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주공1·2차
“진행 상황을 보면 구로주공이 정밀 안전진단을 통과해서 1등이고.”입주민 후기
구로구 구로동 · 1988년 준공 · 48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구일역 초역세권에 유흥시설이 없고 초중고와 안양천이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조용한 동네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이중주차와 야간 주차난, 복도·계단 흡연, 자치관리 관리사무소 불만이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고 비행기 소음도 크게 갈립니다.
“진행 상황을 보면 구로주공이 정밀 안전진단을 통과해서 1등이고.”입주민 후기
“내기준 실거주로 가장 좋은건 현대연예인 아파트.”입주민 후기
“사용승인일이 98년도인 구일우성이 가장 신축”입주민 후기
1호선 구일역까지 도보 7분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단지 앞 마을버스가 10분마다 2·7호선 대림역으로 가고 가산디지털단지역은 버스로 15~20분입니다.
“1) 1호선 구일역 도보 7분”입주민 후기
유흥업소가 전혀 없어 주거 환경이 안정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변이 모두 아파트 단지라 조용하고 중국인 거주 비율도 낮아 걱정할 일이 적습니다.
“유흥업소가 전혀 없어서 주거 환경이 안정적입니다.”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인근에 밀집해 통학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목동 학원가 셔틀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와 아이들을 태웁니다. 밤 10시가 넘어 초등학생끼리 학원에 다녀도 안전한 동네입니다.
“초등,중등,고등학교 다있음. 학교 평판도 좋음”입주민 후기
안양천 러닝코스가 가까워 조깅과 산책과 자전거 타기에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일역 쪽 육교만 넘으면 바로 이어집니다.
“주변에 안양천 러닝코스가 있어서 조깅이나 산책,라이딩 하기에도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매일 아침 경비원이 치워 늘 청결하다는 후기가 있고 분리수거와 쓰레기 배출 시간에 제한이 없습니다.
“아무때나 가능한 분리수거랑 쓰레기처리 ( 매일 아침마다 경비원분들께서 치우셔서 늘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음)”입주민 후기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바뀐 뒤 난방 만족도가 올랐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개별난방으로 바뀌고 집 너무 따뜻하다 못해 더워요.”입주민 후기
주차공간이 협소해 이중주차를 해야 한다는 후기가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조도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최근에는 지식산업센터 공사 이후 외부 차량이 낮에 주차한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함.(주차단속만 해도 훨씬 좋아질 듯)”입주민 후기
구일역 인근이 항로에 걸려 있어 소리가 수상할 정도로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창문을 닫으면 콘크리트 구조 덕에 방음이 잘돼 체감이 갈립니다.
구로차량기지와 안양천과 서부간선도로가 3면을 둘러싸 들어오고 나가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행 운전자는 길이 미로 같아 내비게이션에 의존했다고 합니다.
“길이 미로 같은 느낌이라 네비언니를 많이 의존했어요.”입주민 후기
복도와 계단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많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신생아가 있는 집이 엘리베이터에 호소문을 붙여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관리사무소의 대응이 미온적이라는 불만도 붙습니다.
“흡연자들이 복도, 계단에서 당당히 담배핌.”입주민 후기
위탁이 아닌 자치관리라 대응력과 투명성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소 사용 내역에 사다리 하나가 백만원으로 잡혀 있어 관리비가 평수 대비 비싸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이 아파트의 모든 불편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관리사무소임.(위탁이 아니라 자치관리라고 알고있음)”입주민 후기
필터를 끼면 조금 노랗게 변하는 정도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필터 없이는 못 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세대와 시기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200가구가 엘리베이터 1대를 써서 출근 시간 대기가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는 2동인데 아침 출근길에 엘리베이터… 기다리는게 조금 답답한거랑”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구로구에서 가장 우수한 학군'이라는 후기는 한신1차만이 아니라 주변 대단지 전체를 묶어 말한 것입니다. 재건축은 진행을 전하는 후기와 추진위 지원자가 없다는 후기가 시점을 달리해 있어 계획 단계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