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푸르지오8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 2006년 준공 · 1,34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801동실거래 39건장점 —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 경사·접근“801동 1,2라인 유일한 정남향.”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5% · 2층 -3.7% · 저층 -1.5% · 고층 0.2% · 탑층 -1.9% (중층 0% 기준)
84형 — 동 12개 · 로얄동 1개
동 12개 중 1개가 로얄동 — 808동. 가장 높은 808동은 가장 낮은 809동보다 3.7%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808동실거래 43건“일몰때 참 이뻐요 808동입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810동실거래 33건“여기도 일몰 멋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6위 814동실거래 24건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814동에서 몇초만 걸어서 나가면 탈 수있죠.” — 방문자·일반
- 7위 801동실거래 17건장점 —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 경사·접근“801동 1,2라인 유일한 정남향.” — 방문자·일반
- 8위 804동실거래 48건장점 — 역 거리“선부역 804동에서 10분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 10위 802동실거래 63건장점 — 학교 거리, 조경·공원뷰,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역 거리“802동 앞으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바로 앞에 있으며 고등학교도 가까이 있어요 앞에 막히는게 없어서 전망도 좋구요 마트병원이 가까워서 살기는 참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4% · 2층 -5.0% · 저층 -2.0% · 고층 0.8% · 탑층 -1.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의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놓은 값)과 입주민 후기를 대조하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전용 85㎡(84형) 12개 동 중 프리미엄 1위 808동(+3.68%)은 "일몰 조망이 좋다"는 후기와 방향이 일치하고, 이 평형의 데이터상 로얄동(중앙값 기준 판정 통과)이기도 합니다. 5위 810동(+1.67%)도 같은 조망 호평과 방향이 맞습니다. 반면 후기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814동(7회, 버스 접근성)은 프리미엄 순위가 12개 중 6위(+1.59%)로 중위권에 그쳤고, 학교 인접이 강점으로 꼽힌 802동 역시 10위(+0.25%)로 하위권이었습니다. 즉 "자주 언급되는 편의성"과 "실제 재판매가 프리미엄"이 이 단지에서는 항상 함께 움직이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전에 프리미엄 1위였던 812동은 이번 갱신에서 3위(+1.94%)로 내려왔는데, 후기에서도 선호 이유를 언급한 사례가 없어(분리수거장 이전지로만 1회 언급) 판정을 보류합니다.
전용 115㎡(114형)는 동 프리미엄 데이터 자체가 없습니다. 이 밴드는 전체 1,348세대 중 86세대(6.4%)에 불과하고 10년 누적 거래도 32건으로 얇아, 14개 동 전체에 소량씩 분산돼 있어 동별로 유의미한 프리미엄을 계산할 표본이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층 프리미엄은 후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84형 고층은 +0.75%로, "고층에서 전망이 좋은편입니다", "고층에서 보는 일몰이 예쁩니다"라는 후기와 부합합니다. 저층(-2.13%)은 "거의 저층, 세낀 매물만 있구요"처럼 세입자 낀 매물이 몰리는 경향과도 방향이 같습니다.