1.9% · 탑층 -1.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평형별로 동 구성 자체가 다르고(101형 2개 동·134형 6개 동·164형 2개 동, 세 밴드의 동 목록 교집합은 0),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는 세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판정된 로얄동이 없습니다.
다만 원자료(premium_pct) 순위와 입주민 발화를 나란히 놓고 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48평(134형)에서는 "특히 103동과 102동은 특특 한강 조망권"이라는 입주민 후기가 있는데, 실제 premium_pct 순위도 103동(+4.5%)·102동(+3.45%)이 6개 동 중 1·2위를 차지합니다 —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 방향이 일치하는 사례입니다(다만 102동은 표본 n=7로 얇아 참고용).
반대로 37평(101형)에서는 "101동은 올림픽도로에서 발산으로 나오는 차도때문에 차소리가 많이 심해요"라는 부정적 후기가 있는 101동이, premium_pct로는 106동(0%)보다 오히려 높은 +1.97%로 나타나는 역설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이 역시 유의성 판정을 통과한 차이는 아니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세 평형 모두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 자체가 없고(이 단지는 평형별로 사실상 단일 규격 구조), 층 프리미엄은 저층(1층·2층)이 중층 대비 확실히 할인되는 방향이 일반적인 저층 비선호 통념과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