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트리지아 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 2,417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평촌트리지아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안양 호계동 평촌트리지아는 2024년 8월 입주를 시작한 2,417세대 재개발 단지입니다. 입주 2년차에 접어들면서 실거주 후기가 충분히 쌓였고, 2026년 5~6월에는 그동안 미뤄졌던 소유권이전등기까지 진행됐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에 남은 입주민·방문자의 말을, 급매캐치의 실거래·호가 데이터와 함께 정리한 것입니다. 가격 판단이나 매수 권유는 담지 않았고,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평촌트리지아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위치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
| 세대수 | 2,417세대 (급매캐치 등록 기준) |
| 단지 구성 | 1단지·2단지·3단지로 분리 (블로그 정리 기준 22개동) |
| 입주 | 2024년 8월 (사용승인 2024-08, 블로그 기준) |
| 사업 유형 | 융창아파트 주변지구 주택재개발 |
블로그가 정리한 단지별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지마다 시공사와 평형 구성이 다릅니다.
- 1단지 904세대 — 현대건설 / 전용 59A·B, 74, 84A·B
- 2단지 553세대 — 코오롱글로벌 / 전용 59A·B, 74, 84A
- 3단지 960세대 — SK에코플랜트 / 전용 36, 42, 59A·B, 74, 84A·B
다만 3단지 동 수는 블로그마다 8개동/7개동으로 다르게 적혀 있어, 이 글에서는 어느 쪽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또 2,417세대 중 민간임대 196세대(307동)가 포함돼 있다는 정리도 블로그에 나옵니다.
평형 이름 먼저 정리하고 갑니다
입주민은 전용면적(59·74·84) 또는 25평·30평·33평으로 부르고, 부동산 앱의 평형명은 공급면적 기준입니다. 두 기준을 섞으면 오독하기 쉽습니다.
| 앱 평형명(공급) | 전용 | 흔히 부르는 이름 |
|---|---|---|
| 83A | 59㎡ A | 25평 |
| 85B | 59㎡ B | 25평 |
| 101 | 74㎡ | 30평 |
| 112A | 84㎡ A | 33~34평(국평) |
| 112B | 84㎡ B | 33~34평 |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실거래 표본이 부족해 이 단지는 시세 표를 내지 않습니다.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평촌트리지아 장점
3-1. 평촌학원가 도보권 — 가장 많이 반복된 한 문장
입주민들은 이 단지의 첫 번째 장점으로 학원가 접근성을 꼽습니다.
"학원가 걸어갈 수 있는 신축 3곳(범계 아크로베스티뉴, 트리지아, 센텀퍼트) 중 1곳이죠."
입주 2년차 입주민(입주민 인증 배지)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실거주 2년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거깝고 학원가 걸어서 10분이라 너무 좋네요."
특히 학원이 한곳에 모여 있어 라이딩(차량 픽업)이 필요 없다는 점이 구체적 이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른지역 학원가보다 학원들이 한데 응집되어있어 방과후 라이딩이 불필요하고 학원차없이도 안전하게 걸어올수있는 부분이 큰장점인듯합니다."
"중3. 중1 딸아이 학원가 픽업 안해도 되니 좋네요."
다만 소요시간은 단지마다 다릅니다. 1단지 1년 거주자는 "학원가 도보 18-20분"이라 적었고, 중개 블로그는 2단지 도보 10분·3단지 도보 17분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느 단지 기준인지 확인하고 읽으셔야 합니다.
3-2. 교통 — 지하철역보다 버스·셔틀로 푸는 입지
단지 앞 정류장에서 범계역까지 버스 2정거장이라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단지 바로 앞 범계역 가는 버스정류장 있어 출퇴근 간편 (2정거장)" (입주민 인증)
2025년에는 노선이 늘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새로운 버스 노선이 생겨서 범계역을 버스타고 쉽게 갈 수 있게 되었네요."
2026년 들어 눈에 띄게 늘어난 언급이 대기업 통근 셔틀입니다.
"방죽사거리 바로 앞이 삼성 등 대기업 셔틀버스 정류장이에요." "201-202동에서 엘베타고 뒷문으로 나가면 2분컷이라 최고입니다."
"트리지아도 삼전닉스 셔세권 이었네요~~"
1호선 명학역, GTX-C 금정역, 인덕원 방면은 버스 환승 접근이라는 평가가 일관됩니다.
"역세권은 아니나 범계역, 명학역을 버스타면 갈 수 있는 중간 위치에 있는 점이 좋습니다!"
3-3. 조경·조용함 — 인근 신축과 비교해도 우위라는 평
"조경은 주변신축보다 훨좋네요. 센텀퍼스트보다 한수위네요"
"단지, 동간 거리가 널찍해서 사생활 보호가 잘되고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1단지 뒤편의 야산(호계근린공원) 덕분에 여름 체감이 다르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옆에 야산이 있어서인지 선선해서" (입주 2년차)
입주민 인증 리뷰에도 같은 취지가 적혀 있습니다.
"뒷 쪽에 산이 있어 한여름 아니고는 선선하고 뷰도 있음"
3-4. 아이 키우는 환경 — 도서관·국공립 어린이집·놀이터
길 건너 안양시립호계도서관이 있고, 초등 통학로가 도서관 후문으로 연결됩니다. 2021년 한 방문자는 1·2단지 주출입구에서 호계초 후문까지 2분 28초를 실측해 올렸습니다.
"1. 놀이터가 단지마다 2.3개 있어서 골라놀기가 좋다" "어린이집 모두 국공립이다. 인근에도 어린이집이 많다"
입주민 인증 리뷰는 단지 내 어린이집 만족도와 경쟁률을 함께 적었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 최고!! (하지만 합격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3-5. 주차·단열 — 구축에서 옮겨온 분들의 체감
"지하3층 기준 집 앞에 매번 주차가능 (아주 가끔 지하4층에 내려감)" (입주민 인증)
"이중주차 없는것도 너무 좋네요~"
"단열이 잘 되어서 그런지 끝집이 아니라서 그런지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내려가는 날에도 실내온도가 그다지 떨어지지 않아요."
3-6. 커뮤니티·상가 — 늦게 열렸지만 열렸습니다
2025년까지는 미개장 아쉬움이 컸습니다.
"들어온지 1년이 넘었는데도 커뮤니티가 들어오지도 않은것이 아쉽긴 합니다." (2026-01, 입주민 인증)
2026년 봄 이후 평가가 달라집니다.
"헬스, 골프, 탁구, 인라인, 농구 등등 구성도 너무 다양하고, 시설도 좋아서 만족도가 급 올라가네요." (2026-04, 입주민 인증)
헬스장은 입주민 인증 리뷰 기준 "월 1.5만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상가도 비슷한 곡선을 그립니다.
"상가에는 슬슬 입점되고 있고 스타벅스 있는 스세권입니다^^" "가까운 상가에 내과.소아과 다 있어서 편하다"
평촌트리지아 단점·주의할 점
4-1. 단지가 3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 가장 많이 지적된 구조
입주민 인증 리뷰가 직접 이렇게 적었습니다.
"커뮤니티가 3개 단지가 각각 있는 아쉬움 (통합 됐다면 더 크게 사용 가능했을거 같음)"
1년 거주자도 같은 말을 합니다.
"단지 분리된 게 거주자 입장에서도 아쉬워요."
임장 블로그의 표현은 더 직설적입니다.
"단지가 분리되어 있고 사이에 다른 아파트들이 위치해서 하나의 아파트 같지가 않다는 점이 단점 같다 보이네요"
단지 사이에 구축 아파트(흥화)가 끼어 있는 배치가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4-2. 관리비 부담을 호소하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초에 집중됐습니다.
"관리비 폭탄 아파트"
원인을 단지 분리 구조에서 찾는 글도 있습니다.
"분산되어 있는 단지 그리고 나뉘어진 관리사무소 그리고 시공사와 조합에 의해 계약된 관리업체로 타아파트 신축단지와 비교하여 아주 높은 관리비."
4-3. 경수대로(1번 국도) 인접 동은 소음·분진 지적이 있습니다
"2단지 3단지 경수대로 가까운 동은 너무 가까워 소음 분진 문제 ;;;(창문열기 쉽지않음, 큰길 옆 살아보니 좀만 열어놔도 바닥 닦으면 분진 장난아님)"
2023년 임장 블로그는 국도 인접 동을 구체적으로 지목했습니다 — "201~203동, 301~303동은" 1번 국도와 가깝다는 서술입니다. 또 3단지 저층부는 외곽순환도로 고가와의 관계를 확인하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3단지 같은 경우 저층부는 순환고속도로가 고가로 되어 있어서 꼭 확인 해야 해요."
4-4. 층간소음 — 후기가 정면으로 갈립니다 (양면 병기)
"없다"는 쪽
"하자도 적은편이고 층간소음도 저는 없네요 ㅎㅎ"
"심하다"는 쪽
"층간소음이 너무 심합니다"
3단지 거주자는 매트를 깔았는데도 민원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이곳 이사 온 이후로 며칠에 한 번씩 아랫집에서 경비실 통해서 연락 오네요..."
4-5. 결로도 갈립니다
있다는 쪽 (입주민 인증)
"신축에 처음 살아보지만 결로가 꽤나 있음 (한겨울에도 낮이면 사라지긴 함)"
없다는 쪽
"자잘한 하자는 있었지만 겨울철 결로 하나 없이 잘 지냈어요."
세대 위치(끝집 여부)나 향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이는 서술이 함께 있습니다.
4-6. 하자 사례
"하자가 은근히 많네요 ㅠㅠ" "악취때문에 고생중... 변기 다뜯어내는중.."
반대로 사전점검 대행 업체 블로그는 "단지 전체적으로 보면" "특별히 큰 하자는 없었고"라고 적으면서, 도배와 현관 줄눈 마감 불량이 상대적으로 많았다고 기록했습니다.
4-7. 소유권이전등기 지연 — 가장 오래 끌었던 이슈
2024년 8월 입주 이후 등기가 오래 미뤄졌고, 2026년 4월 이전고시, 5~6월 등기로 이어졌습니다. 그 사이 일정이 여러 차례 번복됐다는 불만 글이 반복됩니다(게시판에는 "3월말 4월초 4월말 5월초 5월 중순 5월말 6월 초"처럼 변경 이력을 정리한 글도 있습니다).
특히 307동 민간임대동은 일반 분양동과 절차가 분리되어 더 늦어졌습니다.
"작년 추석에 민감임대 계약하고 그냥 포기합니다.."
임대 물건을 검토하신다면 일반 분양동과 절차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4-8. 그 밖에 확인해두면 좋은 것들
- 1단지 경사 — 1단지 안에서 생활하면 체감이 적지만 2·3단지에서 넘어올 때 언덕이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단지 언덕때문에 주차장이랑 층수구분? 커뮤니티가는길 등등 약간 헷갈리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좋아요 조용하구"
- 주변 음식점·상권 — "근처에 음식점이 많지 않아서 아쉽긴하지만 살기 좋아요"
- 지하주차장 동선 — 3단지 지하 5층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1건 있습니다(단일 출처).
- 간접흡연·바퀴벌레 — 각각 단일 게시글 또는 반박이 붙은 글로, 사실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입주민 커뮤니티 분위기 — 입주민 인증 리뷰조차 "주민들이 화가 많음, 조금만 피해를 보면 단톡방에 올려 열변을 토함"이라 적었습니다. 다만 같은 글은 "이건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안씀"으로 끝맺습니다.
평촌트리지아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1. 입주민이 지목하는 곳
1단지 107·108동이 가장 자주 지목됩니다. 지대가 높고 호계근린공원·석가산과 맞닿아 있습니다.
"1단지가 지대가 약간 높다보니 극강의 리조트뷰 107-108동 말고도 다른 동 저,중, 고층에서도 뷰 괜찮은 동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2023년 임장 블로그도 같은 두 동을 꼽았습니다 — "1단지 107동 108동이 그나마 제일 나아보이지만"이라며 국도에서 가장 멀고 녹지에 가깝고 남서향인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선호 단위가 '동'이 아니라 '라인'까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 옆집 5호 라인 보다 우리집이 약간 뷰가 좋습니다^^)"
같은 107동 안에서도 4호 라인과 5호 라인의 뷰가 다르다는 세대 단위 관찰입니다. 동만 보고 판단하기 어려운 단지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3단지에서는 305동 고층 뷰가 지목됐습니다. 다만 "혹시 3블럭 중 가장 로얄동은 어디일까요~??"라는 질문에 확립된 답은 게시판에 없습니다.
반대로 비선호로 지목되는 축은 경수대로 인접(201~203·301~303동)과 3단지 저층(외곽순환 고가)입니다.
5-2. 급매캐치 데이터와 대조하면 — 지금은 판정 보류입니다
| 입주민 주장 | 급매캐치 값 | 판정 |
|---|---|---|
| 1단지 107·108동 = 리조트뷰 최상위 | 동 프리미엄 미산출(비어 있음) | 표본부족(판정보류) |
| 경수대로 인접동 = 비선호 | 동일 | 표본부족(판정보류) |
| 107동 4호 라인 > 5호 라인 | 라인 단위 지표 자체가 없음 | 대조 불가 |
| 3단지 저층 = 고가 인접 비선호 | 층 프리미엄 미산출 | 표본부족(판정보류) |
| 59B가 59A보다 낫다(주방) | 호가 평균 85B 12.04억 > 83A 11.89억 | 참고 수준 — 호가 방향은 같음 |
| 84A vs 84B | 112A 15.37억(16건) / 112B 15.75억(2건) | 표본부족(112B 2건)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단지는 실거래 기반 지표가 아직 비어 있어, 동·층 프리미엄으로 입주민 통념을 검증할 수 없습니다.
5-3. 그래도 기록해둘 만한 두 가지
첫째, 뷰로 꼽히는 107·108동에는 반대 신호도 붙어 있습니다. 골프연습장 타구 소음을 걱정하는 질문("트리지아 108동 107동 라인에 골프장 타구 소음이 있을것같은데 어떨까요?")이 있고, "언덕기슭이랑 구석진 위치로 상권때매 고민"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거주 후 확인 답변은 게시판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둘째, 경수대로 인접으로 비선호되는 201·202동이 통근 면에서는 가장 유리하게 언급됩니다. 대기업 셔틀 정류장까지 뒷문으로 2분이라는 후기가 그것입니다. 소음 축과 통근 축이 한 동에서 충돌합니다.
그리고 평형을 고정하지 않은 로얄동 이야기는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전용 36·42㎡는 3단지에만, 84B는 1·3단지에만 있는 구성이라 평형마다 후보 동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평촌트리지아와 함께 비교되는 단지
게시판에서 함께 오르내리는 단지들입니다. 우열을 단정하지 않고 언급 맥락만 옮깁니다.
- 평촌어바인퍼스트 — 가장 자주 붙는 비교군입니다. 가격 벤치마크로 쓰이고, 3단지와 초등 배정(호원초)을 공유한다는 정리가 있습니다. "주변 어바인 센텀 25평이" / "9억후반-10억대던데"
- 평촌센텀퍼스트 — 가격 비교 대상이면서, 조경·외관에서는 트리지아가 낫다는 평이 여러 건입니다. "화려한 외관 ,어바인 센텀보다 이쁨"
- 아크로베스티뉴(범계) — 매매를 저울질하는 글이 반복됩니다. "여기랑 아크로 중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 평촌엘프라우드 — 커뮤니티 개장 시점과 호가 비교로 등장합니다. "엘프가 등기도 안났는데 25평 10.4억 이네요"
- 평촌더샵아이파크 — 학원가 도보가 가능한 신축 비교군의 다른 한 축입니다.
- 호계신성미소지움·호계럭키·호계1차현대홈타운 — 인근 구축으로, 호계초 학구를 공유한다는 서술이 있습니다.
- 흥화아파트 — 단지 사이에 있는 구축으로, 3분할 구조의 물리적 배경으로 언급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요
정답은 없고, 후기에서 반복된 조건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잘 맞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
- 자녀가 초·중등이고 평촌학원가를 걸어서 다니는 동선을 최우선으로 두는 경우 (라이딩 부담을 줄이려는 분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게 나타납니다)
- 지하철 도보 초역세권보다 버스·통근 셔틀로 출퇴근이 해결되는 경우
- 구축에서 옮겨오며 주차·단열·조경 같은 신축 기본기를 크게 체감하는 경우
충분히 확인하고 결정하시는 편이 좋은 경우
- 단지 통합감·대단지 커뮤니티 규모를 중요하게 보는 경우 (3분할 구조가 반복 지적됩니다)
- 경수대로·외곽순환 인접 동/저층을 검토 중인 경우 (소음·분진 지적이 반복됩니다)
- 관리비 수준에 민감한 경우
- 307동 민간임대 물건을 검토 중인 경우 (일반 분양동과 절차가 다릅니다)
이 글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에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의견, 그리고 급매캐치의 호가·단지 데이터를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단지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적정 가격을 산정하지 않으며, 시세 수치는 관측된 호가와 각 출처가 직접 적은 값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학교 배정·등기 등 행정 사항은 자료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 반드시 관할 기관과 등기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