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신성미소지움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전농동 · 2005년 준공 · 38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청량리역 초역세권에 역사 안 롯데 상업시설까지 걸어서 닿고 지하주차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두텁습니다. 반면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멀고 라인당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 출퇴근 때 붐비며 층간소음 의견은 정반대로 갈립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청량리역 도보 5분 초역세권
- 역사 내 롯데백화점·마트·시네마
- 지하까지 이어지는 넉넉한 주차 공간
많이 꼽는 아쉬움
- 라인당 엘리베이터 1대 구조
- 초등학교·유치원까지 먼 거리
- 층간소음 의견이 정반대로 갈림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남·종로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청량리역까지 횡단보도 하나 건너지 않고 5분이며 여러 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부부 가구학군을 제외하면 입지가 모두 갖춰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자가용을 가진 가구주차장 자리가 많고 지하까지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미취학·초등 자녀를 키우는 가정단지 안은 물론 가까이에도 어린이집·유치원이 없고 전농초 배정 시 꽤 걸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정발망치와 밤마다 들리는 망치소리를 문제 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 출퇴근 시간대 엘리베이터 대기가 싫은 가구한 층 5~6세대가 엘리베이터 1대를 나눠 타는 라인 구조입니다.
- 동네 상권과 산책로를 중시하는 가정단지 안에 산책할 공간이 없고 평일 퇴근 후 장보기가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23평형 라인은 복도식 5~6세대에 엘리베이터 1대이므로 출근 시간대 대기를 직접 확인할 것.
- 고층은 뷰가 좋다는 후기가 있고 저층은 길가 소음과 엘리베이터 불편이 문제로 나오므로 층을 확인할 것.
- 101·102동 저층 식당가에서 올라오는 음식 냄새를 환기 상태에서 확인할 것.
- 수도 녹물 여부와 1층 세대의 한파·곰팡이 상태를 확인할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롯데캐슬SKY-L65
“L65와 수자인이 꽤나 가까워서 생활권을 같이 누리기가 좋음.”입주민 후기
신동아파밀리에
“아까 신성미소지움이 훨씬 좋은 아파트인 것 같다.”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청량리역이 단지에서 걸어서 5분 거리다
후기 5건 이상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수인분당선에 ITX·KTX까지 이용할 수 있어 이 일대에서 노선이 가장 많습니다. 횡단보도 하나 건너지 않고 5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있고 강남·종로까지 삼십분 이내입니다. GTX-B·C는 예정 단계입니다.
“청량리역과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롯데백화점·마트·시네마가 도보권이다
후기 5건 이상청량리역사 안 상업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몰세권이라고 부르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단지 주변 동네 상권은 약해 평일 퇴근 후 장보기가 멀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청량리역 코넥트 플레이스에 롯데백화점, 마트, 시네마까지 있어서 생활편리성이 좋아요!”입주민 후기
밤에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4건지하 2층까지 주차할 수 있어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주차대수 부족과 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같은 구축 단지의 고질적 문제는 이 단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지하 2층은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은 구간입니다.
“자동차 1대 있는데, 주차장 자리 많아서 주차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저렴하다
후기 3건관리비가 저렴해 살기 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청량리역과 마트·영화관이 가까운 점이 만족도를 더합니다.
“관리비가 저렴하고 청량리역 가깝고 마트 영화관 지척이어서 살기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철길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
후기 3건철길 소리를 걱정했으나 안 들린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지하철 지나가는 소리가 조금 들린다는 입주민도 한 명 있습니다.
“철길 소리 걱정됐으나 전혀 안들림”입주민 후기
단지 관리 상태가 깨끗하다
후기 2건아파트 관리가 잘 되어 깨끗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도 관리가 잘 되어 깨끗하고 관리비도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층간소음의견 갈림
후기 3건발망치와 밤마다 들리는 망치소리를 문제 삼는 후기가 더 많고 복도 샷시 덕에 없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세대 위치와 라인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엘리베이터가 라인당 1대뿐이다
후기 3건한 층 5~6세대가 엘리베이터 한 대를 나눠 타는 구조라 출퇴근 시간대 대기가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특히 23평형 라인이 복도식이고 저층에서도 같은 불만이 나옵니다.
“한 층에 6세대인데 엘베 한 대라 너무 불편.”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멀다
후기 3건단지 안은 물론 가까이에도 어린이집·유치원이 없어 사립 유치원 셔틀로 해결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전농초등학교 배정 시 꽤 걸어야 합니다. 초품아가 아니어서 사립초를 보내야 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전농초등학교 배정이던데 꽤 많이 걸어가야한다.”입주민 후기
저층 식당가 음식 냄새가 올라온다
후기 3건102동에서 생선구이 냄새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 생선구이냄새 심해요 ㅠ”입주민 후기
분리수거가 주 1회라 불편하다
후기 3건택배박스 같은 부피 큰 재활용품이 쌓이는 체감 불편이 핵심입니다. 관리비 때문에 수거 횟수가 줄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이후에도 하루만 수거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분리수거 주 1회 불편함”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산책할 공간이 없다
후기 3건단지가 아담해 산책할 공간이 없다는 후기가 있고 동대문구 전체가 녹지 부족이라 어느 정도 이해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 내부에 산책할 공간이 없습니다 너무 작아요ㅠ”입주민 후기
청량리역 주변 노숙인이 눈에 띈다
후기 3건역 주변 노숙인을 체감한다는 후기가 있으며 단지가 아닌 역세권 상업지구의 특성으로 받아들입니다.
“청량리역에 노숙자많음 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 변전소가 청량리역 동측으로 옮겨질 수 있다는 이야기는 여러 안 가운데 하나일 뿐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이 있습니다. 인접 재개발을 근거로 단지의 앞날을 단정하는 글도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