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풍경채어바니티 입주민 후기
강동구 고덕동 · 2024년 준공 · 7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세대당 1.73대의 넓은 주차 공간과 석가산·분수가 어우러진 조경, 후문 1분 거리 고덕천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타워형 세대의 벽간소음과 입주자대표회의 갈등에 따른 커뮤니티 시설 지연은 아쉬운 점으로 지적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여유로운 1.73대 주차 공간
- 리조트풍 수려한 단지 조경
- 고덕천 후문 1분 산책로
많이 꼽는 아쉬움
- 타워형 세대의 벽간소음
- 입대위 갈등 커뮤니티 지연
- 제일건설 시공 하자 논란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고덕천 산책과 조경을 즐기는 자녀 동반 가정후문 1분 거리 고덕천과 리조트풍 조경이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듭니다.
- 차량이 많은 다자녀·맞벌이 세대세대당 1.7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으로 차량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 9호선 개통을 기다리며 장기 거주할 실수요자2028년 개통 예정인 9호선 샘터공원역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타워형 입주를 고려하는 소음 민감 가정타워형 세대에서 옆집 대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벽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5호선 초역세권을 원하는 실수요자가장 가까운 5호선 상일동역까지 도보로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 커뮤니티 시설을 바로 이용하려는 입주 예정자입주자대표회의 갈등으로 헬스장·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 운영이 1년 넘게 지연됐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타워형 라인의 벽간소음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101동 B·C·D라인의 발코니 확장 면적을 확인하세요
- 누수·온수 등 하자 보수 완료 여부를 관리사무소에 확인하세요
- 커뮤니티 시설 정상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함께 비교되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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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리슈빌강일
입주민이 꼽은 장점
세대당 주차대수가 1.73대다
후기 5건 이상주차 칸 너비가 다른 단지보다 넓어 문콕 걱정이 적습니다. 밤 12시에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당 1.73대라는 배정 대수가 신축 대단지 중에서도 넉넉한 편으로 꼽힙니다.
“주차 1.73대의 위엄~~ 다른 단지 대비 한칸당 너비가 넓은 편이라 정말 좋아요.”입주민 후기
석가산·분수 조경이 리조트 분위기를 낸다
후기 5건 이상SH 설계공모 특화 디자인으로 단지 곳곳에 석가산과 수경시설, 분수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밤낮으로 산책할 때 리조트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내 석가산과 수경시설 조경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밤낮으로 산책할 때 리조트에 온 기분입니다.”입주민 후기
고덕천이 후문에서 도보 1분 거리다
후기 5건 이상후문으로 나가면 바로 고덕천 산책로로 이어집니다. 산책로를 따라가면 한강 생태공원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찐 천세권이라 부르는 후기가 많습니다.
“찐 천세권입니다. 후문으로 나가면 바로 고덕천이라 체감상 1분이면 산책로 진입 가능해요.”입주민 후기
9호선 샘터공원역이 2028년 개통 예정이다
후기 5건 이상103동 방면으로 9호선 4단계 연장선 공사가 진행 중이며 가칭 샘터공원역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개통되면 강남과 여의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103동 방면으로 9호선 샘터공원역(가칭) 공사 한창인데, 지하철이 개통되면 점점 더 발전할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내 구립·가정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다
후기 3건101동 구립어린이집과 단지 내 가정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세대의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101동)이 있고 가정어린이집도 위치해 있어 어린 아이 키우는 분들에게 선호도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고덕중·한영고·배재고가 가까이 있다
후기 3건고덕중학교와 한영고, 배재고, 광문고 등 강동구 내 학교들이 단지 인근에 자리합니다. 자녀 학군을 고려하는 세대에게 장점으로 꼽힙니다.
“고덕중, 한영고, 배재고, 광문고 등 우수한 학군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자녀 키우기에 좋은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1개
단점과 주의할 점
타워형 벽간소음의견 갈림
후기 4건타워형 세대는 옆집과 안방 대화 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벽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판상형 위주 세대에서는 소음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는 의견도 있어 타입과 라인에 따른 편차가 큽니다.
입주자대표회의 갈등으로 커뮤니티 시설이 늦게 열렸다
후기 4건동대표 간 갈등이 길어지며 커뮤니티 시설 정식 운영이 미뤄졌습니다. 헬스장과 카페 등 장비는 갖췄지만 개방 시점이 계속 늦춰졌습니다. 단톡방에서도 다툼이 이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대표들 맨날 싸움... 단톡방에 맨날 싸우는 이야기밖에 없음. 커뮤니티 시설 장비 다 갖추고도 방치하는게 답답하네요.”입주민 후기
타워형 세대는 서비스면적이 좁다
후기 4건101동 B·C·D 등 타워형은 발코니를 확장해도 84A 확장형보다 서비스 면적이 적습니다. 타입 선택 시 84타입 판상형과 비교해 봐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1a를 제외한 101b c d는 베란다 아무리 확장해도 84a 확장형보다 적다고 함.. 서비스 면적이 너무 없어서 차라리 근처 단지 84타입 평면 잘나온거 사는게 나을꺼 같아요.”입주민 후기
5호선 상일동역까지 걸어서 다소 걸린다
후기 4건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인 5호선 상일동역까지는 도보로 다소 거리가 있어 초역세권은 아닙니다. 마을버스나 셔틀버스를 이용해 이동 시간을 줄이는 세대도 있습니다. 9호선 샘터공원역이 개통되기 전까지는 이 거리가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호선 상일동역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걸어다닐만하고(약 10~15분)”입주민 후기
제일건설 마감 하자와 누수·단수 이슈가 있었다
후기 3건입주 초기 온수가 잘 나오지 않거나 누수·단수가 발생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 보수가 끝났다는 후기도 있어 시점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온수가 잘 안 나오거나 잦은 누수/단수 이슈가 입주 초기 있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개통이나 대형 개발 호재를 근거로 한 과도한 시세 전망과, 탄성코트·줄눈 시공 등을 알리는 광고성 글은 실거주 정보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